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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4:07

[사회부 소개] 사회부가 궁금하시다구요~?

사회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사회부에 대해서 어렴풋하게는 알겠는데 자세히는 모르시겠다구요?

여러분의 행복지킴이 저, 사회맨(Societyman)이 가르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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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blog.naver.com/hyunahsun 님의 이미지 편집]

 

 

 

 

 

사회부는 건국 당시 "노동,보건,후생,부녀문제"를 총괄하는 부서로 처음 출범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아래의 표와 같은 변천사를 거쳐 지금은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노동부, 환경부의 4개 부서로 그 역할이 나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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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건국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http://cafe.naver.com/firstcabinet)]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건국 당시 11개 부처의 내각을 그대로 인터넷 상에서 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사회부"는 지금의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노동부, 환경부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지만 건국 당시의 부처 이름인 "사회부"로 활동할 것입니다.

  건국 당시의 사회부(1948)에서 현재의(2008) 4개의 부서(보건복지가족, 여성, 노동, 환경)로 분리되기까지의 정부 활동 그리고 이 분야와 관련된 국민 생활의 변화와 발전상을 비교해 보았을 때, 사회부와 국민이 이루려고 했던 꿈은 “행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서 불과 3년이 지난 48년 건국 당시, 국민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태였고 기본적인 생존권조차 위협받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차원을 뛰어 넘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조금 더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결국 건국 당시의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 충족의 행복에서 현재의 고차원적인 욕구 충족의 행복까지, 정부와 국민이 60년간 이루려고 하였던 것은 더 나은 행복함입니다. 따라서 저희 사회부는 이러한 60년간의 국민과 정부가 이루려 하고 이루어 왔던 행복에 대해서, 국민의 입장에서, 정부의 입장에서 혹은 제 3자의 입장에서, 그 변화상을 바라보고, 그들이 추구했던 행복과 결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사회부"의 마스코트는 사회맨(Societyman)입니다.

저희가 슈퍼맨이 연상되는 S자 로고와 이미지를 사용한 이유는 사회의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슈퍼맨의 S자 로고를 사용하되 그것이 슈퍼맨의 상징이 아닌 사회맨(Societyman)의 상징으로 이해될 수 있게끔 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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