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08.08.13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2. 2008.08.10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1)
  3. 2008.08.10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4. 2008.08.10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은!?
  5. 2008.08.10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6. 2008.08.10 "삐!!" 환승입니다!
  7. 2008.08.10 전국으로 확대되는 지하철,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8. 2008.08.09 대한민국, 21세기 장보고를 꿈꾸다
  9. 2008.08.09 [이벤트 소개] 건국내각을 응원해주세요! 교통부편!! ^ㅡ^
  10. 2008.08.09 [번외편] 교통부 블로그, 과연 몸값은 얼마?
2008.08.13 19:01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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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공간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오가면서 길이 생겨났다.

어느 날,

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이왕 생겨난 길, 제대로 만들어보자.




사람들은 제대로 만들어진 길로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교류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많아졌다.

문명이 발달했고 산업이 발달했다.

걷기를 대체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전국을 가로지르는 기차길이 놓였다.

길엔 아스팔트가 깔리고 차가 다녔다.

버스도 달렸다.

고속도로를 닦았다.

산업이 번창했다.




정책보좌관이 지하철 건설 아이디어를 냈다.

실현되었다.

대변인이 사람 사는 집도 편리하게 짓자고 했다.

집을 지었다.

장관이 비행기 다니는 공항도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

만들었다.

또다른 정책보좌관이 이젠 해외에서도 건설을 보여주자고 했다.

보여줬다.




무더운 여름날 연이어 이어지는

끝없는 회의,

밤을 새가며 만들었던 완성품들.

문자 그대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특히 잠을 못 자서...)




아쉬운 게 많다.

더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었고

더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었다.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었고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능력이 부족해 여기까지밖에 못 한 게 아닐 거다.

원래 지나고 나면 다 아쉬운 법이니 이럴 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의 활동 지원과 끝난 이후의 소감은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마음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학생으로써

많이 지원했다고 한다.




난 사실 그게 아니었다.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게 내 진짜 지원 동기였다.

난 재미없는 일은 안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원 부처도 교통부를 선택했다.

도시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랬다.





모든 일정이 끝나자 든 생각.

'힘들었지만 진짜 재밌었다!'

결과는,

처음 예상을 저버리지 않았다.




힘들었다. 진짜 힘들었다.

가뜩이나 체력도 약하고 잠도 많이 자야 하는 신체조건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우리 부원들은 내 식사량을 보고 다들 놀랐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어서 체력 보충하느라 그랬다.

체력이 急 딸리는데 당연히 식사량이 늘어나지...

(집에만 있으면 그렇게 많이 안 먹어)




근데 다 끝내고 나니 그간 있었던 일들이 재밌었다고 생각된다.

우리 부원들, 모자란 정책보좌관 데리고 일하느라

정말 고생들 많았다.

그리고 우리 44명 모두를 책임지느라 고생하신

기획인들 여러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을 거다.




나는 나보다도 우리가 만든 포스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할 때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과 예산과

하여튼 그 모든 것들이 합쳐져

이루어진 결과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역시 그냥 만들어진 국가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들이 합쳐져 완성된 결과라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이용하는 교통수단도.

(정책보좌관답게 끝까지 교통부 홍보... 후후)


 


 - 2008년 8월 12일,

   사이버 건국내각 활동을 마치고

   교통부 정책보좌관 지민




the last diary, after all actions. English Ver.

At the begining there were area.
And there were people.




The road appeared with passing people.
One day,
the people thought.




Let's make a road once it appeared.




They started to WALK
on the way.




Many crossing people appreared.
The culture developed
and the industry did.
The new trasportation appreared
instead of walking.




The rail-road crossing the whole country lied.
The street with asphalt appeared.
Buses run, too.
The express highway appeared.
The industry flourished.




The Policy Aide come up with an idea about subway system.
It was realised.
The Spokesman come up with an idea about the living house.
It was built.
The Minister talked about the building of airport.
We did.
Another Policy Aide said we should show our architecture.
We showed off.




Never-ending meeting
at the hottest days,
the masterpiece we completed with staying up all night.
It seemed to be dead because we were exhausted.
(Esp, because I had to sleep little...)




There are many not-enough things.
We could show the posting with more interest,
We could introduce them with more fun.
We could be near more friendly,
But we couldn't, so it was lacking.




The public officials, making the nat'l policy, are similar, too.
They could make policy more convenient
They could do it more easy.




It wouldn't be that they show the one part of the whole
because they couldn't have some abilities.
All things were so lacking after finishing
that we would be not-enough, too.




Frankly my application desire of the cyber first-cabinet action
and impression of the finishing were different to others'.
They said they applicated with loving Korea,
and as a univ. student, loving Korea.




Frankly I was not.
'It seems to be interesting?'
It was my real application desire.
I'm a person who do not boring things.
So I applicated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because I'm interested in urban-construction.




The impression after all the action.
'it was really tough, but it was really INTERESTING!'
The fruits didn't fall away my first guess.




It was tough. Really really tough.
I'm fragile and weak and I had to sleep so much
So I thought I would die.
My guys were suprised to see my capacity for food
(because I ate too much)
It was supplement of body strength.
No wonder the capacity for food was too much
because I'm weak.

(I don't eat too much like that if I stay at home)




But after all the things,
It felt like all actions were interesting.
You, the Ministry of Transportation officials,
worked with the hard, tough things and me, without any abilities
so thanks for you.
And all staffs planning whole project would work
with tough things.




I hope that many people who read our postings recognise rather than me
when the national policy was decided and operated
many thoughts, efforts, and cost of all the people cooperate each other
so the conclusions and fruits were completed.
And Korea could not be completed with no efforts,
but the fruits were created with many thoughts, wishes, and efforts.




And the transportation, you use daily, is too.
(As a Policy Aide, finally PR about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 12th Aug. 2008
after all actions of cyber first cabinet
The Policy Aide in Ministry of Transportaion,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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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7:49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외칩니다!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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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0:09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TAGO? 타고? 그게 뭐야?                                                  


Transport Advice on GOing anywhere의 약어 TAGO, 타고는 국토해양부의 통합정보 서비스 브랜드로

다양한 교통정보를 통합하여 교통 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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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교통수단(도로, 항공,철도,고속/시외/시내 버스, 지하철 등)
실시간 소통, 운행 정보를 수집, 연계, 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재가공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전국 주요 역과 공항에 설치된 컴퓨터 키오스크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교통이용 편의증진을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TAGO, 탄생의 이유가 뭐야?                                              

 

목적 :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 도모 →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1) 전국 교통정보를 통합 연계한 이용자 중심의 교통정보 제공 필요성

교통/통신기술의 발달, 통행형태의 변화 및 교통정보 욕구 증대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으로,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전국의 도로교통, 대중교통 등을 총 망라한 종합교통 정보 제공 필요성이 대두됨


2) 지역별, 수단별 정보연계 필요성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장거리 통행수요가 증가하고, 수단간 환승 통행이 증가함으로써,
지역간 교통정보 및 교통수단간 환승 정보의 연계 필요성이 대두됨

 

3) 환승(갈아타기)정보 부재에 따른 시민의 불편 초래

수많은 교통 정보를 통합하여 교통수단간 필요한 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는 미흡한 실정

그 결과 대중교통연계수단에 대한 환승 정보 부족으로 주요 환승 장소에서 대체 수단에 대한 교통정보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게 됨, 그 불편을 개선하고자 타고가 등정하게 되었음


        개별교통수단 교통정보를 연계하고 환승교통정보를 제공하여 대중교통 수송효율을 증진

 

     육상, 항공, 철도 등 여러 교통수단이 집결하는 주요 터미널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교통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TAGO, 탄생 후에 어떻게 변화되어 왔어?                              

 

1) TAGO 1차 사업 (2006.03 ~ 2006.11)

서울을 포함한 5대도시를 중심으로 환승 및 교통정보를 통합 구축


2) TAGO 2차 사업 (2006.11 ~ 2007.08)

지방 4대 광역도시를 중심으로 단거리 교통수다정보 확장 구축 및 현장정보장치 제공물 설치


3) TAGO 3차 사업 (2007.11 ~ 2008.07)

서비스 지역 확대 및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등 모바일 매체로의 서비스 확대 구축



TAGO, 온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1)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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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2) 전국 주요도시간 교통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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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이용가능한 교통편이 친절하게 설명되는TAGO

검색 시간을 고려해서, 그 시간대에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을 모두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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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로교통 정보

고속도로 소통정보, 노선별 소통정보, 권역별 소통정보, 도시간 이동소요시간을

현재 교통량 정보를 토대로, 예상해주고 있다. 차가 막히는지 안막히는지, 이제 타고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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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 수단별 정보

항공, KTX 및 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하철, 시내버스 모든 대중교통 수단의 정보를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제공해준다. 좌석은 남았는지, 어느 노선을 타고 가는 것이 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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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갈아타는 곳, 환승 안내


전국의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 주변의 환승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반경 거리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노선을 안내해 주고 있어, 내가 가고자하는 곳에 어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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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 오프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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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역 외에,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에 설치된 키오스크 컴퓨터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두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위의 설명에서 나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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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컴퓨터로 타고를 실행시켰을 때의 화면,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모두 동일하고

+추가로 날씨정보까지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요 역에서 찍은 교통정보 시스템 TAGO의 모습들!

→ 대전역과 서울역 사진 (업데이트 예정, 2008년 8월 10일 오후)






TAGO가 지나온 길,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TAGO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된 분명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그 목적과 지금 현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의 가치는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그 편리함과 질좋은 정보에 비해, TAGO의 온,오프라인 이용빈도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TAGO 시스템을 더욱 널리 알리는 홍보와

TAGO 시스템을 전국의 주요시설이 아닌,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이 있는 곳으로 확대시켜야 할 것이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시켜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중교통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발이므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확충하고, 그 확충된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하는 TAGO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시스템, 대중교통 정보시스템이

건국60년동안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발전해 왔던 것을 토대로

앞으로도 나날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면서 이 포스팅을 마친다.

 

 

* 포스팅의 모든 자료는 국토해양부의 TAGO 홈페이지(http://www.tago.go.kr)에서 참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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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50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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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 전경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을 간단히 알아보자!


이름 : 부산항


생일 : 1876년 2월 27일

         한국 최초의 항만


크기(규모) : 한국 최대의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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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할 : 국내 수출입화물의 약 40%, 컨테이너화물의 80% 처리, 국내 최고의 항만

                     

해외 역할 : 태평양과 아시아 대륙을 연결 (지리적 이점)

                   세계 5위의 항만


앞으로의 비전 : 항만물류중심기지로 도약!

                    동북아 허브항으로 도약! 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들이 시행되고 있음


그 프로젝트 중 하나인 신항 건설! - 그는 무엇일까?

프로젝트 : 21세기를 대비한 동북아 국제 물류중심 항만의 개발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간  : 1995 ~ 2015년

프로젝트 비용 : 9조 1,542억원

프로젝트 내용 : 컨테이너부두 30선석, 항만 및 배후부지 324만평 건설!

                       구체적으로는 방파제 1.49㎞와 부두 안벽 10.05㎞를 조성하고, ‘컨’ 야적장과 배후수송시설을 건설

프로젝트 결과 예상 : 국제 컨테이너 주항로 상의 허브항 위상 확보

                     동북아 경제권의 관문항으로서의 국제 환적항 기능 제고

                     산항의 화물적체 해소로, 보다 원할한 물류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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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항의 단계별 개발 계획 평면도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한다



부산항의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우리나라 최초의 항만이자, 그리고 국내 최고의 항만

이제는 세계 최고의 항만을 꿈꾸며, 도약하기 위한 디딤발을 쌓고 있는 부산항


위에 적힌 부산항의 간단한 프로필에서 본, 부산항의 미래는 밝다.

세계 대부분의 화물운송이 해운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봤을때에도 그 미래는 밝다.

 

그 밝은 미래를 꿈꾸며, 부산항에 대한 포스팅은 간단히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 이 모든 자료들의 출처 -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http://www.busanp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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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48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약 900여명의 국민들이 직접 선택한, 교통/건설/해양/국토분야의 기적의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


자~ 요번엔 우리 교통부가 지난번에 실시했던 오프라인 행사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결과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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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우리들의 설문 문항


우리는 교통/해양/주거건설/국토분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를 골라 총 8개의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1. 고속도로의 개통

                                                2. 인천공항 세계 1위

                                                3. 고속철도 (KTX)의 개통

                                                4. 편리한 대중교통

                                                5. 해양연구의 발달

                                                6. 신도시 계획화(아파트 건설)

                                                7. 건설기술의 발달

                                                8. 기타 나만의 의견!



과연 이 8개의 문항중에서 국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기적의 역사는 무엇일까? 그 설문조사는 시작되었다!




↑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점점 늘어가는 스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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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나하나 모이게 된 스티커, 그 결과는? 바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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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몇개일까? 어느것이 인기가 많을까?

직접 볼펜으로 숫자를 적어가면서 스티커를 세는 우리 교통부원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딱봐도 알겠지만, 국민들은 3번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선택해주셨다.

스티커를 붙인 곳 위에 또 붙여주셔서, 우리가 겹친 스티커를 수도없이 떼어냈으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대중교통을 선택해주셨는지 느껴지는가?


자!! 두구두구두구두구!

이제 그 수적인 결과를 공개한다!


얼마나 많은 분이 우리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셨을까??

우리가 홍보물로 준비했던 볼펜은 정확히 1,000개!

볼펜이 떨어지고, 약 5분정도 뒤까지만 설문조사를 했으니, 과연 1,000여명의 국민들이 참여해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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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준비했던 볼펜, 너무 예쁘죠? ^^ 총 1,000개가 준비되었다.


우리는 1,000여명의 국민들께서 참여해주셨다고 생각했지만,

볼펜이 너무 예뻐서, 2개씩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직접 손으로 스티커 개수를 세어본 우리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되었다.


참고로, 점수 집계방식은

빨간색 스티커는 2점, 파란색 스티커는 1점으로 계산되었다.


아래에서 수치상으로 빨간색 스티커의 개수와 파란색스티커의 개수는 약 17개의 오차를 보이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1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빨간색 스티커를, 2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파란색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결과를 토대로 점수를 합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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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대중교통

2위는 인천공항

3위는 고속도로


4위는 KTX 개통

5위는 해양연구

6위는 건설기술의 발달

7위는 신도시 계획

8위는 기타의견


이렇게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국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이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었다.

국민들이 느끼는 교통 정책의 수혜가 굉장하다는 것


왜냐하면,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교통분야의 문항들이 기록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설문조사에서 교통분야의 발달을 많이 넣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설문문항에도 그렇게 넣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우리가 느끼는 교통/건설/국토/해양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적의 역사에도

교통분야의 발달이 가장 커다란 것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설문조사로, 우리는 다시 한번 교통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교통부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교통 분야의 발전 정책이 수립되지 못하고, 수행되지 못했다면,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편리함은, 교통의 발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특히, 국민들의 발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발달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서, 거의 매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이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으로도 대중교통 시스템이, 국민들의 편리에 맞추어 더욱 발전되어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가득했다.

교통시스템의 발전 외에도 해양연구, 도시계획, 건설기술, 이 모든 것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은 물론이고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국민들이 생각하는 교통/건설/해양분야의 기적의 역사를 직접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순위를 매겨봄으로 인해, 국민들과 함께, 교통정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도 얻을 수 있었다. 평소보다 더욱 많이!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스티커를 붙여주시며

웃음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해주신 약 900명의 국민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말씀 드리며, 이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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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37

"삐!!" 환승입니다!

2004년 7월,

서울의 대중교통시스템에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대중교통 환승체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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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시 여기다 카드를 대면,

"삑" 하는 소리와 함께 "환승입니다" 하는 멘트가 흘러나온다

출처 : http://blog.naver.com/juhyon3315?Redirect=Log&logNo=150019755389)



간단히 설명하자면

버스->지하철, 버스->버스, 지하철->버스

를 갈아탈 때 "무료" 가 되었다는 것.



환승이 무료가 된 대신

이동 거리에 따라 요금을 지불하는

(10km까지 기본요금. 이후 5km마다 100원 추가)

거리비례제 개념이 도입되었지만,

30분 내에 환승해야 무료라는 제한이 있었지만,

시내-시외를 연결하는 좌석버스(빨간색)는 환승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지하철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지하철역까지 가기 위해

버스나 마을버스 등을 이용해야 했고,

그건 도착지점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그전까지 사람들은 이중, 삼중으로 요금을 계산해야 했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서 지하철 탈 때 돈을 안 내도 된다니.



시민들은 기뻐했다.

특히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계층인

학생, 서민 계층이 환호했다.

그들에게는 큰 부담일 수도 있었던 교통비 부분이

부담이 완전히 적어지니 그럴 수밖에.



(정책보좌관의 경우, 고등학교를 먼 곳에 배정받아

학교를 갈 때 마을버스->버스 1->버스 2, 세 번을 갈아타야 했는데

고3때, 환승무료체제 개편 이후로 용돈이 좀 더 풍족해졌다. )



이 시기에는 버스 노선도도 대폭 개편되고 번호체계도 새로 개편되었다.

하지만 특히 "환승 무료" 라는 부분이 부각되는 이유는

이 정책이 진정 시민들의 입장을 고려해 만들어진 정책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은

아까도 말했듯 돈이 많지 않은 서민 계층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서울시에서는

저렴한 요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내었고,

이는 지금까지도 많은 시민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또, 2005년에는

대규모 대중교통환승센터라는 것이 등장했다.

이 환승센터는 지하철과 버스가 연결되는 지점이나

뉴타운, 중앙버스차로 등

대중교통이 밀집된 곳에 지어졌다.

현재 서울에는 여의도, 청량리, 구로디지털단지역

세 곳에 환승센터가 지어져

좀 더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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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한 여의도 환승센터와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센터.

출처 左 : http://blog.naver.com/isolate2?Redirect=Log&logNo=60050016034

右 : http://blog.naver.com/musiki?Redirect=Log&logNo=4002212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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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한 청량리 환승센터. 출처 : http://blog.naver.com/wodnjs60?Redirect=Log&logNo=50000257343)




하지만 무료 환승은 서울만으로 한정된다는 것이 아쉬웠다.

그리하여 급기야

2007년 7월,

서울-경기도 지역까지 무료 환승 가능 체제 도입.

이로서 수도권 지역 시민들도 무료 환승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여전히 빨간색 버스는 무료 환승이 안 된다는 게 아쉽지만...)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이 도입된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라는 뜻에서

도입되었을 것이다.

물가는 나날이 오르고, 기름값은 치솟아 오르지만

이 시기에,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면,

사람들은 자가용보다는 조금 불편해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획기적인 대중교통 무료 환승체계가

아직은 서울-경기권에만 한정된다는 게 아쉽다.

전국 어디서나 적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대중교통 무료 환승 체계 도입처럼,

교통 부분의 다른 점 역시

시민의,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방향으로

발전하며 나아간다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렇게나 편리해지고 저렴해진 우리 대중교통을

시민들도 많이 많이 이용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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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31

전국으로 확대되는 지하철,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전국 지하철의 발전

이름 : 부산지하철                                                         

                                                      

생년월일 : 1985년 7월 19일(만 23세)

                                       

본적 :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소속 : 부산교통공사                  

                                                                                    

성장과정

1985 - 1994, 부산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1999 - 2002, 부산지하철 2호선 완전 개통

1997 - 2005, 부산지하철 3호선 개통(대저 - 수영)


특이사항

지방지하철 시대의 막을 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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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左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sugeely&bno=30474&nid=6120

右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kt1703&bno=38666&nid=17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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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대구지하철


생년월일 : 1997년 11월 26일(만 10세)


본적 :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소속 : 대구광역시 지하철공사


성장과정

1997 - 2002, 대구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2005, 대구지하철 2호선 완전 개통


특이사항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 발생. 전국 철도교통에 사고 및 화재 위험 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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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 : 대구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ihyun7&bno=23381&nid=3199

右 :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사건 당시 사진.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kbless3355&bno=25730&nid=656)





이름 : 광주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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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2004년 4월 28일(만 4세)

  

본적 : 광주광역시 북구 녹동


소속 :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성장과정

2004, 녹동 - 상무 구간 광주지하철 1호선 개통


특이사항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을 계기로 열차를 만들 당시부터 불에 타지 않는 소재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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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운행되고 있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plo1002&bno=26778&nid=5583)







  이름 : 대전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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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2006년 3월 26일(만 2세)


본적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속 :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성장과정

2006 - 2007, 대전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특이사항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 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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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dlarbgh&bno=35818&nid=14780)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지하철 이야기를 알아보았다면

이제는 전국 지하철을 탐방해볼 차례.

다만 전국 대도시 지하철은

서울 지하철에 비해 짧은 역사를 지닌 탓에,

한 컨텐츠에 모두 소개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판단했다.

(위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여러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



1985년 부산 지하철을 기점으로 전국의 광역시에도

지하철이 하나 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하철이 건설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 서울 지하철 컨텐츠에서 밝혔듯,

도시의 인구가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교통 인구가 증가하게 된다.

도시 내의 각 지역을 이동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수요가 증가하니,

시에서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에 지하철을 건설하게 된다.

그리하여 위 도시들 역시 지하철 건설로 인해

진정한 대중교통 시대로 접어들었다.



또한, 각 도시마다 지하철이 건설됨에 따라,

각각 특색있고 독립적인 도시의 역할을 갖게 되었으며,

수도권 못지 않게 각 도시의 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지하철의 특징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각 역을 통과한다는 것이다.

즉, 이동 시간의 정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도시는 그 도시 내에서

물류, 이동, 산업 등 모든 업무를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전국 곳곳으로 확장되는 지하철.

모쪼록 빠른 시일내에

대한민국 그 어느 곳에 사는 시민들에게라도

편리하고 안락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면 한다.

물론, 대구에서 있었던 지하철 화재 사건 같은

끔찍한 대참사가 일어난 일도 있었다.

이를 통해 현 대중교통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끔찍한 사건의 피해자분들께 잠시 기도를... )

하지만 이를 타산지석의 계기로 삼아

이제는 편리함, 신속성뿐만이 아니라

안전성까지 확보되는 대한민국 지하철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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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23:03

대한민국, 21세기 장보고를 꿈꾸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다.

그리고 대륙으로 이어지는 북쪽의 땅은 아직은 갈 수 없는 곳이다.

우리는 다른 나라를 가기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가야 한다.

 

그래서

 

외국外國이란 말도 많이 쓰지만

섬도 아닌 나라에서 해외海外로 나간다고 한다.


바다 밖으로 나간다.

 

대한민국 전도를 거꾸로 놓고 있는 지도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반도국가로 바다로의 진출이 용이하고

바다의 중요성이 그 만큼 크다 .

 

바다를 물류의 공간으로 더불어 이제는 바다를 자원의 보고로  보는 시각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해양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양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국립해양조사원을 설립하고

바다 속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조사하고 있다.

 

우리나라 바다에는 곳곳에 관측소들이 있다.

그 중 가장 특별한 곳이라고 한다면

이어도 종합해양과학기지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남단 이어도


(출처 : 조선일보)

 

우리나라의 최남단이기에 남으로부터 올라오는  태풍을 제일먼저 관측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해양, 환경, 기상 관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어도는 우리나라의 대륙붕 위에 존재하는 암초이다.

이곳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곳이다.

해양자원개발은 물론 이거니와 동북아 해양의 중심으로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해양자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해양개발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독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일본이 이를 노리는 이유는 독도의 자원과 독도의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이다.

독도의 바다 아래에는 하이드레이트라는

소위 불타는 얼음의 엄청난 양이 매장되어 있다.



(출처 : 한국경제일보)

 

고유가 시대, 자원 고갈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하이드레이트에 눈을 쏠리게 하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는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다를 연구하고 바다를 개발하고 있다.

바다는 물류, 자원의 중심이 될 곳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바다는

말 그대로 블루오션인 셈이다.


천년도 더 전에

장보고가 동북아시아의 바다를

이끌었다면

21세기의 동북아시아 바다는

대한민국이 이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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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22:51

[이벤트 소개] 건국내각을 응원해주세요! 교통부편!! ^ㅡ^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을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드디어, 네이버에 뜨는 배너광고를 타고, 건국내각 공식 카페에 들어오면

저희 교통부의 소개가 가장 먼저 노출되는 날, 오늘이 왔습니다! ^ㅡ^

")//]]>

상단의 이미지가 바로

네이
버에 배너로 뜨고 있는

저희 사이버 건국내각의 광고입니
다 ^^

이 배너광고를 타고, 사이버 건국내각 공식카페에 들어오시면 맨 상단의 이미지와 같이

저희 교통부 블로그 소개와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가 되어있는데요 ^^

Mp3 11개와 문화상품권 110장이 걸려있는 이벤트! 무엇인지 아직 모르신다고요? ^^

4개의 컨텐츠 중, 직접 최고의 컨텐츠를 뽑아 주시고, 응원 댓글을 남겨주시면 된답니다.

자 그럼, 

이벤트 참여하러 가보실까요?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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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0:01

[번외편] 교통부 블로그, 과연 몸값은 얼마?

  




7월 9일부터 지금까지, 한 달 동안 열심히 달려온 저희 교통부 블로그의 몸값은 얼마일까요?


7월 9일 오픈해서 지금까지 운영되어 온,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교통부 블로그


다른 컨텐츠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스스로 한 달간의 활동을 점검해 보기위해, 우리는 블로그를 평가하는 사이트를 찾았다.


그래서 우리가 찾은 곳은 블로그얌!이라는 블로그 가치 평가 사이트! (링크 - http://www.blogyam.co.kr/)


정확히 한 달동안 우리가 운영해온 블로그의 몸값은 과연 얼마일까? 우리는 어떻게 평가가 될까?


궁금증과 함께, 기본사항을 적고, 블로그 평가를 기다린 지 약 1시간, 드디어 평가가 되었다는 메일 도착!


두구두구두구두구!! 과연, 우리 교통부 블로그는 어떻게 평가되었을까?



↑ 교통부 블로그는 위와 같이 평가되었습니다.



두둥!!  우리 교통부 블로그의 몸값은 바로 481,310원!!


생각보다 낮은 몸값에 우리는 조금은 아쉬웠지만, 재미삼아 블로그를 평가하기 위해 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아래, 남은 기간 마무리를 잘 해내겠다는 다짐아래, 그냥 재미로 끝내기로 마음 먹었다 ^^



하지만, 이 평가로 인해 얻은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


우리는 정확히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에서 창조해 냈다는 것!


1948년 정부수립 ~ 오늘날까지, 건국 60년동안 기적의 역사를 창조해낸 위대한 국민들과 같이


     한 달만에, 블로그 상에서 의미있는 컨텐츠들을 창출해 냈다는 것!

                      또한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들을 계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는 것!



건국 60년동안 교통/건설/국토/해양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적의 역사길을 재현해 온 우리 교통부


위의 평가에서 나온 것처럼, 친절하고 꼼꼼한 블로그 주인의식과 대한민국의 주인의식으로


건국60년 동안 국민들이 많은 것들을 이룩해낸 것처럼,저희도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건국내각 교통부의 블로그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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