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08.26 대한민국의 국가 애국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2. 2008.08.26 대한민국의 국호, 연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3. 2008.08.26 대한민국의 국새에 대해 알아보아요~!
  4. 2008.08.26 대한민국의 문장 나라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5. 2008.08.26 대한민국의 국화 무궁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6. 2008.08.26 대한민국의 국기 태극기에 대해 알아보아요~! (1)
  7. 2008.08.26 대한민국 상징
  8. 2008.08.13 Best of Contents Event 당첨자 발표
  9. 2008.08.13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10. 2008.08.11 We are the future!!
2008.08.26 21:05

대한민국의 국가 애국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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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하면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아침 조회 때 부르던 애국가, 수련원이나 야영 갔을 때 부르던 애국가, 텔레비전을 보다 잠들다 일어나 보면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애국가 등 우리가 살아오면서 많이 부르던 노래네요. 최근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월드컵 때 애국가를  많은 사람들이 부르고 다녔던 기억도 나는 것 같아요. 그럼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우리나라의 노래 애국가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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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는 말 그대로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 라는 뜻해요. 우리나라는 애국가에 달리 이름을 붙이지 않고 이를 국가로 사용하고 있어요. 애국가라는 이름으로 노래말과 곡조가 붙여져 나타난 것은 조선말 개회기 이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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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독립신문' 창간을 계기로 여러 가지의 애국가 가사가 신문에 게재되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들을 어떤 곡조로 불렀는가는 명확하지 않아요. 다만 대한제국(大韓帝國)이 서구식 군악대를 조직해 1902년 '대한제국 애국가'라는 이름의 국가를 만들어 나라의 주요 행사에 사용했다는 기록은 지금도 남아 있죠.  오늘날 불리고 있는 애국가의 노래말은 외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던 1907년을 전후하여 조국애와 충성심 그리고 자주의식을 복돋우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러 선각자들의 손을 거쳐 오늘과 같은 애국가가 탄생하게 되었죠

이러한 노래말에 붙여진 예전의 애국가의 곡조는 스코틀랜드 민요여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안익태 선생님께서 1935년 오늘날 우리가 부르고 있는 애국가를 작곡하였어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이 곡을 애국가로 채택해 사용했으나 이는 해외에서만 퍼져 나갔을 뿐, 국내에서는 광복 이후 정부수립 무렵까지 여전히 스코틀랜드 민요에 맞춰 부르고 있었는데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현재의 노래말과 함께 대한민국 전역에 사용되고 또한 학교의 교과서에도 실리게 되었죠. 그 후 해외에서도 이 애국가가 널리 전파되어 실질적인 국가(國歌)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한 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우리 겨레와 운명을 같이해 온 애국가를 부를 때마다 우리는 선조들의 나라사랑정신을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오늘의 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대세기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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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1:00

대한민국의 국호, 연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국호연호를 알아볼까요? 먼저 국호부터 살펴봐요.


국호란 나라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우리나라의 정식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입니다. 편의상 약칭으로 대한(大韓)또는 한국(韓國)을 사용하기도 해요. 영어로는 REPUBLIC OF KOREA 라고 표기해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여권에서 자주 보셨죠? ^-^ 프랑스어로는 Republique de Coree, 독일어로는 die Republik Korea가 정식 표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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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호자유와 독립을 위해 세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정신을 정통으로 이어받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자신의 이름을 누군가가 틀리게 바꿔서 부른다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 우리도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주자고요.

 

그다음은 연호에요. 연호는 나라에서 표기하는 연도를 말해요. 대한민국은 1948년 9월 25일부터 1961년 12월 31일까지 단국기원을 연호로 사용했어요, 단국기원은 줄여서 단기○년 이라고 불러요. 참고로 올해는 단기 4341년이랍니다. 하지만 1962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는 단국기원 대신 서력기원을 사용하고 있어요. 서력기원과 단군기원의 차이는 2333년이고요, (서력기원으로 따진 2008년이 단국기원으로 따지면 4341년이 되는 거죠.) 서력기원은 세계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서력기원을 공문서등에 공용연호로 사용해요. 물론 단국기원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고요, 학계나 종교계에선 단국기원도 사용 한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단군기원과 비슷한 자국의 특수 연호와 서력기원을 같이 사용하는 나라로는 일본, 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있어요. 조금 어렵죠? ^^;; 우리나라는 현재 서력기원을 사용한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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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36

대한민국의 국새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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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국새’를 아시나요? 드라마에서 혹은 역사책에서 한 번 쯤 접해본 국새.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적국, 또는 왕위자리를 넘보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국새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난 역사적 이야기는 지금도 많이 전해지고 있죠. 그만큼 국새의 힘은 강력했어요. 과거 절대 왕권시절의 권위와 신성성은 퇴색되었지만 국새의 상징적 의미는 여전히 중요하죠. 국새라고 하면 봉황이 그려져 있는 커다란 쇳덩어리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우리에게 그다지 친숙한 이미지가 아닌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간단하게 조사해봤어요. 국가 상징중 하나인 국새.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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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찾아보면 국새는 ‘국사에 사용되는 관인’이라고 나와요. 과거엔 임금이나 임금이 지정한 관원이 나라의 중요한 문서에 국가의 표상(表象)으로 사용하였고요, 현재는 헌법 개정 공포문 전문, 대통령 명의의 비준서, 훈장, 고위 공무원의 임명장 등에 쓰이고 있어요. 좀 어려운가요? 한마디로 나라와 관련된 중요한 문서에 찍히는 도장이에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 도장처럼 국새나라의 도장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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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인 1949년 5월 5일에 대한민국의 국새가 새로 만들어졌어요. 1963년과 1999년에 국새가 새로 제작이 되었고요, 그때마다 국새의 모양과 크기가 약간씩 달라졌어요, 2005년에 국새에서 균열이 발견되면서 2008년 2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국새가 제작되었답니다. 지금의 국새는 가로, 세로, 높이 9.9cm 크기로, 손잡이는 봉황모양으로, 글씨는 훈민정음체로 되어있어요. 국새의 날인은 국가주요 행위의 최종적 완성에 의미를 표현하게 돼요. 즉 국새는 역사의 발자취이자 우리나라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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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34

대한민국의 문장 나라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경찰청이나 국회의사당에서 또는 가끔 텔레비젼에서 볼수 있는 무궁화 모양의 문장을 본적이 있으실꺼에요. 무얼 상징하는 문장이겠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문장이 바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나라문장입니다. 다름이름으로는 국가문장이로고 불리기도 하고 국장, 문장, 그리고 휘장으로도 불리기도 해요.

 

이렇나 문장들은 주로 서양에서 가문, 단체 및 국가의 계보, 권위를 상징하는 장식마크로 발달되었는데 현재는 유럽국가에서 자국의 대표선수의 유니폼에도 많이 사용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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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즉 대한민국의 나라문장은 다음의 용도로도 사용되고있어요.

- 외·국제기구 또는 국내 외국기관에 발신하는 공문서
- 1급 이상(상당) 공무원 임명장
- 훈장 및 훈장증과 대통령 표창장
- 국가공무원 신분증
- 국·공립 대학교의 졸업증서 및 학위증서
- 재외공관건물, 정부 소유의 선박 및 항공기, 화폐 무
- 기타 각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국가표지를 필요로 하다
고 인정하

  는 문서·시설 또는 물자 

기업의 엠블럼이 규격이 있듯이 우리나라 문장에도 규격이 있는데 필요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하지 않게 일정한 비율로 축소 또는 확대를 할수 있어요. 단 문서에 사용될때에는 문서의 중앙 상단에 오도록하고 있어요.

1970년에 발표한 나라문장 규격을 보도록 할께요.

<1970년 7월 3일 대통령령 제 5151호>

-  단색일 경우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표시하고, 철인으로 사용할 때에는 색을 넣지 않는다. 

-  단색일 경우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표시하고, 철인으로 사용할 때에는 색을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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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30

대한민국의 국화 무궁화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나라의 국화 무궁화

 

무궁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무엇일까요?? 애국가의 가사에 출연하는 무궁화 , 초/중/고등 학교 교정에서 쉽게 볼수 있는 꽃, 그리고 우리나라 국화 등 많은 것들이 떠오릅니다. 소중하고 우리에게는 뜻 깊은 무궁화 그렇지만 너무 쉽사리 지나쳐가고 무관심해지는 가는 대한민국의 국화에 대해서 대해서 대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무궁화
의 뜻은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뜻은 우리생활 이곳저곳에 반영되고 있어요. 저도 무궁화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무궁화의 역사가 참으로 오래되었다는 점에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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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이 무궁화에 대한사랑은 단군과 환웅이 있던 시대인 고조선보다 더욱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이 무궁화 ‘하늘나라의 꽃’으로 귀하게 여겨졌으며 신라는 스스로 근화향 즉   무궁화의 나라라 칭하다네요. 또한 중국에서도 역시 오래 전부터 무궁화가 피고 지는  군자의 나라라 칭송하였다고 하니 우리 민족의 무궁화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대단 했던지 알 수 있으실 거에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무궁화는 조선말 개화기를 거치면서 애국가에 삽입된 후 더욱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오게 되네요. 다 아시죠??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 민족의 아픔인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무궁화는 한결같은 사랑이 계속되고, 광복 후에는 자연스럽게 나라꽃으로 자리 잡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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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민족의 높은 지위에 있던 여인들이
                                             사용하던 고급 거울 (동경; 銅鏡)로 이 거울 전체가
                                               무궁화 모양을 본 따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궁화는 무려 1백여 품종의 무궁화가 전 세계에서 자라고 있으며 꽃 색깔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이름이 있으며, 우리가 자주 접하는 무궁화는 꽃잎 중앙에 붉은 꽃심이 있는 단심계 홑꽃으로 이 품종이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 입니다. 

우리가 무궁화 꽃을 볼 수 있는 시기는 7월 초순부터 10월 하순까지 매일 꽃을 피워 보통 한 그루에 2천~3천 송이의 꽃이 피며, 옮겨 심거나 꺾꽂이를 해도 잘 자라고 공해에서도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이 무궁화의 특성처럼 우리 민족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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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래된 역사와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오며 영광과 수난을 함께해온 무궁화를 더욱   사랑하고 잘 가꾸어 무궁화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 집 가까이에 있는 무궁화를 한번쯤 보면서 무궁화에 담겨져있는 우리 민족의 뜻을 되세겨 보았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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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26

대한민국의 국기 태극기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나라 국기가 태극기라는 건 다 아시죠?? 국경일에 집집마다 계양되는 모습,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태극기에 담겨져 있는 뜻과 내력에대해서는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꺼라 생각해요. 우리의 국기인 태극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태극기는 모두 다 아시겠지만 흰색 바탕에 가운데는 문양과 네 모서리에는 건곤감리라는 의미의 4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태극기에 담겨져 있는 의미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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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민족의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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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의 태극 문양은 음(파란색)양(빨간색)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 한 것을 의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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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서리의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효(음:긴 - , 양:짧은 - )의 조합을 통해 나타내고 있어요. 그럼 총 4괘로 구성되어있는 건 곤 감 리 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해요. 우주의 만물중에서 건괘는 하늘을 뜻하는 괘, 곤괘는 땅을 의미하는 괘, 감괘는 물을 의미하는 괘, 이괘는 불을 의미하는 괘를 각각 상징하고 있어요. 이들 4괘는 태극을 중심으로 통일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거죠.


 

이처럼 우리 선조들이 생활 속에서 즐겨 사용하던 태극 문양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태극기는 우주와 더불어 끝없이 창조와 번영을 바라는 한민족의 이상을 담고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태극기에 담긴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 해야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태극기 그러기 때문에 잊혀져가는 태극기를 좀더 사랑하고 많은 사람에게 이 뜻을 알리는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국기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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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0:16

대한민국 상징

국가 상징의 개념


국가의 상징은 어느 한 순간에 만들어 지는것 보다는 오랜 세월동안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 그 나라의 문화, 역사 그리고 사상이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져 만들어진 것이에요. 남녀노소, 신분의 높낮이 그리고 빈부의 격차를 떠나  그 나라 국민이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으며 또한 누구나 공감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영속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국가 상징의 기능


국가 상징은 국제사회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표면적 기능 외에 사회적, 도덕적 혼란을 예방하고 국민통합을 유도하는 중요한 내면적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국가의 상징을 추구하는 목표인 국민통합은 강제적으로 통합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화합과 조화를 기초로 한 규범적 사회통합을 지향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사회의 도덕적 혼란을 방지하고 문화의 지속성을 보장함으로써 국가의 영속성을 도모하고 있어요.



국가 상징의 종류

세계의 각 나라마다 그 역사와 문화를 기초로 한 국기·국가·국화 등을 국가상징으로 정하여 대내적으로는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대외적으로는 나라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국가상징으로는 태극기(국기), 애국가(국가), 무궁화(국화), 국새(나라도장), 나라문장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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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21:46

Best of Contents Event 당첨자 발표

포스팅의 저작권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녕하세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중심 내무부입니다.

여러분께서 응모해 주셨던 지난 Best of Contents Event의 당첨자 발표가 오늘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의 엄청난 관심과 반응에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희를 힘들게 하였던 댓글들이 있었지만, 그 역시 저희들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사무국에서 공지한 당첨자 명단입니다.
일부 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제가 직접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만,
메일주소가 남아있지 않은 분들도 상당수 있었기에 이글을 참고하시고 당첨된 상품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며, 당첨이 되지 않으신 많은 분들도 저희의 소중한 방문객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뜨거운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당첨자 명단

MP3 당첨자 
   : 소혁님
문화상품권 당첨자
   : 도라에몽님, cool-_-kja님, 방운식님, 여왕님, 김영희님, 박예영님, 문수지님, sernez님, 김민섭님, 백준영님

당첨되신 분들은 <내무부, 닉네임, 실명, 연락처, 주소>형식으로 운영사무국에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주소는
1stcabinet@naver.com 이며, 8월 20일 수요일 저녁 6시까지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당첨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사무국 02-3210-9643으로 전화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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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9:01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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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공간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오가면서 길이 생겨났다.

어느 날,

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이왕 생겨난 길, 제대로 만들어보자.




사람들은 제대로 만들어진 길로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교류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많아졌다.

문명이 발달했고 산업이 발달했다.

걷기를 대체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전국을 가로지르는 기차길이 놓였다.

길엔 아스팔트가 깔리고 차가 다녔다.

버스도 달렸다.

고속도로를 닦았다.

산업이 번창했다.




정책보좌관이 지하철 건설 아이디어를 냈다.

실현되었다.

대변인이 사람 사는 집도 편리하게 짓자고 했다.

집을 지었다.

장관이 비행기 다니는 공항도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

만들었다.

또다른 정책보좌관이 이젠 해외에서도 건설을 보여주자고 했다.

보여줬다.




무더운 여름날 연이어 이어지는

끝없는 회의,

밤을 새가며 만들었던 완성품들.

문자 그대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특히 잠을 못 자서...)




아쉬운 게 많다.

더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었고

더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었다.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었고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능력이 부족해 여기까지밖에 못 한 게 아닐 거다.

원래 지나고 나면 다 아쉬운 법이니 이럴 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의 활동 지원과 끝난 이후의 소감은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마음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학생으로써

많이 지원했다고 한다.




난 사실 그게 아니었다.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게 내 진짜 지원 동기였다.

난 재미없는 일은 안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원 부처도 교통부를 선택했다.

도시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랬다.





모든 일정이 끝나자 든 생각.

'힘들었지만 진짜 재밌었다!'

결과는,

처음 예상을 저버리지 않았다.




힘들었다. 진짜 힘들었다.

가뜩이나 체력도 약하고 잠도 많이 자야 하는 신체조건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우리 부원들은 내 식사량을 보고 다들 놀랐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어서 체력 보충하느라 그랬다.

체력이 急 딸리는데 당연히 식사량이 늘어나지...

(집에만 있으면 그렇게 많이 안 먹어)




근데 다 끝내고 나니 그간 있었던 일들이 재밌었다고 생각된다.

우리 부원들, 모자란 정책보좌관 데리고 일하느라

정말 고생들 많았다.

그리고 우리 44명 모두를 책임지느라 고생하신

기획인들 여러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을 거다.




나는 나보다도 우리가 만든 포스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할 때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과 예산과

하여튼 그 모든 것들이 합쳐져

이루어진 결과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역시 그냥 만들어진 국가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들이 합쳐져 완성된 결과라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이용하는 교통수단도.

(정책보좌관답게 끝까지 교통부 홍보... 후후)


 


 - 2008년 8월 12일,

   사이버 건국내각 활동을 마치고

   교통부 정책보좌관 지민




the last diary, after all actions. English Ver.

At the begining there were area.
And there were people.




The road appeared with passing people.
One day,
the people thought.




Let's make a road once it appeared.




They started to WALK
on the way.




Many crossing people appreared.
The culture developed
and the industry did.
The new trasportation appreared
instead of walking.




The rail-road crossing the whole country lied.
The street with asphalt appeared.
Buses run, too.
The express highway appeared.
The industry flourished.




The Policy Aide come up with an idea about subway system.
It was realised.
The Spokesman come up with an idea about the living house.
It was built.
The Minister talked about the building of airport.
We did.
Another Policy Aide said we should show our architecture.
We showed off.




Never-ending meeting
at the hottest days,
the masterpiece we completed with staying up all night.
It seemed to be dead because we were exhausted.
(Esp, because I had to sleep little...)




There are many not-enough things.
We could show the posting with more interest,
We could introduce them with more fun.
We could be near more friendly,
But we couldn't, so it was lacking.




The public officials, making the nat'l policy, are similar, too.
They could make policy more convenient
They could do it more easy.




It wouldn't be that they show the one part of the whole
because they couldn't have some abilities.
All things were so lacking after finishing
that we would be not-enough, too.




Frankly my application desire of the cyber first-cabinet action
and impression of the finishing were different to others'.
They said they applicated with loving Korea,
and as a univ. student, loving Korea.




Frankly I was not.
'It seems to be interesting?'
It was my real application desire.
I'm a person who do not boring things.
So I applicated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because I'm interested in urban-construction.




The impression after all the action.
'it was really tough, but it was really INTERESTING!'
The fruits didn't fall away my first guess.




It was tough. Really really tough.
I'm fragile and weak and I had to sleep so much
So I thought I would die.
My guys were suprised to see my capacity for food
(because I ate too much)
It was supplement of body strength.
No wonder the capacity for food was too much
because I'm weak.

(I don't eat too much like that if I stay at home)




But after all the things,
It felt like all actions were interesting.
You, the Ministry of Transportation officials,
worked with the hard, tough things and me, without any abilities
so thanks for you.
And all staffs planning whole project would work
with tough things.




I hope that many people who read our postings recognise rather than me
when the national policy was decided and operated
many thoughts, efforts, and cost of all the people cooperate each other
so the conclusions and fruits were completed.
And Korea could not be completed with no efforts,
but the fruits were created with many thoughts, wishes, and efforts.




And the transportation, you use daily, is too.
(As a Policy Aide, finally PR about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 12th Aug. 2008
after all actions of cyber first cabinet
The Policy Aide in Ministry of Transportaion,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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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4:08

We are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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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

저는 사실 건국 60주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에 참여하기 전까지 나라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선거에서 자신을 찍으면 열심히 일하겠다 하고선, 뽑히고 나면 국민을 무시하고 등한시하는 정치인들,
서민들의 생활개선보다 다른일을 먼저 챙기는 정부, 심심하면 보도블럭 교체하는 지자체까지 모두 싫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헐뜯고, 욕하고, 모함하다 갑자기 화해하고 또 싸우고, 욕하고, 심지어는 주먹다짐까지...
신문의 정치면은 항상 안보고 넘어가기 일쑤고, 뉴스에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 다른 채널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국가에 대한 가치관도 필요할것 같았습니다.
기왕 대한민국에 국민으로 태어나서 25년을 살았으니, 불신보다는 가치도 발견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마침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모집을 접하였으며, 지원서와 면접때도 이러한 동기를 언급하였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살아갈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건국내각을 하며 찾은 최고의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

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활동을 하며, 얻은 결론은 역시 사람이였다는 점입니다.
여러세대에 걸처 보편타당하고 불변하는 최고의 가치관은 사람이며, 기적의 역사의 주인도 사람(국민)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단순하고 쉬운 답을 왜이리 어렵게 생각했냐고?' 제가 어리석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너무 당연해서, 그리고 공기처럼 항상 제주변에 있어서 가치를 망각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는 그리고 저희 내무부원들은 지난 60년간의 기적을 찾아다니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은 바로 국민들이 힘들게 일궈온 땀방울의 결정체라는 점 입니다.

정부, 국회, 지자체도 결국은 국민입니다. 왜냐고요?



:: 사람만이 답이다! ::

앞서 언급하고 강조했지만, 기적의 역사는 국민의 땀방울이 모여 이루어진 값진 결정체입니다.
이 결정체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떠한 보석보다도 값진 귀한 보물입니다.
때로는 정부, 국회, 지자체가 기적을 이루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이 했던일을 정부, 국회, 지자체가 했다니 너무 억울하신가요?
정부, 국회, 지자체를 뚫고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무엇이 보이시나요? 바로 국민이 보일겁니다.
국민이 모여 만들어진 국가의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들의 집합이 정부,
국민의 이야기와 주장 그리고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뽑은 국민들의 대표의 집합체가 국회
지역사회의 업무와 권익을 위한 업무를 보기 위한 집합이 지자체로 쉽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결국 정부, 국회, 지자체는 국민과 동떨어진 집합이 아닌 그 자체로 국민을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정부 시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촛불집회, 대한민국을 밝히다! ::

이제부터 조금 민감한 사항을 말해보려 합니다. 솔직히 어떻게 말해도 날아오는 악플은 막을 수 없더라고요.
이제는 악플에도 조금 적응이 되었고, 제 생각은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악플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악플도 인기와 관심의 표현인데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
본론으로 돌아가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군생활을 하는 전/의경들이 많이 힘들고, 안타까워 보입니다.
그 만큼 사회곳곳에서 정부에 대한 의견개진이 단체화(?)되었고, 일부는 과격화(?)되었다는 점을 시사할겁니다.
미국산 쇠고기 파동, 고유가로 인한 화물업계의 파업,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대립 등으로
대한민국 서울 시청과 광화문일대는 밝게 밝혀진 촛불행렬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곳 저희 블로그에도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대립으로 솔직히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련의 혼란들에 대해 나름대로의 견해를 정리하다 한가지 공통점을 밝혀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말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매 한가지다"라는 점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국민의 식탁안전". 정부는 "무역에 대한 국익보호",
광복과 건국에 대한 이념 대립도 "우리는 반만년역사를 가진 민족". "기적의 역사의 주인공은 위대한 국민"
결국 결론은 같았습니다. 다만 생각하는 접근법이 서로 다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로의 상반된 의견을 교환하고, 이해하여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은 전제되어야 할것입니다.



:: 환갑을 앞둔 대한민국 ::

반만년의 역사가 숨쉬는 이땅위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떳떳하게 살아온지도 60년이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따지면 환갑을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진심으로 순수하게 대한민국의 환갑을 자축하였음 합니다!

전쟁의 폐허속에서 세계 13위의 경제대국, OECD 회원국, 초고속 정보통신 선두국가의 기적이라는 진주를 발견한것은
이땅위에 살아온 우리 모두의 빛나는 업적이며, 자랑거리입니다.

지난 60년동안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이렇게 잘 해왔듯이, 앞으로 천년 만년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더 잘해나갈겁니다.

분명 대한민국은 세계최고가 될 것이며, 세계최고가 될 능력과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능력과 저력은 우리국민입니다!

지난 60년간 각자 맡은분야에서 열심히 묵묵히 땀방울을 흘린 모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는 다음세대에서 사람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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