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08.11 '당신에게로 가기 위한 노력' - 대한민국의 앞날을 기대하며
  2. 2008.08.10 우리는, 아직도 배고프다. 60년..미래를말하다
  3. 2008.08.10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4. 2008.08.10 그리고 60년, 꿈꾸는 대한민국
  5. 2008.08.06 Prologue 2,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속으로!
  6. 2008.08.06 Prologue 1,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 속으로!
  7. 2008.08.05 행사취지와 관련된 댓글과 관련해서 공지드립니다. ^^
  8. 2008.08.05 놈놈놈 패러디 - "기적왕"
  9. 2008.08.04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외치다♥" 활동 사진!
  10. 2008.08.03 건국 60년 역사길을 소개합니다 ^ㅡ^
2008.08.11 02:43

'당신에게로 가기 위한 노력' - 대한민국의 앞날을 기대하며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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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줄래?'
한 남성분이 청계천 다리 아래로 떨어지는 물줄기에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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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을 건네 사랑에 골인합니다.
이 워터스크린을 '청혼의 벽'이라고 불러요.

누구나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에 미리 신청만 하면
평생 기억에 남을 이런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이걸 처음에 만들자고 제안한 사람은 누굴까요?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시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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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는 '천만상상 오아시스'라는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정책에 대한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 중 현실 가능성이 높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제안일 경우에는
여러 고려 사안들을 검토한 후,
위의 경우처럼 그 제안이 현실이 되어 나타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뿐만이 아니에요.
대부분의 시청, 구청 사이트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말하고 요구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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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옹진군청의 홈페이지에 있는 '군정에 바란다' 코너에요.
옹진군에 있는 섬에 가기 위해 이곳에 문의를 한 적이 있는데
불과 하루만에 성의 있는 답변을 달아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이러한 홈페이지들이 있기 전
대한민국에는 이런 게 있었다고 해요.
바로 '위민실'.
위민실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동영상을 준비했어요..^^

")//]]>



지난 60년 동안 대한민국,
참 많이 변했습니다.


'천만상상 오아시스'처럼
국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좀 더 쉽게 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부와 관련된 일 처리 또한 좀 더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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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합민원창구 사이트를 통해
동사무소에 가지 않아도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등본 등을 뗄 수 있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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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어디서든
투표를 할 수 있게 하는 '전자투표'까지
눈 앞에 둔 상황이 되었죠.


행정안전부(이전의 내무부)에서 담당했던 이러한 분야에서 일어난
변화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많은 발전을 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고
또 더 좋은 나라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은 이것을 우리가 원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해
요령있게 사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많아진 의사소통의 기회를 적극 활용해,
또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정부와 국민이, 또 국민과 국민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이 편해 지더라도
상호간의 '신뢰''배려'가 없다면 마음까지 편할 수는 없으니까요.

 여기에 행정안전부도 한 몫을 하게 되겠죠?^^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없는 정부의 주무부처이지만
다른 부처가 국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해 왔고
앞으로도 전자정부와 여러 제도를 통해 국민과 정부가 수월하게 소통하는 걸 도울 테니까요.

결국 결론은 저희 블로그 제목에 있는 '추임새'라고 생각해요.
정부와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이라는 무대에서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서로의 장단에 흥을 맞추며, 추임새를 넣어가며.
얼쑤~^^

written by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내무부 정책보좌관 이지현



*출처*
 

청계천 고백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356477

천만상상 오아시스 :http://oasis.seoul.go.kr/ndex/main.jsp

옹진군청 : http://www.ongjin.go.kr/

위민실: http://ehistory.korea.kr/pop/movie_pop.jsp?srcgbn=KV&mediaid=11156&mediadtl=24822&gbn=DH&quality=W

전자통합민원창구 : http://www.egov.go.kr/main?a=AA020InfoMain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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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8:53

우리는, 아직도 배고프다. 60년..미래를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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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수영의 역사를 다시 쓴 마린보이 박. 태. 환 !

 

 

지난 60년간 기적의 60년 역사 를 이룬 대한민국 또한

아직 배고픕니다.

 

 

 

정부 수립 2년 만에 닥친

한국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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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블로그 http://haralab.net/tt2/1106)

 

보릿 고개 의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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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JOINT 블로그 http://blog.joins.com/kks782/8690205)

 

그리고, 민주화 로의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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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블로그 http://savenature.tistory.com/58)

 

에도 불.구.하.고 !

 

 

평균 경제 성장률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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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HOSUN.COM 블로그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2979&listType=1&menuId=13879&from=19000101&to=29991231)

 

 

 

1인당 GDP (2008년 현재 20.583 달러) 의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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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참여연대 사회참여연구소 http://blog.peoplepower21.org/Research/30224)

 

 

 

 

1961년 1인당 82달러 이던 국민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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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kdaq.empas.com/qna/view.html?n=8155774)

 

 

이제,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 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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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배고픈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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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구글 닷컴 이미지 http://images.google.co.kr/url?q=http://www.clinic-clinic.com/World/world.asp&usg=AFQjCNEZvpqs4fwVj-Wx-MNrUUgrNoAh3w)

 

 

소통의 부재 또한 해결해야 할 과제 입니다. 

<가로축 - 민주주의 성숙도 /  세로축 - 1인당 국민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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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esada.egloos.com)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계속

 

달려갈 것입니다.

 

 

아직 우리 국민의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아닌,

 

양 옆과 뒤를 돌아보며

 

소외된 사람들과도 소통 하며,

 

그렇게 달릴 것입니다. 

 

 

지난 60년 역사 만큼,

 

아니, 그보다 더한 기적의 역사

 

다시한번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것입니다.

 

 

 

 

-사이버 건국내각 상공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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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48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약 900여명의 국민들이 직접 선택한, 교통/건설/해양/국토분야의 기적의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


자~ 요번엔 우리 교통부가 지난번에 실시했던 오프라인 행사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결과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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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우리들의 설문 문항


우리는 교통/해양/주거건설/국토분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를 골라 총 8개의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1. 고속도로의 개통

                                                2. 인천공항 세계 1위

                                                3. 고속철도 (KTX)의 개통

                                                4. 편리한 대중교통

                                                5. 해양연구의 발달

                                                6. 신도시 계획화(아파트 건설)

                                                7. 건설기술의 발달

                                                8. 기타 나만의 의견!



과연 이 8개의 문항중에서 국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기적의 역사는 무엇일까? 그 설문조사는 시작되었다!




↑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점점 늘어가는 스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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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나하나 모이게 된 스티커, 그 결과는? 바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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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몇개일까? 어느것이 인기가 많을까?

직접 볼펜으로 숫자를 적어가면서 스티커를 세는 우리 교통부원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딱봐도 알겠지만, 국민들은 3번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선택해주셨다.

스티커를 붙인 곳 위에 또 붙여주셔서, 우리가 겹친 스티커를 수도없이 떼어냈으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대중교통을 선택해주셨는지 느껴지는가?


자!! 두구두구두구두구!

이제 그 수적인 결과를 공개한다!


얼마나 많은 분이 우리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셨을까??

우리가 홍보물로 준비했던 볼펜은 정확히 1,000개!

볼펜이 떨어지고, 약 5분정도 뒤까지만 설문조사를 했으니, 과연 1,000여명의 국민들이 참여해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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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준비했던 볼펜, 너무 예쁘죠? ^^ 총 1,000개가 준비되었다.


우리는 1,000여명의 국민들께서 참여해주셨다고 생각했지만,

볼펜이 너무 예뻐서, 2개씩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직접 손으로 스티커 개수를 세어본 우리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되었다.


참고로, 점수 집계방식은

빨간색 스티커는 2점, 파란색 스티커는 1점으로 계산되었다.


아래에서 수치상으로 빨간색 스티커의 개수와 파란색스티커의 개수는 약 17개의 오차를 보이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1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빨간색 스티커를, 2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파란색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결과를 토대로 점수를 합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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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대중교통

2위는 인천공항

3위는 고속도로


4위는 KTX 개통

5위는 해양연구

6위는 건설기술의 발달

7위는 신도시 계획

8위는 기타의견


이렇게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국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이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었다.

국민들이 느끼는 교통 정책의 수혜가 굉장하다는 것


왜냐하면,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교통분야의 문항들이 기록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설문조사에서 교통분야의 발달을 많이 넣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설문문항에도 그렇게 넣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우리가 느끼는 교통/건설/국토/해양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적의 역사에도

교통분야의 발달이 가장 커다란 것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설문조사로, 우리는 다시 한번 교통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교통부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교통 분야의 발전 정책이 수립되지 못하고, 수행되지 못했다면,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편리함은, 교통의 발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특히, 국민들의 발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발달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서, 거의 매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이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으로도 대중교통 시스템이, 국민들의 편리에 맞추어 더욱 발전되어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가득했다.

교통시스템의 발전 외에도 해양연구, 도시계획, 건설기술, 이 모든 것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은 물론이고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국민들이 생각하는 교통/건설/해양분야의 기적의 역사를 직접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순위를 매겨봄으로 인해, 국민들과 함께, 교통정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도 얻을 수 있었다. 평소보다 더욱 많이!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스티커를 붙여주시며

웃음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해주신 약 900명의 국민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말씀 드리며, 이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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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2:44

그리고 60년, 꿈꾸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하얀 도화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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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36년간의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이하였고, 념 간의 차이로 무정부상태였던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를 국가이념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1948년 8월 15일에 수립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광복과 건국의 기쁨을 다 누리기도 전에 6.25전쟁이 일어나 민족이 둘로 나뉘고, 사회경제적 기반이 모두 파괴되는 큰 상실을 겪게 됩니다. 고이 지켜왔던 삶의 터전과 먹고 사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눈물로 얼룩진 절망과 고통 속에서...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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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 사진-                                                       -6.25사변 직후 대한민국 모습-  


우리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우리 자식들에게 만큼은 배고픔을 대물림 하지 않게 하고, 보다 나은 꿈을 꾸며 살 수 있도록 폐허가 된 땅에 논밭을 일구고, 산업현장에 나가 힘겹게 일했으며, 낯설은 머나먼 이국땅에 가서 피와 땀이 서린 눈물의 세월을 강하게 견뎌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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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로 외화를 벌러간 간호사들과 광부들-

    

1963년부터 1975년까지 12년동안 한국은 독일에 간호사와 광부를 파견했습니다. 당시 한국의 국민 소득은 87달러, 인구는 2400만 명에 실업자는 250만 명이 넘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간호사와 광부의 독일 파견은 외화를 획득하는 돌파구였습니다.

 

독일로 파견된 광부들은 지하 수천미터 막장안에서 섭씨 30도의 지열이 뿜어져 나오는 환경 속에서 하루 8시간의 중노동을 했습니다. 3년 뒤 이들이 귀국했을 때는 대부분 1회 이상이 골절상 병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들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1만 300여 명의 간호사들이 서독으로 건너 갔고, 노인 환자들에 대한 극진한 간호와 민첩한 업무처리로 현지에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간호사와 광부를 파견하며 한국은 서독정부로부터 경제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차관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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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남 파병가는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

        

1965년 10월 박정희 정부는 전투병력 2만여 명을 베트남전쟁에 파병하였습니다. 베트남 전쟁 파병의 이유는 주한미군을 베트남으로 이동하려는 미국 정부의 논의를 차단함과 동시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을 확실히 하는 군사적 효과도 있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 한국 군인을 파병하면서 미국 정부로부터 한국군이 사용하는 물자와 용역은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에서 구입하고, 베트남에서 시행하는 건설과 구호사업에 소요되는 물자와 용역도 한국에서 구매한다는 다짐을 받아 한국 경제에 적지 않은 이득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군인과 노동자가 받은 봉급과 현지 한국 기업의 사업수익까지 합하면 베트남 전쟁 파병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외화를 벌어들였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총 한국군 31만 2853명 중 4624명이 전사하였고, 많은 한국군이 고엽제에 의한 후유증을 겪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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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고속도로 완공 사진-

        






위와 같이 우리 국민이 피와 땀으로 벌어들인 외화로 한국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게 됩니다.


경부고속도로는 1968년 2월에 착공하여 1970년 7월, 약 2년 만에 빠른 속도로 완공하였고, 우리나라의 산업 발달과 한국 경제가 도약하도록 하는 데 큰 발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1988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88올림픽, 서울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한국은 40억의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주게 되었습니다.


88올림픽은 당시로서는 최대규모인 160개 국 13,304명의 선수가 이념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참가하여 12년 만에 온전한 올림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올림픽을 개최한 국가로서, 88올림픽에서 소련, 동독, 미국에 이어 종합 4위를 차지하여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러한 88올림픽을 통해 한국 경제가 눈부시게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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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올림픽 개막식-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신화의 한국은 기적을 이루어내었습니다. 어떤 나라도 한국이 지금 이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예측하지 못했으며, 과거 한국보다 높은 경제 생활을 누렸던 많은 나라들은 지금은 한국보다 낮은 경제 생활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얀 도화지라고 밖에 볼 수 없었던 우리 국토에는 이제 탄탄한 사회 간접 자본들과 여유를 찾은 사람들의 모습이 밑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은 하나하나가 더해져 도화지를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밑그림을 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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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열린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은 4강의 신화를 이루어내었습니다. 월드컵 사상 한국의 4강 신화는 아시아 최초와 최고라는 타이틀을 거머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수백만 명의 붉은 악마가 열띤 응원을 펼치면서, 한국의 하나된 저력과 경기 응원을 축제로 승화시켜 서울 거리를 가득 매웠던 모습을 통해 세계의 사람들에게 한국을 널리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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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한일월드컵의 모습과 붉은 악마의 모습-

     


또한 한국은 현재 세계 10대 강국임과 동시에 경제대국으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에게는 한국이 신화적 존재로 비춰질 정도로 한국의 국제적 위치는 매우 높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과거 아무 것도 없었던 시절에서 부터 발전되어 나가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임에 더욱 의미가 깊다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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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IMF조사 경제력도표-                                   -2006. 중국 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세계 10대 강국-




그리고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 골든이글, 선진국들의 자주포보다사정거리가 10km나 긴 K-9 자주포, 아시아에서 가장 큰 상륙함인 우리 해군의 대형상륙함 독도함, 우리나라의 함정에선 처음으로 구역별 대공방어가 가능해진 한국형 구축함 등 한국의 국방을 수호하는 무기들은 최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 더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한국의 명품 무기들-



이렇듯이 한국의 모습은 강한 단결심과 국민들의 하나된 마음에서 보여주는 저력, 한국의 국제적 위상, 대한민국 이 땅과 국민을 수호하는 튼튼한 국방력 등 다양한 모습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도화지에 밑그림으로 그려져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들이 그려질 것입니다.




완성된 대한민국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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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러분은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어떤 모습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십니까?


남녀노소 모두 각자가 원하는 다양한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겠지만,  저희가 바라는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1. 대화와 소통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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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국민 단합력이 강하여 국민들이 원하는 것에 하나된 모습으로 우리 사회에 강하게 요구하곤 합니다.

이런 모습은 국민들이 사회 현안에 관심이 많으며, 자신들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모습을 사회에 실현시키도록 하고자 하는 것임에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하지만, 이런 모습을 일어나게 하는 데에는 아직까지 대한민국에는 정부와 국민간의 소통이 적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어떤 정책 등을 시행하기에 앞서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가 원하는 바를 적절히 융화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사람과 사람 간에, 또한 집단과 집단 간에, 그리고 정부와 국민 간에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에는 서로 간에 대화와 소통이 단절되어 있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되어 나가고, 선진 사회로 나아가는 데는 대화와 소통이 활발하게 일어나야 할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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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는 청산되지 못한 과거사가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거사는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


과거사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에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큰 힘이 들게 마련이지만, 우리 대한민국을 올곧게 만드는 데는 없어서는 안 될 부분입니다. 과거 독재 정권에 대항하여 일어났던 민주화 운동 당시의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희생을 겪게 만든 정부의 탄압 등 우리 정부가 그 당시에 일으켰던 일들에 대해서도 반성과 사과가 필요함은 당연합니다. 아픈 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 없으면 사회가 보다 진보되는 것도 더뎌지게 됩니다. 그 당시 미흡하게 끝났던 반성과 사과가, 이제는 사회가 아픈 역사를 딛고 더욱 발돋움 하는 데 다시 한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3. 국방 부분 로봇의 개발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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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분단 국가이기 때문에 국방에 쏟아 붇는 국민 세금은 어마어마할 정도로 무척 큽니다. 그 금액을 다른 부분에 투자하면 우리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국민들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따라서 국방력은 유지 또는 더 크게 만들지만, 우리 국방비를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는 데에는 국방 부분에 로봇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대의 혈기왕성한 나이에 군대에 가야하는 청년들도 우리 국방에 무인 전차와 많은 군인들을 대신하는 로봇 등이 만들어 진다면, 국방을 지켜야한다는 부담이 조금은 적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도 첨단 무기들을 만들어 국방력이 무척 강한 편이지만, 앞으로의 세계 국방력은 로봇이 좌지우지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국방도 탄탄히 지키고, 우리 20대의 청년들의 부담도 줄이고, 국방비에 쏟아붓는 많은 금액을 다른 부분에 투자할 수 있도록 로봇에 대한 개발과 활용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며, 미래 대한민국의 국방이 보다 강해지는 데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았으며, 미래의 대한민국에 바라는 점도 몇 가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미래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2002년 한일월드컵의 슬로건이었던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우리가 상상하고, 바라는 꿈은 미래 대한민국에 꼭 실현될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상상과 꿈이 미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국민과 함께 Smile, 60년지기 국방부   

              공感, 의食주, 육해空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국방부가 함께합니다 :)

하얀도화지 사진 : http://blog.naver.com/snp2002/30001379944

6.25 전쟁 사진 : http://cafe.daum.net/war-625/3WLK/16

6.25사변후 모습 사진 :http://blog.naver.com/maeilcom/10014977690

월남 파병 사진 : http://blog.naver.com/leekorean/6000540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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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 간 광부/간호사 사진 :  http://blog.naver.com/onlyul/70015111228

경부고속도로 사진 : http://www.fotoya.net/Common/PhotoViewR.aspx?photoID=173186

88올림픽 사진 : http://blog.naver.com/cshplus/100042132132

태극문양 사진 : http://blog.naver.com/lya0234/10009532948 

꿈은 이루어진다 사진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meikun4&bno=20007&nid=3153 

한일월드컵 사진 : http://blog.naver.com/chil137/80024356605

경제력 도표 : http://blog.naver.com/urexcellency/40046944929

한국의 명품 무기들 동영상 : http://blog.daum.net/jinwoosarang/4075077

서울 야경 사진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seojuhun&bno=18051&nid=11695 

대화와 소통 : http://cafe.daum.net/eeahn/6zq5/68

과거사 반성: http://zine.media.daum.net/h21/view.html?cateid=3000&newsid=20050805180912533&cp=hani21

국방 로봇 사진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60608144215254&cp=newsis

참고 기사 출처: http://blog.daum.net/phil228/1613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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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4:27

Prologue 2,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속으로!

"Prologue 1,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속으로!"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Prologue 2


이 엄청난 인파가 보이는가...

점점 더 늘어만 가는 스티커.

점점 더 늘어만 가는 시민들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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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당 사니까 신도시 찍어야지."

"KTX야, KTX!"

"인천공항이 세계 1위래. 그러니까 찍어야지."

"고속도로!"

"무조건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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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스티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잠시 휘청거리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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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지하상가에서

부채질만 수십, 수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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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사 7가지 중 두 개를 골라달라는

설명 멘트만 무한 반복한 탓에 목이 쉬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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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넬을 계속 들고 있어야 하는 탓에

팔에 쥐가 나고 나중엔 팔이 덜덜 떨리기도 했다.


그래도 교통부 일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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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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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간 우리가 이루어 온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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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편안하고 안락한 교통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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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일념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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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넘는 더운 여름날에도

홍보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한창 홍보하고 있을 무렵,

운영사무국의 김우준 대리님이 도착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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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통부의 오프라인 행사에는

참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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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린 아이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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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중학생,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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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은 세대인 대학생과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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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직장에서 혼연의 힘을 다하실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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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데리고 나오신 아주머니,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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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의 세월과 함께 하신 연장자들까지...


오후 6시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 너무 빨리 펜을 다 나누어준 관계로 (펜의 수량 1,000개)

아쉽지만 이쯤에서 홍보 활동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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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월 4일 교통부의 2차 오프라인 행사는 무사히 마감될 수 있었다.


그날 행사에 참여하고 협조해주신 수많은 시민들께,

그리고 장소 협찬을 허락해주신 삼성역 관계자분들께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지난 60년간 우리나라는 정말 많은 발전을 해왔다.

특히 교통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최상위 수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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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도시는 지하철 하나면 어디든 못 갈 곳이 없고,

(출처 : http://www.smrt.co.kr/News/Library/Library_usable_view.jsp)



설령 지하철이 연결되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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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左 : http://bbs.auto.naver.com/nboard/upload/photo2/auto/car_korea/28000/20071226119867211191410300.jpg 

右 : http://blog.naver.com/dhwlswn5869?Redirect=Log&logNo=90023156488 )


우리에겐 무적의 환승시스템이 적용되는 버스가 있다.

(정책보좌관의 경우, 서울시 어디에 떨어뜨려 놓아도 교통카드 하나만 있으면 집까지 잘 찾아간다. )



어찌 이뿐이랴. 편리하고 안락한 여행을 제공하는 기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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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1위로 당당히 선정된 인천국제공항까지.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oritank&bno=17675&nid=5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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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무역센터와 역삼동 포스틸타워.

출처 左 : http://cafefiles.naver.net/data3/2004/8/20/31/%BB%E7%C1%F8040820_000.jpg 

右 : http://blog.naver.com/moa1977?Redirect=Log&logNo=50019577164 )


또한 우리 교통부가 활동했던 코엑스몰 역시,

이젠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건축 기술 덕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그날 홍보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이 깨달을 수 있다면...


우리나라는 짧은 시간동안 정말 엄청난 발전을 해온 나라라고,

그러니 제발 희망을 가지기를...

물가 상승이니, 88만원 세대이니, 여기저기서 절망적인 이야기만 들려와도

그래도 지금까지 이루어진 발전을 봤을 때엔

희망이 있는 나라이니 제발 자신감을 가지라고...


국민들의 마음속에 희망이 자리잡기를,

집으로 오는 길에 조용히 기도했다.



오후 7시


교통부 부원들은 코엑스 안 버거킹에 앉아

시민들이 붙여준 스티커 900개를 일일이 셌다.


    

그 후,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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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04:25

Prologue 1,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 속으로!

Prologue 1.

Project Name :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현장 속으로


 교통부의 두번째 오프라인 행사!

  1. 고속도로의 개통

  2. 인천공항 세계 1위

  3. 고속철도(KTX)의 개통

  4. 편리한 대중교통

  5. 해양연구의 발달

  6. 신도시 계획화

  7. 건설기술의 발달 

 

위 7가지 변천사 중 두 가지를 골라 (물론 기타 의견도 8번으로 포함)

지나가는 시민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일종의 깜짝 이벤트 개최.



장소는 삼성역.

원래는 코엑스 지하상가에서 열기로 했지만

코엑스 내부에서 행사를 진행할 때에는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로

삼성역과 코엑스의 경계선-_-에서 진행하기로 결정.


 

장소를 삼성역으로 결정한 이유 :

1. 코엑스몰, 메가박스 등 레저시설이 밀집된 번화가

-> 젊은 세대의 참여가 기대됨.

2. 무역센터 및 여러 회사들이 밀집된 상업지구

-> 직장인들의 참여가 기대됨.

3. 코엑스 내에서 종종 여러 가족적 행사가 진행됨

-> 가족 단위의 참여도 기대할 수 있음.


계획은 간단했지만

과연 시민들이 동참해 줄지는 미지수.

잘 될까...

코엑스 관계자들이 밖으로 나가라고 하면 어쩌지...

삼성역 관계자들은 뭐라고 안 할까...

사람들이 쳐다보고 가기만 하고 안 해주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과 우려 교차.

특히나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시민들의 협조 및 참여.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8월 4일 새벽,

네이트온 회의 완료.


오전 10시 30분

 

최효선 정책보좌관의 아파트 경비실에 들러

보좌관이 미리 맡겨둔

대략 900개의 펜과 그 외 필요한 물품이 들어간

4kg짜리 거대한 박스 를 들고

구로동에서 삼성역으로 출발.  


오전 11시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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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1->3414 환승,

삼성동으로 이동.


12시

 

코엑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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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무역센터 지하 코엑스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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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거대한 박스를 짊어지고

코엑스 지하상가 내 팬시문구점 링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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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락을 꺼내 색상과 크기를 대조하는 장관님.

 

우드락, 색지, 칼 등

필요한 물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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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이 바닥나는 순간.

 

이후 링코 앞 벤치에 앉아서

전지 및 변화사 프린트 등을 자르는

간단한 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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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들이 "저것들이 도대체 무얼 하나"

하면서 다 한 번씩 쳐다보고 갔지만

'한 번 보고 말 사람들에게는 쪽팔림을 느끼지 않는다'

라는 정책보좌관의 생활신조에 모두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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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단한 작업은 완료.



오후 1시

 

식사를 마치고 코엑스 지하상가 내

TTL존으로 이동.

블로그에 컨텐츠 업로드 이후

본격적으로 판넬 꾸미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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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우리 장관님,

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눈에 띄게 붙일 것인가

결정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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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존 내에서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교통부를 주시했지만

'한 번 보고 말 사람들에게는 쪽팔림을 느끼지 않는다'

라는 정책보좌관의 생활신조가 다시 발휘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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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30분경

 

작업 완료.

뿌듯해하고 있는 사이에

최효선 정책보좌관 도착.

"이 정도면 됐지?"

그러나 단호한 그녀의 대답.

"왜 행사를 알리는 이 없냐!"

...잠시 제목 표지판 만들기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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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경

 

작업 '완전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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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정품인 볼펜과 기타 필요한 장비를 챙기고

삼성역 6번 출구,

코엑스몰과 삼성역의 경계선-_-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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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차, 그리고 이 것이 바로 우리가 나누어 주기로 한 볼펜!

볼펜에 적인 문구는 "대한민국 60년길, KOREAGGSS.korea.co.kr" 로

그 것은 바로! 우리의 슬로건과 우리의 블로그로 연결되는 주소!


우리가 봐도 정말 볼펜은 너무 예뻤다.

과연 사람들에게 인기 있을까? 다른 사람들도 예쁘게 생각할까?


오후 4시 30분경

 

오프라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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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떨렸다.

사람들이 무시하고 그냥 가버릴 것이라 생각했다.

펜을 주면서 참여를 부탁해도

안 해줄 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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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상황은 기대 이상.

지나가는 시민들이 한 번씩 쳐다보면서

"저게 뭐야?"

"이벤트 하나봐."

"우리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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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나누어 주지도 않았는데 여기저기서 해보겠다는 사람들로 인해

삼성역 6번 출구 앞은 잠시 수많은 인파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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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사람들을 보라...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들끓어

참여 못 하는 사람들은 그냥 가버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사람들이 차례로 우리의 펜과 스티커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진풍경까지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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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14:52

행사취지와 관련된 댓글과 관련해서 공지드립니다. ^^

일단, 사이버 건국내각 교통부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것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저희 행사취지와 관련된 댓글에 대해 공지말씀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포스팅합니다.


저희 사이버 건국내각의 행사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즉 건국60년동안

국민들이 이루어 낸 기적의 역사들을 되찾아 인터넷상으로 되짚어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여기서 건국이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즉,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세워진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의 긴 역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중점을 두고 다루는 역사의 시점을,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지금까지 즉, 건국 60년에 맞추었을 뿐입니다.

 

1948년 이후, 우리 대한민국이 굉장한 성장발전을 했다는 것에 대해 다들 공감하실 것입니다.

저희는 그 성장발전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려고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의 행사취지와 맞지않는 내용의 댓글에 대해서는 '삭제'처리할 것임을 공지해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60년동안 이루어 낸 기적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저희행사의 취지도 기억해주세요!



- 사이버 건국내각 교통부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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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11:37

놈놈놈 패러디 - "기적왕"



2008년 8월 10일 오전 7시 35분경
'SBS 건국 60주년 특집 굿모닝 세상은 지금'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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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2:26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외치다♥" 활동 사진!


포토로그로 놀러가세요 ~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외칩니다!♥"

 

저희들의 활동사진 일부가 올라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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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 곧 올라옵니다 ^^ Coming Soon!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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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5:39

건국 60년 역사길을 소개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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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동안의 기적의 역사를 건국 60년 역사길이라고 표현하게 된 배경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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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건국 60년 역사길을 땅으로 가는길, 바다로 가는길, 하늘로 가는길,

우리강산 가는길, 건설건축 하는길로 표현한 이유도 궁금하시죠? ^^ 알려드릴게요~



60년 동안 교통부가 변화되어온 역사의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길'이었습니다 ^^


운송 및 이동하는 교통 시스템의 발전도 땅길, 바다길, 하늘길의 발전때문에 가능했고

                                                   (ex - 철도, 고속도로, 버스&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항만, 공항의 발전)

 

아름다운 우리 강산 구석구석에도 교통부에서 건설한 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갈 수 있으며,

 

또한 이 있어 길위에 멋진 건설도 할 수 있고, 길을 통해 해외로도 우리 건설기술을 수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길' 이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60년의 기적의 역사길을 재건해보려고 합니다 ^^

 


 

저희와 함께, 교통부가 이루어낸 기적의 역사길로 떠나실 준비 되셨나요? ^ㅡ^

 

자 그럼 이제 우리 떠나보아요 ^ㅡ^ 건국 60년 기적의 역사길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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