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04 교통부의 변천사, 건설교통부를 거쳐 국토해양부까지
  2. 2008.08.04 오늘날에 교통부를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3. 2008.07.17 [ 정부조직 첫걸음 ] Do you know?
2008.08.04 04:57

교통부의 변천사, 건설교통부를 거쳐 국토해양부까지

■ 1948년 교통부에서 2008년 국토해양부가 되기까지              

1948년 교통부부터 오늘날 국토해양부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다시 한 번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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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 홈페이지>


위의 변천사 도표를 보시면 이해가 되시나요? ^^

많이 복잡하시죠? ㅠㅠ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중요한 것들만 간단히 정리해드릴게요!


1. 1948년 교통부 설립!

  교통부1948년 정부수립과 함께 11개부의 하나로 설치되어, 공로, 철도, 항공운수 및 해운업무를 담당하였답니다.


2. 1962년 건설부 신설!

  효율적인 국토개발 추진을 위해 건설부를 신설하였고, 산업입지, 도시, 주택, 수자원업무 까지 총괄담당하게 되었답니다.


3. 1994년 교통부 + 건설부 = 건설교통부 신설!

  보다 효율적인 연계체제 확립을 위해 교통부와 건설부가 하나로 통합되어 건설교통부가 되었습니다.


4. 2008년 건설교통부 + 해양수산부 = 국토해양부 신설!

  국토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며, 해양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해양수산부의 해운물류, 항만 및 해양환경업무와 함께 행정자치부의 지적업무를 통합하여 지금의 국토해양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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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교통부의 변천사

(위의 내용은 오늘날 교통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였습니다. http://www.mltm.go.kr)


자~ 이제 건국당시의 교통부가 오늘날의 국토해양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셨죠? ^^

그럼 이제~ 오늘날의 교통부인 국토해양부 인터뷰를 소개해드릴게요!

 

                                                          같이 떠나 보실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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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4:50

오늘날에 교통부를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 오늘날의 교통부,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자~ 오늘은 오늘날에 교통부 역할을 하고 있는 국토해양부에 찾아가는 길을 소개하려고 한다.

 

국토해양부는 정부과천청사에 자리잡고 있다 ^ㅡ^

국토해양부를 방문 인터뷰하기로한 우리 고고씽 교통부의 장관정책보좌관

오늘도 교통발전의 수혜를 느끼자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정부과천청사로 이동하기로했다^^

(장관은 시내버스 - KTX - 지하철 / 정책보좌관은 시내버스 - 지하철을 이용해 정부과천청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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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내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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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로 나가는 출구, -_- 굉장히 높죠? 헉헉;; 숨이 차네요

 

저 힘든 계단을 올라, 우리는 약 300m 앞에 떨어진 정부과천청사로 향했다 ^^

 

과천청사에 도착하자마자 우릴 맞이한 분들은 바로 보안경비를 하고 계신 경찰분들!

경찰분들에게 "국토해양부를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라고 여쭈어봤더니

"방문자이신가요? 출입증 없으시죠? 안내동으로 가셔서 신분확인부터 하세요!"라고 설명해주셔서

우리는 곧장 안내동으로 향했다. ^^

 

안내동으로 향한 우리, 말그대로 안내데스크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는 입구부터, 소지품 X-Ray 검색대! 카메라 촬영 금지! -_-+

활동기를 위해,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지만, 보안과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하셨다.

(명색에 1948년 당시의 사이버 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인데 ㅋㅋㅋ 우리도 통과해야한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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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을 마치고 우리가 찾아간 곳은 "국토해양부 안네데스크"

 

이 곳에서 우리는 방문목적을 설명하고, 신분확인을 받았으며

방문하게될 부처와 담당자분과 안내데스크 담당자분의 상호확인통화를 마친후에야

우리가 국토해양부에 방문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생각보다 복잡한 확인절차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보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우리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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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바로, 우리가 국토해양부를 방문해도 좋다는 승인을 받은 증거인 "방문증"

 

단순한 목걸이 카드 같아 보이지만,

국토해양부 건물안에 들어갈 때, 또 다른 검문대를 필수로 통과하게 되는데,

이 카드가 없으면 "삐!!!"소리가 울리며 출입할 수 없게된다고 한다 >_<

 

문 밖의 경찰분들의 1차 보안

X레이 검색대를 통한 2차 보안

신분 확인을 통한 3차 보안

출입증 확인을 통한 4차 보안

정부의 굉장한 보안시스템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보안시스템 최고최고!!)

 

이제 우리는 방문 허가도 받았고, 국토해양부 건물만 찾아나서면 되는데!! 여기서 잠깐!!!

앗,,이게 뭐지?!! 우리의 시선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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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주년 기념사업선정 전국순회를 한다는 "독도바로알기 전시회"

 

이 전시회가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정부과천청사 안내동에서 열리고 있었다.

 

우리는 정말 반가웠다 ^^ 우리가 컨텐츠로 다룬 내용의 자료들도 있었고,

독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독도가 우리땅임을 알리는 정보가 보기 쉽게 전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이런 전시회는

대규모로 많은 국민들이 볼 수 있는장소에서 열려야 하는데..

이 곳에서 열리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 더욱 많은 분들에게 알렸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에...

 

 

자 이제 다시 국토해양부 방문얘기로 돌아와서 얘기하면~ ^^

우리는 이 전시회를 간단히 살펴본 뒤, 국토해양부 건물로 향했다.

 

안내동을 나가자마자 과천청사 안내도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국토해양부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또한 국토해양부 한 부서가, 과천정부청사에서 커다란 1동을 차지하고 있음에 그 규모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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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찾은 안내도와 표지판

우리가 방문하게 될 국토해양부 건물인 4동

 

우리는 그리하여, 국토해양부 건물을 안내동을 나서자마자 생각보다 쉽게 찾았다는 기쁨

"빨리 가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발걸음을 하나 둘씩 옮기는 순간, 우리의 눈을 끄는 것이 또 하나 있었다.

 

요번엔 독도도 아니고, 과연 무엇일까!??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개봉 박두!!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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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바로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슬로건이었다. 국토해양부 가는 길을 바로 앞에 두고,

이 플랜카드가 우리를 다시 한 번 유혹했다. 사진좀 찍고가라고!! ^^

 

누가 사이버 건국내각의 일원 아니랄까봐, 이제는 "건국60년, 60,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건국 60년과 관련된 소리만 들어도, 귀가 솔깃하고, 저 문구만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서 안달이다!!

 

요번에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국토해양부를 바로 앞에 두고,

건국 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잠깐 기념사진 찰칵 찰칵!! ^^

 

 

자~~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사진을 찍은 우리는!!

             독도 전시회와 건국60년 슬로건 이 2가지의 유혹에 결국 넘어갔지만

                                                       무사히 국토해양부 건물 앞에 도착할 수 있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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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와 관련된 TV뉴스가 나올 때, 자주 등장하는 국토해양부 현판

 


 두 번의 유혹에 빠졌지만, 무사히 국토해양부에 도착한 고고씽 교통부의 장관과 정책보좌관!

 

 도착하자마자, 인터뷰를 해주실 국토해양부 김재정 대변인님과 황우정 사무관님을 만날 수 있었다.^^

 아래 사진에서처럼 밝은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해주신 대변인님과 사무관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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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렇게, 대변인님과 사무관님을 만남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국토해양부 가는길♬"은 여기서 끝이 난다.

 

 

아쉬우시다고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알차고 재미있는 국토해양부 인터뷰 컨텐츠가 곧 올라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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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2:25

[ 정부조직 첫걸음 ] Do you know?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정부조직에 대해 포스팅할 내무부 대변인 박찬영이라고 합니다!

올해 2월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부조직이 대대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작은 정부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 사회 시스템을 지식기반형, 기술혁신형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담겼다고 합니다.
"정부조직법의 개정이 어쩌고…….", "정부조직법 개정안 가결이 어쩌고…….", "여당과 야당이……."
2월 29일 정부조직법 개편안이 발효될 때까지 뉴스에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러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왔습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대한민국 법률 1호로 제정된 정부조직법은 현재까지
수많은 개정을 거듭하며 2008년 2월 29일 54차 개정 법률이 발효되고 있습니다. 이 법의 목적은
정부조직법 제1조에 잘 나와 있으며, 잠시 살펴보면 '이 법은 국가행정사무의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수행을 위하여 국가행정기관의 설치·조직과 직무범위의 대강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이법을 통하여 국가행정기관의 조직과 직무범위를 정해 국가행정사무의 기틀을 마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조직의 편성/개편을 위해서는 정부조직의 근간이 되는 정부조직법을 개편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회의 동의를 얻는 과정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부터
불거졌던 정부조직개편에 대한 일련의 문제들은 이런 것에서 기인하게 된 겁니다.

2008년 2월 29일 개편된 정부조직은 1948년 정부수립이후 최대의 조직개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정부조직을 나타낸 정부조직도를 아래에 첨부해보겠습니다. 과연 정부조직의 개편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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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11부 4처 3위원회의 정부조직은 54번의 법률개정을 통해 현재 15부 2처 4위원회로 변모하였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바뀐 것이 아닌, 시대에 흐름에 따라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정부의 다양한 모습일 것입니다.
때로는 엄한 부모님처럼, 때로는 자상한 스승처럼, 때로는 함께 힘이되어줄 친구처럼 항상 저희 곁에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바로 정부는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닌 바로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가 정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질 된 객체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이루는 것이 바로 정부이자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국가의 발생과 정치의 발생이 어디서 기인했는지, 국가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보시면 쉽죠?)

그러면 과연 정부조직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정부조직법이 무엇일까요? 혹시 여러분은 아시나요?
다음번에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첨부도표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a spokesman for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Park chan young
내무부 대변인 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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