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11 건국 60년, 60일 연속강연 '소프트 파워로 무장하라!' - LG 생활건강 차석용사장 (1)
  2. 2008.08.11 [교육과학기술부 방문기]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 - 2 (1)
  3. 2008.08.11 [교육과학기술부 방문기]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 - 1 (1)
  4. 2008.08.11 맞춰라! 그리하면 칭찬받을지니...온도가 오르면 상품이 더 팔린다?
  5. 2008.08.10 만화캐릭터투표 못다한 이야기
  6. 2008.08.06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 장관 - 안호상!!!!
  7. 2008.07.31 [2008.07.31] 문교부 오프활동 일기 - 2
  8. 2008.07.31 [2008.07.31] 문교부 오프활동 일기 - 1
2008.08.11 17:37

건국 60년, 60일 연속강연 '소프트 파워로 무장하라!' - LG 생활건강 차석용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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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인터뷰를 마친 정책보좌관과 대변인, KBS 건국특집방송 녹화를 마친 장관이 세종로에 모였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매일 저녁 7시 30분 에 진행되는 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 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오늘의 강연은 LG 생활건강의 차석용 사장소프트 파워로 무장하라라는 주제의 강연이었다.


문화, 교육, 과학 등 소프트 파워와 관련 깊은 내용의 홍보 활동을 맡고 있는 문교부원들은

'소프트 파워로 무장하라'라는 강의 주제에 큰 흥미를 느꼈고,

오후 일정인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강의를 경청하였다.  

오늘의 강의는 저녁에 비가 온다는 예보에 따라 실내인 세종아카데미 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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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파워로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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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용

뉴욕 주립대학 회계학 박사
코넬대학 대학원 경영학 석사

현 LG생활건강 대표이사
해태제과 대표이사
한국P&G 대표이사

1. Design
과거에는 기능이 중요했던 시기라면 이제는 기능이 디자인과 함께하지 않으면 더 이상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다.

제품의 성능이 어느 정도 한계점에 다다르면 소비자는 자신의 기호에 맞는 것을 구매하게 된다. 여기에서 디자인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디자인은 상품의 정체성과 나아가 소비자의 정체성까지도 대변하는 매우 중요한 조건이다.


2. Story
스토리는 객관적 진실에서 약간은 멀 수 있더라도 보는 이로 하여금 3D효과를 체험하게 한다. 그만큼 다방면, 심화적인 정보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드라마 촬영장소로써의 관광지가 아닌, 몇십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는 스토리를 가진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 


3. Symphony
세세한 것 보다는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을 갖추라! 사람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그 관계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찾을 수 있는 능력.

이제는 나 자신만이 잘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남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기술이 필요한 시기이다. 문화적 컨텐츠를 개발함에 있어서도 단지 하나의 독특하고 세련된 장소, 상품보다는 주변 환경이나 연관제품과의 호환성문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4. Empathy
논리만으로 사람을 설득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이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키 포인트는 ‘공감’에 있다.

나와 상대방, 또는 나와 대중의 공통적 경험이나 관심사를 찾아내어 공략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내가 아무리 굉장한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해도 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사장되는 것이다.


5. Meaning
‘무엇으로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이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 단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닌 목표 이면의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한다.


6. Play
일의 반댓말은 더 이상 놀이가 아니다. 이제 일과 놀이는 동일 선상에 있는 단어이며 놀이의 반댓말은 ‘우울증’이 되는 시대가 오고있다.

항상 즐기면서 그 가운데에 진지함이 있는 방향을 추구해야 한다. 진지함만으로는 일의 능률도, 창의성도 기대할 수 없다.

21세기형 인재는 창의성을 갖춘 사람이다.
차석용 강연자님은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유 있는 삶의 모습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다.

무엇에 쫓기듯 시간을 쪼개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창의성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이셨다.
또한 항상 노력하시는 강연자님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

아직 나도 들어보지 못한 서태지의 신곡CD를 직접 구매하셔서 청중에게 감상평을 말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의 표본을 볼 수 있었다.


재미있고 신선한 ‘개인의 경험적’강연 내용에 조그만 충격을 받았고 아무래도 1달여 동안 몸담고 활동한

‘문화’분야에 대해 특히 많은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우리가 활동하는 시간이 대학생의 방학보내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떤 일들을 함에 있어서 한 이정표를 제시해 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실속을 챙기는 실용주의적 모습도 잊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10개의 상품 중 3개 획득!

차석용님께서는 강의 중 광고에 관한 퀴즈를 맞춘 사람과 강의 후 질문을 한 사람에게 자사 제품을 선물로 주셨는데

우리 문교부원 세 사람 모두 퀴즈와 질문에 참여하여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도 받을 수 있었다.

좋은 강연에 선물까지~!! 정말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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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7:31

[교육과학기술부 방문기]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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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학고의 과학 영재 육성 프로그램과 입시 명문고로의 변질 문제


Q. 문교부 - 과학영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고가 그 설립목적과는 달리 명문대학 진학이나

의대 진학을 위한 입시명문고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과학고의 과학영재 육성 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과학영재 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 교육과학기술부 - 과학 고등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의해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특수 목적 고등학교로서2008년 현재 전국 20개교가 운영중입니다.

과학고의 과학영재교육 활성화 를 위해 다음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 R&E(Research & Education)과제 - 교사와 학생이 팀을 이루어 연구를 수행하면서 탐구력, 문제해결력 배양 등 교육효과 발생
* 과학고 교사의 연수 및 탐구활동 지원
* 과학고의 실험 탐구 교육운영을 위한 기자재, 재료비 지원
* 학생 탐구활동 활성화, 창의성 위주 선발을 위한 입학 전형 개선 등


그간 과학고는 대학 입시를 위한 속진 위주의 교육, 조기졸업 증가, 전문 교과교육 부실 등
교육과정 운영이 설립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온 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학 영재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제도개선, 예산 확충 등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 창의력, 탐구력 위주 입학 전형으로의 개선을 통해 과학영재 선발

*  실험 연구 프로그램의 지원 확대
* 과학고 현장에 맞는 교원 연수 제공 등

과학영재학교 확대와 함께 과학고의 영재교육을 내실화하여 세계적인 과학인재 양성에 힘쓸 것 입니다.


 

4. 중학생 이하 과학 영재 교육 실태(송유근군 사례와 관련)


Q. 문교부 - 언론을 통해 잘 알려진 과학천재소년 송유근군 의 경우

그에게 맞는 적합한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영재교육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중학생 이하 과학영재들의 교육 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A. 교육과학기술부 - (구)과학기술부에서는 1998년부터 대학에 과학영재교육원을 설치하여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분야의 영재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08년 현재 25개 대학에 과학영재교육원을 설치, 약6,500명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구)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영재교육진흥법의 제정 과 함께 시도교육청을 지원하여
각급 학교에 영재학급 및 교육청 산하 영재교육원을 설치 하여 영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8년 현재 영재학급은 580기관, 영재교육원은 265기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초중학생 약 5만여명이 영재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 중 82%가 수학 과학 분야이 교육 수혜자 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 중 수학 과학 분야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과학신동을 발굴하기 위해
과학신동판별 위원회 를 두고, 선정된 과학신동에게 맞춤식 교육시스템을 적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송유근 군은 2006년 과학신동으로 선정 되어 2008년까지 지원을 받고 있으며,

차세대 과학신동은 각 영재교육원 및 과학영재 교육원에서 후보자를 추천하면 위원회에서 심사 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5. 이공계 인재 해외 유출 방지 방안


Q.문교부 -  우수 이공계인력들이 해외 유학을 통해 선진적이고 다양한 학문을 습득한 후
국내에 복귀하지 않는 이공계 인재 해외 유출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크나큰 손실이 아닐수 없는데요,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이 있나요?


A. 교육과학기술부 -  이공계 인재의 국내 복귀율이 낮아지는 주된 이유는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의 낮은 연구역량, 열악한 연구여건, 자녀교육 등의 문제 때문입니다.
우수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내대학과 연구기관의 역량과 여건이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을 통해 국내 대학의 역량과 여건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정부출연연구소의 PBS제도 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안정적인 연구여건을 제공함으로써 우수 인재의 국내 복귀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 PBS제도 - 연구원들의 인건비와 연구비의 일부를 프로젝트 발주처로부터 경쟁적으로 수주해 자체 조달하는 제도.
정부출연기관간의 경쟁을 유발,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1990년대 후반에 도입됨.


이와함께 내년부터 국제연구인력교류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해외에 나가있는 한국인 인재의 국내유입을 촉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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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교육언론홍보팀 이대영팀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과학 발전 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고,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과학 분야 지원 정책을 자세히 알 수 있었던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학 기술에 대한 지원은 장기적인 투자와 지원이 절실히 요청되는 사업입니다.
대한민국의 과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과학이 꽃피는 나라 , 세계 제일의 과학 강국 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문교부의 인터뷰에 도움을 주신 교육과학기술부의 이대영 교육언론홍보팀장님,
박중재 교육연구사님, 조종영 사무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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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7:29

[교육과학기술부 방문기]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 - 1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 위치한 교육과학기술부 홍보담당관실 을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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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1번 출구에서 조금 걸어가다보니
정부종합청사로 들어가는 방문객안내실이 보였습니다.
방문객안내실에서 신분 확인과 방문 부서 확인을 마친 후 방문증을 받아서
정부종합청사 건물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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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는 공항처럼 보안 검색대가 설치되어있어서
대한민국의 행정을 책임지는 정부종합청사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층 1710호 교육과학기술부 홍보담당관실 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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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실의 이대영 팀장님, 박중재 교육연구사님 등 홍보담당관실의 많은 분들이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문교부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건국60년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문교부의 정책보좌관과 대변인 명함을
보시고는 아주 높으신 분들이 오셨다며 환하게 웃어주셨습니다.
또 아주 보람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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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언론홍보팀 이대영 팀장님 께서는 중요한 회의도 미루시고
사전에 보내드린 인터뷰 내용에 관한 많은 자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문교부의 질문 하나하나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인터뷰는 대한민국 과학의 현재와 미래 라는 주제로
과학 분야 지원 정책 에 관한 5가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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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과학기술부의 기초과학 연구지원 현황과 성과


Q.문교부 - 기초과학 연구 는 국가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만큼 그 중요성이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홀히 취급되고 있습니다.

 IMF 경제 위기 때 수 많은 이공계 연구 인력이 구조조정을 이유로 퇴출됨에 따라

기초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기초과학 연구 지원 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그 성과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교육과학기술부 - 기초과학 연구 지원 의 주요 목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연구과제 수행과
효율적인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첨단기술 개발의 토대를 마련 하는 것입니다.


최근 5년간 기초과학 연구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우수연구리더 육성을 위해 특정기초연구지원사업, 국가지정연구실사업, 창의적연구진흥사업, 국가과학자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우수연구집단 육성을 위해 우수연구센터 사업(SRC/ERC)사업, 국가핵심연구센터(NCRC)산업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초과학 연구지원에 따른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90년대 이후 12.5만건의 연구논문이 산출되고, 6만8천명의 고급 연구인력이 양성되었으며,
과학재단에서 위탁 관리하는 기초 원천연구지원사업이 우리나라 SCI(Science Citation Index :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논문의 34.7%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NSC(Nature, Science, Cell) 논문의 52.1%를 점유중입니다.  


 

2. 이공계 학과 육성 정책과 산학 협력 성공사례


Q.문교부 - 이공계 출신의 최상위권 CEO 진입의 어려움 등 사회적 대우 문제 등으로 인하여
고등학교의 경우 인문계 > 자연계 불균형이 심화되고, 우수한 자연계생의 경우 이공계 학과보다는 치의학계열을 선호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공계 학과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대학의 이공계 학과 육성 정책과 이공계학과 출신들의 취업 지원 및 실무적 지식 습득을 위한

산학 협력 성공 사례에 대해 알려주세요.


A.교육과학기술부 -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특정기업/산업에 대한 수요자 맞춤형 인력양성 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 및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공계 학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체와 대학이 교과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교육방법을 개선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산업체 현장실습 및 인턴제도 시행, 산업체 CEO 특별 강좌 운영 등이 있습니다.
또한 산학협력 겸임교수 임용, 산업체 임직원과 학생간 멘토네조, 산업체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고 취업률도 제고하고 있습니다.
제주대의 경우 STX엔진, 중부발전 등과 맞춤형 트랙과정을 운영중이며,
호서대는 반도체 공학, 디지털 공학 등 4개 분야를 맞춤형 3학기제로 운영하고
기업체 현장에 필요한 교육에 집중하는 기업요구형 학과제를 운영중입니다.
대학교수와 인근 기업이 함께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대학생들에게 현장실습과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가족회사제의 활성화를 추진중입니다.



다음 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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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6:15

맞춰라! 그리하면 칭찬받을지니...온도가 오르면 상품이 더 팔린다?

여러분 계속되는 기상 오보에 짜증나시죠?

어떤 분들은 사람이 하는 일이니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구요.


또 어떤 분들은 아마 일기예보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래서 오늘은!

일기예보가 왜 중요하며 어떤 방법으로 예보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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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


일기예보는 단지 소풍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래요~

소풍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도 폭넓게 이용되고 있는데요~


 과즙음료는 최고기온 20도가 넘으면 팔리기 시작하구요~

그리고 25도가 넘으면 1도 상승할 때마다 판매량이 20%씩 증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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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우유와 요구르트는 다른데요~ 20도에서 30도로 기온이 상승하면 매출이 약 8% 감소하게 된답니다.

날씨와 마케팅은 스포츠에도 적용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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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테니스는 평균기온 16도부터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24도에서 절정을 이뤄요~

패션업계도 날씨가 크게 좌우하는데요~


낮 기온이 27도 아래로 떨어지고 아침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면
신사복을 입는 사람이 60%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이밖에도 날씨는 제조업과 건설업, 심지어는 보험업까지도 매출과 비용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그러면 이런 일기예보를 기상청은 어떻게 계산할까요~

일단,

"대기물리학과 대기화학, 대기역학, 기후역학, 유체역학 등 과학이론이 뒷받침돼야 한다. 여기에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상통계분석, 기후학, 환경철학, 환경생태학 등이 더해져 날씨를 예보하게 된다."

즉, 간단하게 말해서 습도,온도,기압 등을 측정,입력하면 슈퍼컴퓨터가 계산하는 것이라네요~

하지만, 역시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빌자면 '하늘의 뜻을 측정하는 일'이다 보니

실수가 많은건 사실이에요,


이럴 때 일수록 기상청에서 수고해주시는 분들을 응원해주고 기상이변이 일어나지 않도록 환경보호에도 앞장서는게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chokh7700&bno=30704&nid=2667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yaong417&bno=27113&nid=5056

파이낸셜뉴스 2007-08-26 '일기예보 과학 한계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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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2:55

만화캐릭터투표 못다한 이야기

지난번 만화캐릭터 투표 활동과 그 결과 둘리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사실 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남아있습니다.


바로바로 세대별 인기캐릭터는 누구!? 이랍니다~!
저희는 그날 전체집계를 끝낸 후 세대별로 나눠보는것도
재밌는 결과가 나오지 않겠냐는 생각에 실행에 옮기게 되었답니다~
처음 스티커 색깔을 나눠준 것에도 이유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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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대이하 친구들의 캐릭터인기투표 결과는 의외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요새 한창 유행하는 뽀로로가 1등을 할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둘리와친구들이 압도적인 차이로 1등을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둘리가 나온지도 꽤 오랜 기간이 지났지만
저번 포스팅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계속해서 리뉴얼되고
주민등록증도 발급되고 거리 조성도 되는 등
지속적으로 재인식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두 캐릭터 뒤를 이어서 탑블레이드와 날아라슈퍼보드가 공동 3위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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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서 30대 중반까지도 10대들과 마찬가지로 둘리와친구들이 압도적인 1위를 했는데요,

이들 연령층이 어렸을 시적에 보던 시기가 아무래도 본방영을 할 때여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 같죠?ㅎ

 2위로 뽀로로도 많은 표를 받아구요,

앞과는 달리 달려라 하니가 3위를 차지했답니다~

여기서 세대가 갈리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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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부터는 아무래도 참여자가 적을 거란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도 그러했는데요^^; 

위 두 세대와는 확실히 다른! 태권V가 1등을 차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훨씬 더 많은 30대후반의 남성분들을 참여해주셨다면
더욱 압도적인 지지를 받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2위로는 의외로 뽀로로가 많은 표를 받았는데요,

어머님들 또래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다보니 인지도가 높더군요.

저희도 투표를 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하니가 3위를 차지했구요~


위의 두 세대에서는 한표도 얻지 못한 떠돌이까치나 똘이장군, 마루치아라치도 조금이나마 표를 받아서

역시 세대차가.. 란 말이 나오게 했답니다^^; (사실 저희도 조사하면서 알았던 만화니까요~)



이번 포스팅은 세대별 만화선호도에 대해서 가볍고 재밌게 읽어보시라는 의도였구요~!


이렇게 놓고 보니 각 세대별 1위 만화는 로보트 이거나 동물이었군요..ㅎ


과거와 달리 뽀로로는 3D 이기도 하구요~

그 시절 만화와 비교해 보면 화질차이도 엄청 나겠어요



아무튼 어렸을 적 보던 만화, 좋아하던 만화는 세대별로 달라도

그때나 지금이나 만화가 사랑받는 우리 문화중 하나란 것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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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1:05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 장관 - 안호상!!!!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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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호  상

(安浩相, 1902년 1월 23일 ~ 1999년 2월 21일)


                                                                               출생지 -   경남 의령
                                                                               본   관  -  강진
                                                                                  호     -  한뫼

민족사학자 이자, 대종교 지도자 이다.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장관 을 지냈으며, 국민교육헌장의 사상을 구축하는데 참여하였다.

문교부장관 재임시 홍익인간이념에 기초하여 민주주의 민족교육과 일민주의 사상의 이론적 틀을 마련하였다.  

그는 한글운동과 한국상고사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였다.
학계와 교육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 독일 십자훈장, 일본학사회 학술상, 외솔상 등을 수상하였다.
<참고자료>

일민주의[]  1949년 대통령 이승만이 제시한 '하나의 국민()'으로 대동단결하여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하고 공산주의에 대항한다는 통치이념.

이를 위하여 4가지 강령이 제시되었는데, 그 내용은

① 경제적으로 빈곤한 국민의 생활수준을 높여 누구나 동일한 복리를 누리게 할 것

② 정치적으로 대다수 민중의 지위를 높여 누구나 상등계급의 대우를 받도록 할 것

③ 지역적 차별을 타파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한 민족임을 표명할 것

④ 남녀동등주의를 실현할 것 등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학력

- 1924 중국 상하이동제대학 (中國 上海同濟大) 예과 ( 학사 )
- 1929 독일 예나대 ( 철학박사 )
- 1933 경성대학교 대학원 ( 석사 )

 생애 및 경력

1902 - 경남 의령 출생
1933 - 1945 보성전문학교 교수
1942 - 조선어학회 사건에 연루된 바 있으나, 병중(病中)이어서 체포는 면하였다.
1945 -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1946 - 문필가들의 문화단체인 전조선문필가협회(全朝鮮文筆家協會)의 학술분과위원장
1948 - 1950 대한민국 초대 문교부 장관
1958 - 동아대학교 대학원 원장
1960 - 참의원 당선 (경남 무소속)
1969 - 재건국민운동중앙회 회장
1976 - 한독(韓獨)협회 회장, 국사찾기협의회 조직
1978 - 1988 경희대학교 연구교수
1980 - 1999/02 민족학회 총재
1981 - 1991 한성학원(한성대학교) 이사장
1987 - 권율장군기념사업회 회장
1992/07 - 1997/11 대종교 총전교 (최고지도자)
1993 - 경희대학교 이사장
1999 - 사망

 저서

《철학강론》, 1933
《민주적 민족론》, 대한교과서, 1961
《헤겔의 판단론》(독일어)
《배달의 종교와 철학의 역사》, 어문각, 1964
《배달동이겨레는 동아문화의 개척자》, 배달문화연구원, 1972
《단군과 화랑의 역사와 철학》, 사림원, 1979
《겨레역사 6천년》, 학예사, 1983
《대종교 한얼글》, 대종교출판사, 1992
등 30여 권 저술

사진 출처 - 국가지식포털 http://www.knowledge.go.kr  -> 독립기념관 - 한국독립운동사 정보시스템 - 원문이미지 검색

참고 자료 - 네이버 백과사전,  Daum 백과사전, 위키 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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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7:44

[2008.07.31] 문교부 오프활동 일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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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는 연령대별로 다른 색깔이 지급되었습니다~ 어린이친구에게 스티커를 나눠주는 중! >

태극기는 선착순 100분에게 나눠드렸습니다~

태극기 뒷면에는 대학생사이버건국내각 문교부의 블로그 주소가 찍힌 라벨지를 부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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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인형을 쓴 문교부장관님이 사람들을 투표장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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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판을 들고서 사람들과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는 최웅석장관님의 모습..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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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인형을 쓰니까 멀리서도 눈에 띄어서 홍보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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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든 사람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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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재밌게 투표해요~~ 건국60주년 기념으로 우리만화인기케릭터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

남녀노소 정말 다양한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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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와 함께 귀여운 친구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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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중간에 내리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호응이 매우 좋았고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오프활동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오늘 문교부 활동에 도움을 주신 이지현님과 최웅석님께 감사드리구요~ 우리 문교부 모두 정말 수고했어요!^^

특히 더운 여름날 탈속에서 땀흘린 장관님께도 박수를ㅎㅎ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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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뒤에 찾아오는 음식의 행복!! >_< 늦은 점심도 맛있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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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오늘 투표한 결과 집계를 냈답니다~

서로 색깔을 분담해가며 세고 검토하고~ 여러가지 집계를 내 보면서

회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ㅎ_ㅎ




이렇게 문교부 오프활동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오프라인활동이 큰 행사였는데 잘 마치게 되어서 우리부원들도

한결 홀가분한 마음으로 헤어질 수 있었답니다.


이번 오프활동 투표 결과는 블로그 만화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구요~

 

이걸로 오프활동 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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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7:38

[2008.07.31] 문교부 오프활동 일기 - 1

지난 7월 31일 목요일. 저희 문교부명동에서 큰 행사 하나를 치뤘습니다.



바로 문교부의 가장 큰 오프행사인, 건국60주년 기념 우리나라 인기만화 캐릭터 투표!! 두둥!!



사실 원래 날짜는 그 전 주말에 어린이대공원으로 내정되어 있었지만 가 내려서 장소와 시간을 급히 변경하게 되었어요^^;


이날도 비가 보슬보슬 추적추적 내렸지만, 저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오프행사를 강행하기로 했답니다~!



오전에 저희 여자부원들이 먼저 예약해 놓은 인형 탈!을 가지러 갔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너무너무 귀엽지 뭐에요~


뾰롱뾰롱 뽀로로에 등장하는 귀여운 여우 에디~

 훌륭한 과학자가 꿈인 에디는 나름대로 박학다식한 영리한 꼬마여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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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 커다란 몸집을 운반하느라 힘은 들었습니다만, 저희의 오프행사를 위해 이쯤이야^-^


약속장소는 명동역 지하! 문교부원들과 오늘 오프행사를 도와주러 오신

 내무부 이지현님과 국방부 최웅석님을 만나 사물함이 있는 장소로 이동을 했답니다~~


그리고 간단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드디어 우리 장관님께서 인형탈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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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용 포스터 붙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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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을 사물함에 넣는 중이에요! 여우 에디가 완성되기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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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정여우님 등장~~>_< 앞이 안보이는 여우를 위해 끌어줘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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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진행할 곳으로 이동중입니다~ 여우는 벌써부터 관심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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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도착하신 촬영팀 분들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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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오프활동 하기 전 문교부 단체사진을 남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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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저희의 바람과는 반대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커다란 나무 밑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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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투표를 시작한 친구들~~ >


문교부의 오프활동이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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