'60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16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2. 2008.07.15 전태일을 통해 살펴보는 짧은 현대 한국 노동사
  3. 2008.07.12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 지상무기의 변화
2008.07.16 16:48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그거 아니?

타이피스트, 고물상, 안내양, 옹기장수, 가발 디자이너가 한 시대를 풍미하던 때가 있었단다.

지금은 없어진 직업도 많지만, 너도 나도 고물상, 안내양이 되고 싶어서 안달나던 시대였지.

 

2008년,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1940년대, 해방 직후

 

그 시절엔 타이피스트가 최고의 직업이었지. 미 군정이 실시되던 시절이었거든. 그래서 미군부대에서 일할 타이피스트를

채용한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이 앞다퉈 모여들었었지. 타이피스트 그 시절 최고의 신부감이었어. 거의 유일한 전문직 여성이

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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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타이피스트 [출처 : http://blog.daum.net/young8250/10857345]

 

 그땐 광복 직후였잖니? 온 나라가 자원과 물자가 부족했기때문에 거리 이곳 저곳을 누비며 고물을 사들이는 고물상이나

어수선한 정국을 틈타 일확천금을 노리는 광산개발업자도 인기였었지.

 또 전통 옹기를 배나 수레 등에 싣고서 팔러 다니던 전통 옹기장수도 도공들이 만든 제품을 비바람 헤치며 옮긴 대가로 쏠쏠한 이익을 남겨서 꽤 인기가 있는 직업이었지. 지금 하고는 많이 다르지?

 참,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도 선생님은 아주 인기가 좋았어. 왜냐하면 제때 현금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

인데다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을 수도 있었거든.

 

 

1950년대, 한국 전쟁 직후

 

너희도 6ㆍ25를 알지?  온 나라를 폐허로 만들어버린 전쟁이지.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 공장도, 가게도, 집도,,, 모든 것을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어. 모두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이었기 때문에 직업도 지금처럼 그렇게 거창하지 못했어.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았지.  

물을 팔거나 길어다 주는 물장수, 물건을 나르는 지게꾼, 거리의 종이를 줍는 넝마장수나 고물장수,굴뚝청소원, 뱃사공, 거리이발, 구두통을 메고 ‘슈사인'을 외치는 슈샤인보이가 거리에 넘쳐났었지. 골목길마다 엿을 파는 엿장수의 가위소리가 울려 퍼졌고, 여름에는 통을 메고 다니는 빙수장수의 ‘아이스케키' 소리가 아이들을 사로잡았지. 저녁이면 두부장수의 종소리가 있었고, 겨울 한밤중에는 찹쌀떡과 메밀묵을 파는 외침이 울려퍼졌단다.

그것 말고도 동네를 다니면서 부서진 상이나 문짝을 고쳐 주는 거리수선공, 봇짐에 오만 가지를 넣고 마을을 누비던 방물장수, 동네를 다니면서 멋진 배경그림을 벽에 걸어 놓고 가족사진을 찍어 주는 사진사, 땡땡거리며 도시가운데를 누비는 전차를 운전하는 전차운전사, 극장에서 새로운 영화를 상영하면 극장 선전용 팻말 등을 들고 거리에서 영화를 선전하던 극장선전원 같은 것이 있었지. 특히, 전쟁 직후였기 때문에 불을 끄는 소방수가 인기가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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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물장수. 수도가 없던 시절에는 집집마다 물지게로 물을 길어다 주는 물장수의 역할이 막중했다.

[사진 : 뉴스뱅크이미지]

 

1956년 6월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TV방송이 시작되었을땐, 아나운서가 어린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지. 그땐 정말 너도 나도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할 정도였단다.

 

 

1960년대, 산업화 시대

혹시 "오라이~"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니? 한번 쯤 TV에서 들어봤을거야. 산업화를 위해 전 국민이 총력을 기울였던 1960년대에는 여기저기 길이 뚫리고 버스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기 시작했지. 때문에 버스 안내양이 아주 인기가 있었지. 그 시절 버스엔 지금 처럼 벨 같은 것이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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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안내양                                         

엿장수

 [사진 : 뉴스뱅크이미지]

 

요즘엔 집집마다 기름보일러다, 가스보일러다 해서 많이 쓰이진 않지만 그 때만 해도 연탄에 김장만 끝내면 한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연탄이 매우 중요한 연료였어. 그랬기 때문에 언덕마다 19공탄을 가득 실은 리어카를 끌고 검은 칠 얼굴에 땀을 뻘뻘 흘리는 연탄배달부와 마주칠 수 있었지.

 

조금씩 나라가 살만해지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경제개발계획이란 게 시작되었지.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시대야. 특히 젓가락질 못하는 거의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손재주가 뛰어난 우리 민족의 특성상 완구류를 만드는 봉제공이나 가발공, 가죽처리공 등의 단순한 노동집약적 직업들이 많이 생겨났지. 그리고 나라가 제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지금도 인기있는 의사, 법관, 공무원, 약사 같은 직업들이 인기가 있었지.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직업은 바로 은행원이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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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은행원 [출처 : http://blog.daum.net/young8250/10857345]

 

그런 가운데 1961년에 KBS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지. 1963년에 일간스포츠, 주간경향, 주간한국과 같은 주간지가 등장했고. 영화와 TV가 옛날과는 달리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은 영화배우, 성우, 가수들의 화려한 생활을 동경하게 되었고, 거리에서는 미니스커트와 핫팬츠ㆍ판탈롱을 입은 멋진 아가씨에게 눈길을 빼앗기기도 했지. 방송이 널리 퍼지게 되면서 기자, 프로듀서, 영화배우, 탤런트, 성우, 가수 등의 직업이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고, 이들 직업이 구인광고를 낼 때마다 지원자가 구름처럼 몰려들었었지.

 

 

1970년대 경제발전 시대

 

우리나라 경제가 많이 발전하면서  '전문성'을 강조하는 의사와 약사 ,선생님 같은 직업들이 인기가 많았어. 특히 보건과 교육인력은 국가적으로 많이 필요했던 시기였거든. 지금도 많이 인기있는 직업들이지?

 

 

1980년대

1980년대에 유망한 직업은 여전히 의사, 교수, 기업가, 고급공무원, 기술자, 정치가, 과학자, 외교관, 엔지니어였어.

참, 1980년대엔 처음으로 컬러TV가 전차를 탔단다. 그 전까지는 흑백 TV였어. 상상할 수 있겠니? 방송이라는 매체를 통해 화려한 색깔과 다양한 디자인은 사람들의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었지. 그 결과 광고와 관련된 직종인 광고기획, 광고제작, 카피라이터같은 직업이 유망했었어.  그리고 가수나 연예인에 대한 선망도 많이 높아지게 되었고.

 

우리나라가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개최한 건 모두 알고 있지? 이를 계기로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데 기여한 스포츠 외교전문가와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지며 호텔의 국제판매 전문가 등이 한 때 인기가 높아지기도 했어.

그리고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가 국민적 인기를 끌자 프로야구 선수들이 고액의 연봉을 받는 선망의 직업으로 떠올랐고 스포츠 스타들이 잇따라 배출되면서 직업으로써 운동선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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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유명 프로야구 선수 박철순

[출처 : http://blog.naver.com/lgyaho/110031227823]

 

 

1990년대, 그리고 21세기

 

그리고 지금은 그야말로 직업의 홍수의 시대지. 정말 없는 직업이 없어. 그 중에서도 컴퓨터가 발달하고, IT가 산업을 선도하게 되면서 통신공학 기술자, 컴퓨터하드웨어 엔지니어, 시스템웨어 및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자, 데이터 관리자, 컴퓨터 보안전문가, 정보기술 컨설턴트 등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필요로 하는 직업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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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노폴리'  中 등장하는 보안 전문가]

 

또 범죄 및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법률 및 공공서비스가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경찰관, 소방관 등이  주목받았고,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한 우려때문에 의료 관련 직업, 특히 의사가 에전에 비해 훨씬 인기가 많아졌지.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보험계리사, 특허를 다루는 변리사도 인기 직종이지.

 

휴~ 정말 많은 직업들이 있었지? 그냥 아무런 이유도 없이 직업이 생기고 없어지는 게 아니야. 시대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직업들이생기고 없어지는 거란다. 그 시대의 인기 직종은 그 시대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지.

 

그래, 넌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자료 출처: 김병숙 / 경기대학교 대학원 직업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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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3:26

전태일을 통해 살펴보는 짧은 현대 한국 노동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짧은 그의 인생을 통해 7, 80년대의 노동 현실


현재의 노동 현실을 살펴보자.







퍼 가실 때는 자료 출처를 꼭 밝혀주시고,

퍼 간다는 리플 하나라도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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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02:41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 지상무기의 변화

아십니까?

 

 

건국 당시만 해도 우리 한국군은 자체적으로 무기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1950년 한국 전쟁 당시만 해도 소총 하나, 탄약 하나 만들지 못했던 실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몇몇 무기들도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미국의 무기를 인수하여 사용했던 게 한국 국방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6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나라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무기들이 세계 시장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수백억 원을 호가하는 초음속 훈련기와 수십억 원 하는 전차, 척당 수천억 원 짜리 잠수함 등 우리 손으로 만든 첨단 무기들이 독일, 프랑스, 미국 등 기존 강자들을 제치고 잇따라 수출에 성공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 방산 업체는 급속히 성장하였습니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아래 그림을 보면 2006년의 우리나라 방위산업 물자 수출액이 2억 5천 5백만 달러나 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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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그렇다면 세계 열강들이 좌지우지 하는 세계 방산 시장을 우리나라는 어떻게 무기 수출국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걸까요?

 

 


-> 그 해답은 아래의 한국 무기들에 대한 자료를 눈여겨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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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0 밀리 무반동총

 

  이 90 밀리 무반동총은 2차 대전 후에 미국이 최초 개발 생산하여 월남전 및 중동전에서 사용했던 장비입니다. 한국군은 70년도 미 군원 장비로 인수하여 사용하다가 70년대 말 국방과학 연구소가 국내개발에 착수하여, 대한 중기에서 생산 보급 하였습니다.

 

 


 2. 60 밀리 박격포

 

 이 장비는 1950년대 미군의 군 원 장비로 인수 한 후에 1970년대 방위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기아 기공에서 모방 생산하여 초도 생산된 장비입니다. 1984년 국방 과학연구소에서 신형 장비 개발 후 대체 보급 되었습니다.

 



 3. 81 밀리 박격포

 

  이 장비는 1차 세계 대전 후에 미국에서 개발하여 2차 대전 및 한국전에서 사용되었던 장비입니다. 한국군에서는 1950년대 미군 철수시 장비를 인수하여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한국형 개량 박격포로 개발하여, 기아 기공에서 양산 보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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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1 A1 전차

 

 이 전차는 3.5세대(잠정 세대)전차로서 90년대에 개발을 시작하여 기동전의 주력 장비로 운용하기 위하여 기계화부대에 전력화하고 있는 장비입니다. 특히 K-1전차에서 기술도입 생산한 외국기술을 순수한 국내 기술로 전환하여 개발하였습니다.
 



 5. 정찰용 무인항공기 (UAV)
 
  이 장비는 주/야 실시간 영상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국내에서 개발한 장비입니다. 구성품은 비행체 6 대와 각종 지상 지원장비(지상통제장비, 지상추적장비, 발사장비, 발사통제장비, 중계장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비행 프로그램입력에 의한 자율 비행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한국항공 우주산업(주)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의 가격은 187억 원 입니다.  

 

 

 6. 30밀리 자주대공포 (비호)
 
  우리 군의 저고도 취약공역 보강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현 발칸포의 후속무기로 80년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산,학,연 협조하에 수백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하여 순수 우리의 국내기술로 30 밀리 자주대공포인 비호를 개발하였습니다. 비호는 국방과학연구소 주도하에 대우중공업외 4개 업체가 약 11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국산장비로 개발기간동안 수차례의 시험평가를 통하여 군 요구성능을 완전히 충족한 우수한 무기체계입니다. 특히 비호는 순수 국내기술로 설계 / 개발되었으므로 한국이 독자적으로 외국에 수출할 수 있는 무기체계중의 하나이며, 비호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로 차기 복합대공화기의 자체 연구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및 자료 출처: 대한민국 육군 자료실 -지상군무기체계 http://www.army.mil.kr/mukihome/index.html)

 

 



위의 자료들을 잘 살펴보셨나요? 그렇다면 한 가지를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바로 우리 한국은 자주 국방을 위하여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점 말입니다.

우리 한국군이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했다면, 지금의 우수한 기술력과 무기 수출국으로서의 명성은 절대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건국 후 우리 한국의 무기 개발은 전쟁 후 미국군이 철수 하면서 무기를 인수 받은 것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키워 나갔던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그 끊임 없는 노력이 빛을 발하여 무기를 여러 나라에 수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의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는 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한국군의 현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ㆍ기아차 그룹 계열인 로템은 ADD와 함께 12년간 2,000억 원을 들여 독자 개발한 차기 전차(XK2)를 기술이전을 통한 현지생산 방식으로 터키에 수백 대를 수출하며, 이는 계약 규모만 5억 달러로, 2001년 K-9 자주포(10억 달러)에 이어 방산 수출 역사상 두 번째이다. 무엇보다 미국의 M1-A2, 프랑스의 르클레르 등 선진국 주력 전차와 경쟁에서 이겼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이런 한국군의 모습은 조국을 지키고, 국력을 키우겠다는 의지 하에 무기 개발에도 열을 올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 앞으로 미래의 한국군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 2020년의 한국군은 바로 이와 같은 모습을 하게 될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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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한국 경제 신문 '한국병사들 10년후 `첨단 IT`를 입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22641031)

 

 

 

SF영화 속에서만 보던 모습이 실제 한국군의 모습으로 적용된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미래 군인의 모습이 실제 현실로 나타나는 그 날을 상상해 보니 왠지 모든 것이 바뀌어 있을 미래가 더욱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네요. ^^

 

 

 

마지막으로 한국의 무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동영상 하나를 추천해드립니다.  

발달된 한국 무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영상이라 약 43분의 긴 영상이지만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

(여기 글에 올리려고 하니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올려지지가 않네요.)  

 

 

동영상은 한국국방안보포럼 사이트의 동영상 게시판에서 '건국 60주년 이것이 한국의 무기이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Video_Stream&page=watch&id=256)

 

 

무료로 보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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