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8.06 쏘싸이어티맨이 어린이대공원에 떴다?!
  2. 2008.07.16 [사회부 소개] 사회부가 궁금하시다구요~?
  3. 2008.07.16 시간을 뛰어넘어 한달내기 새댁을 만나다 (1. 50년대)
  4. 2008.07.14 [타 부처 소개] 11개의 건국내각 부처들이 궁금하시다구욧?
  5. 2008.07.08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을 소개합니다!
2008.08.06 20:23

쏘싸이어티맨이 어린이대공원에 떴다?!

2008년 7월 29일 화요일(PM.1~4)에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광장에서

여러분들의 행복지킴이, 사회부의 오프라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그 전주 토요일에 남산에서 할 예정이었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람에 연기되었거든요ㅠㅠ

맑은 날로 기상예보를 찾아보면서 결국 다시 행사를 준비하는 수 밖에 없었지요.

그렇게해서 정해진 7월 29일 화요일!!

비가 올까봐 고민했던 사회부 부원들의 걱정과는 정 반대로 아주 화창하다 못해,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진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사회부와 농림부가 열린광장 맞은편에 부스를 차리고 함께 오프라인 행사를 했는데요~

서로 서로 의지해가면서 함께 행사 준비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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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준비했던 행사는 총 3가지였어요.

 

그 첫번째가 바로 "올바른 태극기를 골라주세요" 코너였답니다.

 

올바른 태극기 1개와 올바르지 않은 태극기(4괘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 태극기 등) 3개 중에서

올바른 태극기라고 생각하는 태극기 아래에 스티커를 붙이는 거였는데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셨어요.

 

여러분들은 아래의 4개의 태극기 중에서 무엇이 올바른 태극기인지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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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건곤감리, 그게 뭐야?", 오마이뉴스. 황승민 기자. 2007.8.16 ]

 

 

우리의 멋있는 쏘싸이어티맨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드리고 있네요~

(아, 그리고 저 옷이 오늘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의상이래요.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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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는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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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담고 있는 하양, 빨강, 파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태극기의 바탕색인 흰색은 밝음과 순수,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민족성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태극 문양의 파란색은 음, 빨간색은 양을 나타내며 이 둘이 하나로 어우러져 음양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건곤감리'를 들어보시긴 했는데 무엇인지는 많이 헷갈리셨다구요?

'건곤감리'는 중앙의 태극을 중심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4괘를 뜻합니다.

건곤 양괘는 우리 민족의 무궁한 정신의 표상입니다. 왼쪽 위에 자리한 은 우주만물 중에서 하늘뿐만 아니라 봄, 동쪽, 인(仁)을 상징하구요, 오른쪽 아래에 있는 은 땅과 여름, 서쪽, 의(義)를 상징합니다.

감이는 광명의 정신을 나타냅니다. 은 달과 겨울, 북쪽, 지혜(慧)를 상징하며 오른쪽 윗부분에 있습니다. 는 불과 해, 가을, 남쪽, 예(禮)를 뜻하며 왼쪽 아랫부분에 있습니다.

 

총 147명의 시민분들이 참가해주셨는데요,

그 중에서 73분(약 49.6%)이 올바른 태극기를 골라주셨어요.

스티커를 붙여주신 분들께는 예쁜 사회부 엽서와 올바른 태극기를 설명하는 팜플렛을 드렸답니다.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를 제대로 알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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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로 준비했던 행사는 바로 태극기 그려보기 코너였습니다.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태극기 도안에 색연필로 태극기를 그려보았는데요,

올바른 태극기를 골라주세요 코너에서 정답 태극기를 고르지 않았던 친구들도

이 코너를 하면서 올바른 태극기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태극기를 그려본 다음엔 태극기를 그려보니 어땠는지 방명록으로 소감을 적어보기도 했어요.


김민수 어린이는 태극기를 제대로 알 수 있었대요.

김민석 어린이는 재미있었다구 하구요,

양수정 어린이는 아직 한글을 몰라서 수정 어린이 언니가 대신 재미있었다고 써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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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 날은 폭염주의보가 내렸던 정~~~말 더운 날이었어요.

천막 안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정도였는데

우리 친구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태극기를 열심히 그려주었어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수고한 우리 친구들에게 여러분들의 행복지킴이, 사회부가 따로 제작한 과자꾸러미를 주었어요.

과자꾸러미에 행복메세지와 사회부 마스코트인 쏘싸이어티맨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아주 반응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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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회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는 행복한 순간 담기였답니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있는 행복한 순간을

세상에서 한장밖에 없는 폴라로이드 사진기에 담는 거죠.

현상된 사진에 행복메세지를 적어서 드렸답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하면서 저희 사회부가 더 행복해졌어요.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나아가는

행복한 사회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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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4:07

[사회부 소개] 사회부가 궁금하시다구요~?

사회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사회부에 대해서 어렴풋하게는 알겠는데 자세히는 모르시겠다구요?

여러분의 행복지킴이 저, 사회맨(Societyman)이 가르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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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blog.naver.com/hyunahsun 님의 이미지 편집]

 

 

 

 

 

사회부는 건국 당시 "노동,보건,후생,부녀문제"를 총괄하는 부서로 처음 출범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아래의 표와 같은 변천사를 거쳐 지금은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노동부, 환경부의 4개 부서로 그 역할이 나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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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건국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http://cafe.naver.com/firstcabinet)]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건국 당시 11개 부처의 내각을 그대로 인터넷 상에서 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사회부"는 지금의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노동부, 환경부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지만 건국 당시의 부처 이름인 "사회부"로 활동할 것입니다.

  건국 당시의 사회부(1948)에서 현재의(2008) 4개의 부서(보건복지가족, 여성, 노동, 환경)로 분리되기까지의 정부 활동 그리고 이 분야와 관련된 국민 생활의 변화와 발전상을 비교해 보았을 때, 사회부와 국민이 이루려고 했던 꿈은 “행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서 불과 3년이 지난 48년 건국 당시, 국민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태였고 기본적인 생존권조차 위협받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차원을 뛰어 넘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조금 더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결국 건국 당시의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 충족의 행복에서 현재의 고차원적인 욕구 충족의 행복까지, 정부와 국민이 60년간 이루려고 하였던 것은 더 나은 행복함입니다. 따라서 저희 사회부는 이러한 60년간의 국민과 정부가 이루려 하고 이루어 왔던 행복에 대해서, 국민의 입장에서, 정부의 입장에서 혹은 제 3자의 입장에서, 그 변화상을 바라보고, 그들이 추구했던 행복과 결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사회부"의 마스코트는 사회맨(Societyman)입니다.

저희가 슈퍼맨이 연상되는 S자 로고와 이미지를 사용한 이유는 사회의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슈퍼맨의 S자 로고를 사용하되 그것이 슈퍼맨의 상징이 아닌 사회맨(Societyman)의 상징으로 이해될 수 있게끔 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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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3:03

시간을 뛰어넘어 한달내기 새댁을 만나다 (1. 50년대)

안녕하세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회부 리포터입니다.

오늘은 제가 특별히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되어 50년대,

70년대를 방문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결혼한 지 갓 한 달이 된 새댁 만나보겠습니다.

 

 

우선 50년대로 훌쩍 뛰어가 보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저와 함께 50년대로 출발해 봅시다!

모두 함께 따라와 보세요~


  

◆ 50년대 초반, 새댁을 만나다! 

                                     

                                                                                                                                                                                                                                                                                             

                                                                                                               

 

50년대 초반으로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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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animon

출처- "시간을 달리는 소녀'- 호소다 마모루



그럼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축하드려요.

얼굴이 앳되게 보이시는데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는 19살이고 (50년대 여성 초혼연령 18.8세)

우리 신랑은 20살이야.


 

아, 네~ 그럼 배우자 분하고는 어떻게 만나게 되신건가요?

 

나는 우리 신랑 얼굴을 신혼 첫날밤에 봤어. 그전까지는 못봤지.

석달전인가, 갑자기 우리 아버지가 사진 찍으러 가자고  그러면서 

읍내 사진관으로 날 데려가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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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남도민일보(2006.2.11 추억의 한컷)



그때는 몰랐는데 그게 신랑집에 보여줄 사진이었던거야.                               
후출처-
www.everyoung.ne.kr

그래서 신랑집에서 언제 선보러 오겠다는 날이 잡히고

시어머니 될 사람이랑 그 집 친척들이 우리 집에 왔어.

나한테 물도 떠달라고 그러고 음식도 해오라고 그러고

이것저것 시키더라구. 내 처신이랑 태도가 어떤지

보려고 그런거지. 그날 이후에 어른들끼리 혼인하기로

합의를 보고 후딱 날 잡고 결혼한거야.

(허ㅇㅇ 할머니 인터뷰 인용)

 


혹시 결혼 전에 이성교제를 해보신 적이 있나요?

 

이성교제를 어떻게 하누. 우리 아버지는 나를 바깥에도

못나가게 했어. 맨날 집에서 바느질하고 수놓고

물 길어다가 밥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가는데 뭐.                                                   결혼식 화동들(1952년 겨울)

나는 결혼 전에 남자 얼굴 구경도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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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신문       


  

아, 근데 나 처녀 적에 우리 뒷집 살던 언니는 면민위안콩쿨대회에  나갔었거든.     (2006.6.23포화속에도 삶은 계속되었다)  

(당시 농촌에서 1년에 한번 있었던 노래자랑대회)                                  

그때 만난 총각이랑 이러쿵 저러쿵 소문이 나서 한바탕 소동이 났었지 뭐야.

뒷집 언니네 오빠가 그 총각을 흠씬 두들겨 팼다지 아마.

아무튼 결혼 전 연애했다가는 동네 소문나고 큰일나.

(그때를 아십니까- "못잊어")


 

그럼 사회생활 하신 적은 없으셨겠네요.

 

국민학교 졸업도 아버지 졸라서 겨우 했는데 사회생활을 할 수가 있나.

그리고 이제는 혼인했으니 정말 못하지.

 

 

인터뷰 감사합니다. 혹시 결혼에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면 좀 들려주세요.


이건 우리 남편이 한 말인데, 우리 시어머니랑 시어른들이 나를 보고 간 날

신부가 퍽 이쁘다고 그랬대. 그래서 신랑이 엄청 기대를 했었나봐.

그리고 신혼 첫날 밤에 촛불 아래서 처음 나를 보는데 선녀가 내려온 줄

알았다는구먼. 근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는 처음엔 신부가 바뀐줄

알았다지뭐야.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나 우수웠는지 몰라.

(허ㅇㅇ 할머니 인터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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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남도민일보(2006.2.11 추억의 한컷)

                                                                                                           
후출처-
www.everyoung.ne.kr

                                                                                                                     

인터뷰- 허ㅇㅇ 할머니(경기도 거주, 52년 결혼)외 2분                                                       

책- 결혼과 가정(정림사, 최외선 외)

영상- 그때를 아십니까 "에필로그", "못잊어" (MBC보도국 제작,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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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9:20

[타 부처 소개] 11개의 건국내각 부처들이 궁금하시다구욧?

건국 60주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건국내각의 재연을 위해 1948년 건국 당시 출범했던 11개의 부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저희 사회부를 포함한 11개의 부처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

 

 

 

 

 

 

11개 블로그 바로가기

 

내무부 (치안/지방행정/토목/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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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육/해/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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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농산/산림/축산/잠업/식량/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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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부 (교육/과학/기술/예술/체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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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형정/사법인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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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노동/보건/후생/여성/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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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부 (상업/수산/공업/전기/특허/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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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부 (외교/통상/재외교민 보호/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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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회계/출납/국채/조세/화폐/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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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신부 (우편/전신/전화/보험/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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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부 (육운/수운/항공/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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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건국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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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0:11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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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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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가진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입니다!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대학생들이 건국 당시 출범한 부처들로 건국내각을 구성하고 건국 60년의 역사를 직접 되돌아보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최종 선발된 44명의 구성원들은 41조로 건국 당시의 11개의 부처들을 구성하게 됩니다. 11개 부처에는  내무부, 외무부, 국방부, 재무부, 법무부, 문교부, 농림부, 상공부, 사회부, 교통부, 체신부 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처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살아온 지난 세월을 이야기하고, 우리 민족의 저력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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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우리나라가 건국된 지 60년 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건국 후 60년은 세계인을 놀라게 한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했으니까요.

이 기적 속에는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 형과 누나의 땀과 눈물이 녹아 있습니다. 대학생 사이버건국내각은 역사의 시간을 60년전으로 되돌려 건국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찾아나섭니다. 지난 60년간 기적의 역사를 함께 느끼고 미래를 향한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내딛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사업위원회     http://www.visionkorea60.go.kr/
 * 대학생 사이버건국내각 http://cafe.naver.com/firstcab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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