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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3 Best of Contents Event 당첨자 발표
  2. 2008.08.11 We are the future!!
  3. 2008.08.05 놈놈놈 패러디 - "기적왕"
  4. 2008.07.15 비슷하면서도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5. 2008.07.09 시작은 미약하다.그러나!!ㅋ
2008.08.13 21:46

Best of Contents Event 당첨자 발표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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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중심 내무부입니다.

여러분께서 응모해 주셨던 지난 Best of Contents Event의 당첨자 발표가 오늘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의 엄청난 관심과 반응에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희를 힘들게 하였던 댓글들이 있었지만, 그 역시 저희들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사무국에서 공지한 당첨자 명단입니다.
일부 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제가 직접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만,
메일주소가 남아있지 않은 분들도 상당수 있었기에 이글을 참고하시고 당첨된 상품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며, 당첨이 되지 않으신 많은 분들도 저희의 소중한 방문객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뜨거운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당첨자 명단

MP3 당첨자 
   : 소혁님
문화상품권 당첨자
   : 도라에몽님, cool-_-kja님, 방운식님, 여왕님, 김영희님, 박예영님, 문수지님, sernez님, 김민섭님, 백준영님

당첨되신 분들은 <내무부, 닉네임, 실명, 연락처, 주소>형식으로 운영사무국에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주소는
1stcabinet@naver.com 이며, 8월 20일 수요일 저녁 6시까지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당첨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사무국 02-3210-9643으로 전화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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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4:08

We are the future!!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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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

저는 사실 건국 60주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에 참여하기 전까지 나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선거에서 자신을 찍으면 열심히 일하겠다 하고선, 뽑히고 나면 국민을 무시하고 등한시하는 정치인들,
서민들의 생활개선보다 다른일을 먼저 챙기는 정부, 심심하면 보도블럭 교체하는 지자체까지 모두 싫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헐뜯고, 욕하고, 모함하다 갑자기 화해하고 또 싸우고, 욕하고, 심지어는 주먹다짐까지...
신문의 정치면은 항상 안보고 넘어가기 일쑤고, 뉴스에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 다른 채널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국가에 대한 가치관도 필요할것 같았습니다.
기왕 대한민국에 국민으로 태어나서 25년을 살았으니, 불신보다는 가치도 발견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마침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모집을 접하였으며, 지원서와 면접때도 이러한 동기를 언급하였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살아갈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건국내각을 하며 찾은 최고의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

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활동을 하며, 얻은 결론은 역시 사람이였다는 점입니다.
여러세대에 걸처 보편타당하고 불변하는 최고의 가치관은 사람이며, 기적의 역사의 주인도 사람(국민)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단순하고 쉬운 답을 왜이리 어렵게 생각했냐고?' 제가 어리석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너무 당연해서, 그리고 공기처럼 항상 제주변에 있어서 가치를 망각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는 그리고 저희 내무부원들은 지난 60년간의 기적을 찾아다니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은 바로 국민들이 힘들게 일궈온 땀방울의 결정체라는 점 입니다.

정부, 국회, 지자체도 결국은 국민입니다. 왜냐고요?



:: 사람만이 답이다! ::

앞서 언급하고 강조했지만, 기적의 역사는 국민의 땀방울이 모여 이루어진 값진 결정체입니다.
이 결정체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떠한 보석보다도 값진 귀한 보물입니다.
때로는 정부, 국회, 지자체가 기적을 이루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했던일을 정부, 국회, 지자체가 했다니 너무 억울하신가요?
정부, 국회, 지자체를 뚫고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무엇이 보이시나요? 바로 국민이 보일겁니다.
국민이 모여 만들어진 국가의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들의 집합이 정부,
국민의 이야기와 주장 그리고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뽑은 국민들의 대표의 집합체가 국회
지역사회의 업무와 권익을 위한 업무를 보기 위한 집합이 지자체로 쉽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결국 정부, 국회, 지자체는 국민과 동떨어진 집합이 아닌 그 자체로 국민을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정부 시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촛불집회, 대한민국을 밝히다! ::

이제부터 조금 민감한 사항을 말해보려 합니다. 솔직히 어떻게 말해도 날아오는 악플은 막을 수 없더라고요.
이제는 악플에도 조금 적응이 되었고, 제 생각은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악플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악플도 인기와 관심의 표현인데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
본론으로 돌아가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군생활을 하는 전/의경들이 많이 힘들고, 안타까워 보입니다.
그 만큼 사회곳곳에서 정부에 대한 의견개진이 단체화(?)되었고, 일부는 과격화(?)되었다는 점을 시사할겁니다.
미국산 쇠고기 파동, 고유가로 인한 화물업계의 파업,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대립 등으로
대한민국 서울 시청과 광화문일대는 밝게 밝혀진 촛불행렬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곳 저희 블로그에도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대립으로 솔직히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련의 혼란들에 대해 나름대로의 견해를 정리하다 한가지 공통점을 밝혀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말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매 한가지다"라는 점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국민의 식탁안전". 정부는 "무역에 대한 국익보호",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 대립도 "우리는 반만년역사를 가진 민족". "기적의 역사의 주인공은 위대한 국민"
결국 결론은 같았습니다. 다만 생각하는 접근법이 서로 다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로의 상반된 의견을 교환하고, 이해하여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은 전제되어야 할것입니다.



:: 환갑을 앞둔 대한민국 ::

반만년의 역사가 숨쉬는 이땅위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떳떳하게 살아온지도 60년이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따지면 환갑을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진심으로 순수하게 대한민국의 환갑을 자축하였음 합니다!

전쟁의 폐허속에서 세계 13위의 경제대국, OECD 회원국, 초고속 정보통신 선두국가의 기적이라는 진주를 발견한것은
이땅위에 살아온 우리 모두의 빛나는 업적이며, 자랑거리입니다.

지난 60년동안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이렇게 잘 해왔듯이, 앞으로 천년 만년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더 잘해나갈겁니다.

분명 대한민국은 세계최고가 될 것이며, 세계최고가 될 능력과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능력과 저력은 우리국민입니다!

지난 60년간 각자 맡은분야에서 열심히 묵묵히 땀방울을 흘린 모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는 다음세대에서 사람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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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11:37

놈놈놈 패러디 - "기적왕"



2008년 8월 10일 오전 7시 35분경
'SBS 건국 60주년 특집 굿모닝 세상은 지금'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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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01:22

비슷하면서도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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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늦잠을 잤다.
생활패턴이 바꼈다.
어두워져서도 식지 않는 한여름의 열기에
밤잠을 설치고,
이런저런 생각들로 또 밤잠을 설치다 보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였던 내가
지금까지 깨어서 주저리주저리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방학중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또 반가운 얼굴들도 몇 봤다.
역시 학교에 오길 잘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번 방학을 어떤 시간들로 누구와 채워나가고 있을까?
오늘 오랜만에 만난 동기와 점심을 함께 하면서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나와 다르지만 충분히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
라는 걸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도 생각을 할 것만 같았지만,
다른사람들은 그들만의 삶이 또 있었다.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난다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을 주는지도 느꼈다.

학교에 가서 블로그 컨텐츠 작성을 위해
참고할 만한 책이 있나 찾아봤다.
동네 도서관에서 찾지 못했던 여러 도서들을 볼 수 있었다.
모두 다 보고 싶은 욕심이 앞서서 이것저것 다 꺼내서,
이 책 조금, 저 책 조금..
책을 찾아보면서 느낀 점은,
같은 사항을 가지고서도
여러가지의 시각에서 본 책이 쓰여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정말 많지 않다는 점과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점.

[지방행정2]컨텐츠를 다시 한번 수정했다.
컨텐츠 내용도 좀 더 신경써야 겠다.
난 현재 내무부 정책보좌관의 위치에 있으니까
내 컨텐츠 내용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ㅋㅋ

이제 자야겠다.
'내일은 진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지!! 영어공부도 좀 하고!!'
매일 하는 이 다짐이 부끄럽지 않길 바라면서..




 Written by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내무부 정책보좌관 이지현




대학교 1학년 때
친구와 갔었던 춘천여행에서 찍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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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21:23

시작은 미약하다.그러나!!ㅋ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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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컨텐츠 제작을 해봤다.
하얀 도화지에 조심스럽게 연필로 선을 하나 그어본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읽어 본 내용 다시 한번 읽어보고..

게다가 다른 부서들이 한 내용을 둘러보니
'우와~'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나는 생각지도 못했던 재밌는 방법들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하고 있었다.
다들 대단하다.
많이 배워야지..라는 생각을 하기 이전에
기가 죽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이 활동을 하고 있는 목표가
이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고,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것을 많은 친구들에게 전해주는 데 있다면
굳이 남과 나를 비교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블로그를 꾸려나갈지를 끊임없이 고민해보기로 했다.

일단 아침에 도서관에 가서 지방행정과 관련된 책부터
찾아봤다. 과거 지방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기 이전에
나도 개념이 잘 잡혀 있지 않은 '지방행정' 이라는 말의 의미를
좀 정확하게 알고 싶었다.
'지방행정이론', '지방자치론', '한국지방행정론'..
주로 이론위주의 딱딱한 글이 많았다.
'이걸 어떻게 재밌게 풀어낼수 있을까?'
오늘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돌았던 물음.
그래서 사례를 찾아보고, 재밌는 사진을 찾아봤다.
책 속에 있는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바꿔보려고 낑낑댔다.

그렇게 해서 '[지방행정1]지방행정? 그게 뭐지?' 라는 컨텐츠가 탄생했다.
제목이 유치한 것 같아 다르게 바꾸고 싶은데
딱히 다른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더위 탓인가..
그래도 처음 만든 거라 정이 간다.
그리고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재밌게 읽어내려가면서 지방행정이 무엇인지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단치 않은 컨텐츠를 하나 만들어 내는 데
한나절이 걸렸다. 어깨가 뻐근하고 눈이 뻑뻑하다.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언제나 힘들다.
특히 난 컴퓨터에 서툴러서 남들이 1시간 할 걸 2시간에 걸쳐 한다.
하지만 뿌듯하다.
왜냐하면 난 다음번엔 더 잘 할 수 있으니까.
그럴 수 있는 토대를 오늘 마련했으니까.

활동계획서에 앞으로 무얼 할 것인지 적어봤지만
구체화 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다.
7,8월동안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 사람들에게
재밌게, 또 알차게 다가갈 수 있을지

이 활동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고민하게 될 것 같다.

어쨌든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까 반은 한거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바지에 땀이 차는 날이다.
컴퓨터가 뿜어내는 열에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오늘 하루가 또 무사히 지나갔다..
내무부 오빠들도 오늘 하루 잘 보냈으려나?
아아-바다생각난다..시원~한 바다바다ㅋ 아니면 산도 좋아^-^

Written by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내무부 정책보좌관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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