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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12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 지상무기의 변화
2008.08.01 02:42

여러분은 "건빵"을 즐겨드시나요??

여러분은 "건빵"을 즐겨드시나요??

 

군대에서 가장 즐겨먹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군대하면 생각나는 간식은??

이런 질문에 당신을 무슨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군대 갔다온 사람이라면 아니,,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건빵!"

막상 먹어보면 아무런 맛도 안나는 심심한 "건빵"이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건빵!"

과연 "건빵"은 언제부터 시작한 것일까요??

먼저 "건빵"의 정의에 대해 알아볼까요??

 

건빵[hard tack]

밀가루, 이스트, 설탕, 소금, 쇼트닝(기름) 등을 원료로 하여, 수분이 6 % 이하가 되게 구운 빵을 말합니다. 또한 수분이 적으므로 저장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휴대하기 편리하여, 등산이나 항해를 할 때 비축식량 ·휴대식량으로 쓰이고, 군대의 비상식량이나 긴급 재해대책용으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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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건빵"은 어디서부터 생겨났을까요??

 

본디 중세 유럽에서 군인 및 선원들에게 비상식량으로 개발된 비스킷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바로 입으로 먹는것이 아닌 물과함께 죽으로 끓여 먹었다고 합니다. 크기는 정사각형의 크래커

모양으로 크기가 어른 손바닥 크기정도였다니 지금과 비교하면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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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전쟁 사진>

 

본격적으로는

18세기경 남북전쟁 당시 군대용 비상식량으로 건빵(Hard Tack)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에서는 건빵제조기술을 극비로 하여, 우리나라에게 기술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해방후 건빵제조기술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지금의 건빵크기의 시초는 일본에서 만들어진것입니다.아직까지

우리나라의 건빵제조에 대한 시초는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 2가지 큰 가설로 정리됩니다.

 

첫번째는..

"건빵 제조기술 습득 후, 구멍 2개가 뚫린 현대의 건빵이 나왔고, 우리나라에선 한국전쟁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고,

 

두번째로는..

  "애초부터 구멍이 뚫린 현대의 건빵이 한국전쟁 당시부터 우리나라에 들어 왔다”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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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군용건빵>

 

 

건국후  대략 54년정도 군용식량 및 우리들의 오래된 간식거리가 되어온 "건빵"

퍽퍽하기만 하고 딱딱한 건빵도 이러한 역사가 있었네요..

지금부터라도 건빵의 역사.. 한번 생각해보고 먹어보아요!!

 

 



  국민과 함께 Smile, 60년지기 국방부   

        공感, 의食주, 육해空, Thanks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국방부가 함께합니다 :)


 

 

 

<자료출처>

건빵의 정의_네이버 백과사전 : http://100.naver.com/100.nhn?docid=7936

남북전쟁사진_네이버백과사전 : http://100.naver.com/100.nhn?docid=35536

건빵사진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4&query=%B0%C7%BB%A7&from=imag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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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Fmast2rjs%3FRedirect%3DLog%26logNo%3D120032647963

건빵 자료참고 : http://blog.naver.com/pjw3260?Redirect=Log&logNo=500300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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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02:41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 지상무기의 변화

아십니까?

 

 

건국 당시만 해도 우리 한국군은 자체적으로 무기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1950년 한국 전쟁 당시만 해도 소총 하나, 탄약 하나 만들지 못했던 실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몇몇 무기들도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미국의 무기를 인수하여 사용했던 게 한국 국방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6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나라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무기들이 세계 시장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수백억 원을 호가하는 초음속 훈련기와 수십억 원 하는 전차, 척당 수천억 원 짜리 잠수함 등 우리 손으로 만든 첨단 무기들이 독일, 프랑스, 미국 등 기존 강자들을 제치고 잇따라 수출에 성공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 방산 업체는 급속히 성장하였습니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아래 그림을 보면 2006년의 우리나라 방위산업 물자 수출액이 2억 5천 5백만 달러나 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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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그렇다면 세계 열강들이 좌지우지 하는 세계 방산 시장을 우리나라는 어떻게 무기 수출국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걸까요?

 

 


-> 그 해답은 아래의 한국 무기들에 대한 자료를 눈여겨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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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0 밀리 무반동총

 

  이 90 밀리 무반동총은 2차 대전 후에 미국이 최초 개발 생산하여 월남전 및 중동전에서 사용했던 장비입니다. 한국군은 70년도 미 군원 장비로 인수하여 사용하다가 70년대 말 국방과학 연구소가 국내개발에 착수하여, 대한 중기에서 생산 보급 하였습니다.

 

 


 2. 60 밀리 박격포

 

 이 장비는 1950년대 미군의 군 원 장비로 인수 한 후에 1970년대 방위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기아 기공에서 모방 생산하여 초도 생산된 장비입니다. 1984년 국방 과학연구소에서 신형 장비 개발 후 대체 보급 되었습니다.

 



 3. 81 밀리 박격포

 

  이 장비는 1차 세계 대전 후에 미국에서 개발하여 2차 대전 및 한국전에서 사용되었던 장비입니다. 한국군에서는 1950년대 미군 철수시 장비를 인수하여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한국형 개량 박격포로 개발하여, 기아 기공에서 양산 보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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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1 A1 전차

 

 이 전차는 3.5세대(잠정 세대)전차로서 90년대에 개발을 시작하여 기동전의 주력 장비로 운용하기 위하여 기계화부대에 전력화하고 있는 장비입니다. 특히 K-1전차에서 기술도입 생산한 외국기술을 순수한 국내 기술로 전환하여 개발하였습니다.
 



 5. 정찰용 무인항공기 (UAV)
 
  이 장비는 주/야 실시간 영상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국내에서 개발한 장비입니다. 구성품은 비행체 6 대와 각종 지상 지원장비(지상통제장비, 지상추적장비, 발사장비, 발사통제장비, 중계장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비행 프로그램입력에 의한 자율 비행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한국항공 우주산업(주)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의 가격은 187억 원 입니다.  

 

 

 6. 30밀리 자주대공포 (비호)
 
  우리 군의 저고도 취약공역 보강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현 발칸포의 후속무기로 80년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산,학,연 협조하에 수백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하여 순수 우리의 국내기술로 30 밀리 자주대공포인 비호를 개발하였습니다. 비호는 국방과학연구소 주도하에 대우중공업외 4개 업체가 약 11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국산장비로 개발기간동안 수차례의 시험평가를 통하여 군 요구성능을 완전히 충족한 우수한 무기체계입니다. 특히 비호는 순수 국내기술로 설계 / 개발되었으므로 한국이 독자적으로 외국에 수출할 수 있는 무기체계중의 하나이며, 비호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로 차기 복합대공화기의 자체 연구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및 자료 출처: 대한민국 육군 자료실 -지상군무기체계 http://www.army.mil.kr/mukihome/index.html)

 

 



위의 자료들을 잘 살펴보셨나요? 그렇다면 한 가지를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바로 우리 한국은 자주 국방을 위하여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점 말입니다.

우리 한국군이 자주 국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했다면, 지금의 우수한 기술력과 무기 수출국으로서의 명성은 절대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건국 후 우리 한국의 무기 개발은 전쟁 후 미국군이 철수 하면서 무기를 인수 받은 것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키워 나갔던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그 끊임 없는 노력이 빛을 발하여 무기를 여러 나라에 수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의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는 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한국군의 현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ㆍ기아차 그룹 계열인 로템은 ADD와 함께 12년간 2,000억 원을 들여 독자 개발한 차기 전차(XK2)를 기술이전을 통한 현지생산 방식으로 터키에 수백 대를 수출하며, 이는 계약 규모만 5억 달러로, 2001년 K-9 자주포(10억 달러)에 이어 방산 수출 역사상 두 번째이다. 무엇보다 미국의 M1-A2, 프랑스의 르클레르 등 선진국 주력 전차와 경쟁에서 이겼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 무기가 세계로 진군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8/h2007080119144821500.htm)

 

 



 

이런 한국군의 모습은 조국을 지키고, 국력을 키우겠다는 의지 하에 무기 개발에도 열을 올리게 되었을 것입니다.

 

 

 

◆ 앞으로 미래의 한국군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 2020년의 한국군은 바로 이와 같은 모습을 하게 될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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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한국 경제 신문 '한국병사들 10년후 `첨단 IT`를 입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22641031)

 

 

 

SF영화 속에서만 보던 모습이 실제 한국군의 모습으로 적용된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미래 군인의 모습이 실제 현실로 나타나는 그 날을 상상해 보니 왠지 모든 것이 바뀌어 있을 미래가 더욱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네요. ^^

 

 

 

마지막으로 한국의 무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동영상 하나를 추천해드립니다.  

발달된 한국 무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영상이라 약 43분의 긴 영상이지만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

(여기 글에 올리려고 하니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올려지지가 않네요.)  

 

 

동영상은 한국국방안보포럼 사이트의 동영상 게시판에서 '건국 60주년 이것이 한국의 무기이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kodef.net/modules.php?name=Video_Stream&page=watch&id=256)

 

 

무료로 보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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