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8.10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2. 2008.08.04 교통부의 변천사, 건설교통부를 거쳐 국토해양부까지
  3. 2008.08.04 오늘날에 교통부를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4. 2008.07.30 서울 지하철 시리즈 : 2. 2호선 처음 계획은 순환선이 아니었다?
  5. 2008.07.30 서울 지하철 시리즈 : 1. 1호선 건설 과정의 Behind Story♬
  6. 2008.07.30 서울 지하철 시리즈 : Prologue.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
  7. 2008.07.15 할머니의 부엌 그리고 우리 엄마의 주방
  8. 2008.07.15 할아버지 살던 집 그리고 내가 사는 집 (4) 내가 커서
  9. 2008.07.15 서울지하철의 발전 과정
2008.08.10 10:09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TAGO? 타고? 그게 뭐야?                                                  


Transport Advice on GOing anywhere의 약어 TAGO, 타고는 국토해양부의 통합정보 서비스 브랜드로

다양한 교통정보를 통합하여 교통 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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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교통수단(도로, 항공,철도,고속/시외/시내 버스, 지하철 등)
실시간 소통, 운행 정보를 수집, 연계, 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재가공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전국 주요 역과 공항에 설치된 컴퓨터 키오스크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교통이용 편의증진을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TAGO, 탄생의 이유가 뭐야?                                              

 

목적 :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 도모 →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1) 전국 교통정보를 통합 연계한 이용자 중심의 교통정보 제공 필요성

교통/통신기술의 발달, 통행형태의 변화 및 교통정보 욕구 증대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으로,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전국의 도로교통, 대중교통 등을 총 망라한 종합교통 정보 제공 필요성이 대두됨


2) 지역별, 수단별 정보연계 필요성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장거리 통행수요가 증가하고, 수단간 환승 통행이 증가함으로써,
지역간 교통정보 및 교통수단간 환승 정보의 연계 필요성이 대두됨

 

3) 환승(갈아타기)정보 부재에 따른 시민의 불편 초래

수많은 교통 정보를 통합하여 교통수단간 필요한 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는 미흡한 실정

그 결과 대중교통연계수단에 대한 환승 정보 부족으로 주요 환승 장소에서 대체 수단에 대한 교통정보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게 됨, 그 불편을 개선하고자 타고가 등정하게 되었음


        개별교통수단 교통정보를 연계하고 환승교통정보를 제공하여 대중교통 수송효율을 증진

 

     육상, 항공, 철도 등 여러 교통수단이 집결하는 주요 터미널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교통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TAGO, 탄생 후에 어떻게 변화되어 왔어?                              

 

1) TAGO 1차 사업 (2006.03 ~ 2006.11)

서울을 포함한 5대도시를 중심으로 환승 및 교통정보를 통합 구축


2) TAGO 2차 사업 (2006.11 ~ 2007.08)

지방 4대 광역도시를 중심으로 단거리 교통수다정보 확장 구축 및 현장정보장치 제공물 설치


3) TAGO 3차 사업 (2007.11 ~ 2008.07)

서비스 지역 확대 및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등 모바일 매체로의 서비스 확대 구축



TAGO, 온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1)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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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2) 전국 주요도시간 교통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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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이용가능한 교통편이 친절하게 설명되는TAGO

검색 시간을 고려해서, 그 시간대에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을 모두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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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로교통 정보

고속도로 소통정보, 노선별 소통정보, 권역별 소통정보, 도시간 이동소요시간을

현재 교통량 정보를 토대로, 예상해주고 있다. 차가 막히는지 안막히는지, 이제 타고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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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 수단별 정보

항공, KTX 및 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하철, 시내버스 모든 대중교통 수단의 정보를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제공해준다. 좌석은 남았는지, 어느 노선을 타고 가는 것이 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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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갈아타는 곳, 환승 안내


전국의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 주변의 환승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반경 거리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노선을 안내해 주고 있어, 내가 가고자하는 곳에 어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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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 오프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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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역 외에,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에 설치된 키오스크 컴퓨터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두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위의 설명에서 나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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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컴퓨터로 타고를 실행시켰을 때의 화면,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모두 동일하고

+추가로 날씨정보까지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요 역에서 찍은 교통정보 시스템 TAGO의 모습들!

→ 대전역과 서울역 사진 (업데이트 예정, 2008년 8월 10일 오후)






TAGO가 지나온 길,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TAGO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된 분명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그 목적과 지금 현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의 가치는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그 편리함과 질좋은 정보에 비해, TAGO의 온,오프라인 이용빈도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TAGO 시스템을 더욱 널리 알리는 홍보와

TAGO 시스템을 전국의 주요시설이 아닌,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이 있는 곳으로 확대시켜야 할 것이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시켜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중교통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발이므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확충하고, 그 확충된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하는 TAGO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시스템, 대중교통 정보시스템이

건국60년동안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발전해 왔던 것을 토대로

앞으로도 나날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면서 이 포스팅을 마친다.

 

 

* 포스팅의 모든 자료는 국토해양부의 TAGO 홈페이지(http://www.tago.go.kr)에서 참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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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4:57

교통부의 변천사, 건설교통부를 거쳐 국토해양부까지

■ 1948년 교통부에서 2008년 국토해양부가 되기까지              

1948년 교통부부터 오늘날 국토해양부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다시 한 번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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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 홈페이지>


위의 변천사 도표를 보시면 이해가 되시나요? ^^

많이 복잡하시죠? ㅠㅠ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중요한 것들만 간단히 정리해드릴게요!


1. 1948년 교통부 설립!

  교통부1948년 정부수립과 함께 11개부의 하나로 설치되어, 공로, 철도, 항공운수 및 해운업무를 담당하였답니다.


2. 1962년 건설부 신설!

  효율적인 국토개발 추진을 위해 건설부를 신설하였고, 산업입지, 도시, 주택, 수자원업무 까지 총괄담당하게 되었답니다.


3. 1994년 교통부 + 건설부 = 건설교통부 신설!

  보다 효율적인 연계체제 확립을 위해 교통부와 건설부가 하나로 통합되어 건설교통부가 되었습니다.


4. 2008년 건설교통부 + 해양수산부 = 국토해양부 신설!

  국토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며, 해양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해양수산부의 해운물류, 항만 및 해양환경업무와 함께 행정자치부의 지적업무를 통합하여 지금의 국토해양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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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교통부의 변천사

(위의 내용은 오늘날 교통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였습니다. http://www.mltm.go.kr)


자~ 이제 건국당시의 교통부가 오늘날의 국토해양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셨죠? ^^

그럼 이제~ 오늘날의 교통부인 국토해양부 인터뷰를 소개해드릴게요!

 

                                                          같이 떠나 보실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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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4:50

오늘날에 교통부를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 오늘날의 교통부, 국토해양부에 가는길♬                           

자~ 오늘은 오늘날에 교통부 역할을 하고 있는 국토해양부에 찾아가는 길을 소개하려고 한다.

 

국토해양부는 정부과천청사에 자리잡고 있다 ^ㅡ^

국토해양부를 방문 인터뷰하기로한 우리 고고씽 교통부의 장관정책보좌관

오늘도 교통발전의 수혜를 느끼자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정부과천청사로 이동하기로했다^^

(장관은 시내버스 - KTX - 지하철 / 정책보좌관은 시내버스 - 지하철을 이용해 정부과천청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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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내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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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로 나가는 출구, -_- 굉장히 높죠? 헉헉;; 숨이 차네요

 

저 힘든 계단을 올라, 우리는 약 300m 앞에 떨어진 정부과천청사로 향했다 ^^

 

과천청사에 도착하자마자 우릴 맞이한 분들은 바로 보안경비를 하고 계신 경찰분들!

경찰분들에게 "국토해양부를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라고 여쭈어봤더니

"방문자이신가요? 출입증 없으시죠? 안내동으로 가셔서 신분확인부터 하세요!"라고 설명해주셔서

우리는 곧장 안내동으로 향했다. ^^

 

안내동으로 향한 우리, 말그대로 안내데스크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는 입구부터, 소지품 X-Ray 검색대! 카메라 촬영 금지! -_-+

활동기를 위해,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지만, 보안과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하셨다.

(명색에 1948년 당시의 사이버 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인데 ㅋㅋㅋ 우리도 통과해야한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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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을 마치고 우리가 찾아간 곳은 "국토해양부 안네데스크"

 

이 곳에서 우리는 방문목적을 설명하고, 신분확인을 받았으며

방문하게될 부처와 담당자분과 안내데스크 담당자분의 상호확인통화를 마친후에야

우리가 국토해양부에 방문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생각보다 복잡한 확인절차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보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우리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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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바로, 우리가 국토해양부를 방문해도 좋다는 승인을 받은 증거인 "방문증"

 

단순한 목걸이 카드 같아 보이지만,

국토해양부 건물안에 들어갈 때, 또 다른 검문대를 필수로 통과하게 되는데,

이 카드가 없으면 "삐!!!"소리가 울리며 출입할 수 없게된다고 한다 >_<

 

문 밖의 경찰분들의 1차 보안

X레이 검색대를 통한 2차 보안

신분 확인을 통한 3차 보안

출입증 확인을 통한 4차 보안

정부의 굉장한 보안시스템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보안시스템 최고최고!!)

 

이제 우리는 방문 허가도 받았고, 국토해양부 건물만 찾아나서면 되는데!! 여기서 잠깐!!!

앗,,이게 뭐지?!! 우리의 시선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바로!!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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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주년 기념사업선정 전국순회를 한다는 "독도바로알기 전시회"

 

이 전시회가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정부과천청사 안내동에서 열리고 있었다.

 

우리는 정말 반가웠다 ^^ 우리가 컨텐츠로 다룬 내용의 자료들도 있었고,

독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독도가 우리땅임을 알리는 정보가 보기 쉽게 전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이런 전시회는

대규모로 많은 국민들이 볼 수 있는장소에서 열려야 하는데..

이 곳에서 열리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 더욱 많은 분들에게 알렸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에...

 

 

자 이제 다시 국토해양부 방문얘기로 돌아와서 얘기하면~ ^^

우리는 이 전시회를 간단히 살펴본 뒤, 국토해양부 건물로 향했다.

 

안내동을 나가자마자 과천청사 안내도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국토해양부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또한 국토해양부 한 부서가, 과천정부청사에서 커다란 1동을 차지하고 있음에 그 규모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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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찾은 안내도와 표지판

우리가 방문하게 될 국토해양부 건물인 4동

 

우리는 그리하여, 국토해양부 건물을 안내동을 나서자마자 생각보다 쉽게 찾았다는 기쁨

"빨리 가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발걸음을 하나 둘씩 옮기는 순간, 우리의 눈을 끄는 것이 또 하나 있었다.

 

요번엔 독도도 아니고, 과연 무엇일까!??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개봉 박두!!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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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바로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슬로건이었다. 국토해양부 가는 길을 바로 앞에 두고,

이 플랜카드가 우리를 다시 한 번 유혹했다. 사진좀 찍고가라고!! ^^

 

누가 사이버 건국내각의 일원 아니랄까봐, 이제는 "건국60년, 60,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건국 60년과 관련된 소리만 들어도, 귀가 솔깃하고, 저 문구만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서 안달이다!!

 

요번에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국토해양부를 바로 앞에 두고,

건국 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잠깐 기념사진 찰칵 찰칵!! ^^

 

 

자~~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사진을 찍은 우리는!!

             독도 전시회와 건국60년 슬로건 이 2가지의 유혹에 결국 넘어갔지만

                                                       무사히 국토해양부 건물 앞에 도착할 수 있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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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와 관련된 TV뉴스가 나올 때, 자주 등장하는 국토해양부 현판

 


 두 번의 유혹에 빠졌지만, 무사히 국토해양부에 도착한 고고씽 교통부의 장관과 정책보좌관!

 

 도착하자마자, 인터뷰를 해주실 국토해양부 김재정 대변인님과 황우정 사무관님을 만날 수 있었다.^^

 아래 사진에서처럼 밝은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해주신 대변인님과 사무관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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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렇게, 대변인님과 사무관님을 만남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국토해양부 가는길♬"은 여기서 끝이 난다.

 

 

아쉬우시다고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알차고 재미있는 국토해양부 인터뷰 컨텐츠가 곧 올라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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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7:33

서울 지하철 시리즈 : 2. 2호선 처음 계획은 순환선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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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시리즈

 

2. 2호선 처음 계획은 순환선이 아니었다?



1974년 어느 날, 안국동의 한 한식집에서

당시 서울 시장이었던 구자춘

홍익대 도시계획과 교수 김형만이 만났다.

김 교수는 서울은 이제 4대문 중심의 단핵도시에서

도심, 영등포, 영동(강남)을 중심으로 하는

3핵도시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구 시장은 그 의견을 깊이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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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계획된 서울 지하철 2호선의 노선)


앞서 양택식 시장 때 1호선을 계획하면서

2-5호선의 노선 역시 계획되어 있었다.

하지만 애초에 영등포-왕십리까지의 구간으로 확정되었던

2호선 노선을 구자춘 시장은,

3핵을 중심으로 서울이 발전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따라,

강북 도심-영등포-영동(강남)-잠실-왕십리를 오가는

순환 노선으로 변경해버린다.


"구로공단 앞은 통과해야겠지."

"서울대 앞도 지나야겠지."

"대학가 앞이니 신촌도 지나야지."

1975년 2월 초순, 대통령 연두순시를 앞둔 어느 날,

도시계획과장과 지하철건설본부장을 시장실로 부른 채,

구자춘 시장은 색연필을 들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서울시 지도에 선을 그어 나가기 시작했다.

20분 후, 서울시 지도 위엔

둥그런 형태를 띈 노선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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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서울 지하철 2호선 노선)


단 20분만에 단일노선이 순환노선으로 바뀌어버렸다.



본래 열차 노선은 단일노선이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때쯤,

순환노선이 만들어지는 게 정석이다.

하지만 당시는 겨우 막 1호선이 건설된 시점.

이러한 상황에서도,

구 시장이 강하게 주장하는 '순환노선 기획안' 이라는

이 엄청난 프로젝트에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했고,

1978년 3월 9일, 이 계획대로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착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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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건설 사진. 출처: 한국정책방송원 영상에서 캡쳐)


그리고, 순환 계획에 따라 차례로 노선이 건설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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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성수-신설동-종합운동장-교대-서울대입구-시청의 순환선.



도심을 통과하는 을지로선까지 건설하자,

1984년 5월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시공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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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 시공식 때 시청역을 달리는 2호선. 右: 2호선 시공식 때 참석해서 축하하는 대통령. 출처: 한국정책방송원)



순환선인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전 구간 48km가 순환선으로 완전히 개통되어,

시민들의 교통이 한결 편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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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로터리 앞과 서울시청에 걸린 2호선 전 구간 개통 축하를 알리는 표지판. 출처: 한국정책방송원)



지하철 노선 선정과 계획은 많은 전문가의 동의를 구하며

신중하고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어찌 보면 너무 대충 계획된 노선이겠지만,

현재 2호선의 역들은 서울의 주요 지역모두 통과하고 있고,

한강 이남 지역 인구가, 특히 영등포-구로-관악-강남에서만

1266000명이 늘어난 사실로 보아,

3핵도시론과 지하철 2호선이 서울에 끼친 효과는 어마어마했다.

실제로 2호선 건설로 인해,

서울의 4대문 내에만 집중되었던 도시 기능인구

점차 다른 지역으로 분산되었기 때문이었다.



지하철뿐만이 아니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을 건설하면서,

지하철뿐만이 아니라 지하도 역시 같이 건설되었다.

이곳은 지금도 서울의 중요 상업지역으로 이용되는데,

을지로 지하에 있는 대략 3km가 넘는 지하 쇼핑센터

그것을 잘 증명하고 있다.

(본인은 그곳에서 길 잃어버린 적이 정말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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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건설 때 같이 건설된 을지로 지하보도. 출처: 한국정책방송원)


이렇게 건설되기 시작한 지하도가...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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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차례로 을지로, 영등포,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사진.

출처 을지로 : http://wow.seoul.go.kr/wow/photo/photo_thum_view.jsp?num=214024

영등포 : http://wow.seoul.go.kr/wow/photo/photo_thum_view.jsp?num=4426

고속터미널 : http://wow.seoul.go.kr/wow/photo/photo_thum_view.jsp?num=4698)


이러한 모습으로 변해, 상업지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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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7:19

서울 지하철 시리즈 : 1. 1호선 건설 과정의 Behi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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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시리즈

 

1. 1호선 건설 과정의 Behind Story♬




자, 이제 드디어!

1971년 4월 1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역-청량리 구간의

서울 지하철 1호선 건설 기공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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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착공식. 출처 : 대한민국건국60년기념사업위원회 http://www.visionkorea60.go.kr)

경인(서울-인천), 경수(서울-수원) 기공식 역시 같은 해 4월 7일 인천 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하게 거행되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잠깐.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라면,

남영-서울역, 청량리-회기 구간에서는 잠시,

지하철은 멀쩡히 잘 달리고 있는데

지하철 내의 거의 모든 전등이 꺼지는

기이한 현상 을 체감할 것이다.

그 현상의 해답 역시, 이번 시리즈에 있다.




앞 시리즈에서,

철도청은 서울 외곽 지역 철도를 전철화 하는 공사를 맡았고,

서울시는 도심 지하철 구간 지하철 건설을 맡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런데...

철도 전철화는 25,000볼트의 교류 전원을 사용해야만 했다.

지하철 건설은 1,500볼트의 직류 전원을 사용해야만 했다.

철도청의 기존 철도를 지하철에 맞춰 1,500볼트로 하면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 문제였다.

반대로 지하철을 철도에 맞춰 25,000볼트로 하면

전화선에까지 전류가 흘러들어 통화 장애  가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렇다고 전류 방식이 다르다고 중간에 지하철을 갈아타게 만든다면

시민들의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지하철은 직류로, 철도는 교류로 하기로 하고

열차는 직류/교류 겸용으로 달리게끔 결정하였다.

물론 직/교류 겸용 열차가 단용 열차보다는 단가가 훨씬 비쌌지만,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야 가격쯤은 감수해야 하는 법...

때문에 전류가 바뀌는 남영-서울역, 청량리-회기 구간에서는


류가 일치하지 않아 일시적으로 열차의 전원을 끈다.



그래서! 열차 내의 불이 모두 꺼지는 것이다.

그리고 열차만 관성으로 계속 주행되는데,

이를 사구간(dead section)이라 한다.

전류 방식이 바뀐 다음에는, 다시 전동차의 전원을 켠다.

전류 문제는 해결했으니 이제 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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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앞 공사사진. 멀리 당시 서울역 모습이 보인다. 출처 : 국가기록원 영상에서 캡쳐)




지하철(地下鐵)이지만 1호선은 그리 깊이 굴착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하여 지하에서 터널식으로 뚫지 않고 지상에서 바로 파고 들어가는 방식을 채택했다.

공사비가 적게 들고 공사 기간도 단축되었지만

시내 곳곳에서 교통 혼잡같은

시민들의 엄청난 인내와 희생을 불러왔다.

특히나 70년대에는 서울이 개발되지 않아

서울역-종로 구간이 서울의 가장 혼잡한 지역이었을 터...

안 그래도 혼잡한 구역에서, 시민들의 불편함은 상당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라의 근대화와 앞으로 있을 생활의 풍요를 위해

시민들은 정말 고맙게도 공사의 불편함을 참아주었다.

어찌 보면 시민들의 일방적인 희생이라 볼 수도 있었겠지만,

보다 발전될 나라를 위해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준

당시 시민들에게 감사를.




서울 지하철은 일본의 동경과 오사카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 시도였다.

1972년, 지하철 공사가 진행되던 당시,

한국의 GNP겨우 300달러에 불과했다.

국민 한 사람이 일년에 대략 30만원 정도만 벌던 시기에,

우리나라는 지하철 건설이라는 대업을 이루어낸 것이다.

시민들도 지하철 건설이 신기해 구경하고 싶어하였고,

건설본부는 지하구간 공사 현장을 시민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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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공사 시기 사진. 출처 : 국가기록원 영상에서 캡쳐)

(혹시 그때 구경해보신 분 계신가요? )



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서울 지하철이 상당한 이슈가 되었던 바,

대만의 교통부 장관공사 현장을 시찰하기도 했고,

시운전 때에는 하와이 호놀룰루 시장인도의 외무부 장관도 시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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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사진. 출처 : 국가기록원 영상에서 캡쳐)




1974년 8월 15일...

드디어 서울역-청량리 구간,

서울 지하철 개통!

이 구간을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겨우 13분.

지하철 건설은 실로, 진정한 대중교통시대의 막을 열었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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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날은 애통하게도 장충동 국립극장 광복절 행사에서

당시 영부인이었던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아 운명한 날이었다.

그리하여 개통식에는 대통령이 참석하지 못한 채

국무총리와 대법원장이 그 자리를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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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식 사진. 출처 : 국가기록원 영상에서 캡쳐)


비록 개통식 날 비극적인 일이 있었지만,

1호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서울에서

도심 구간의 확실한 교통수단 역할을 해왔으며,

대한민국을 발전하게 만든 주 원동력인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었다.




(위 컨텐츠는 '한국 도시 60년의 이야기 2 (손정목. 한울)' 를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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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7:13

서울 지하철 시리즈 : Prologue.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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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시리즈

 

Prologue.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




1955년...

서울의 인구는 대략 157만 명이었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1970년...

서울의 인구는 대략 553만 명으로 증가했다.

인구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할까?

도시의 인구가 증가하면 개인의 업무량과 교제량이 증가하면서

필연적으로 교통 인구  가 증가하게 된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서울의 인구에 따라

서울시는 1965년 그 이름도 찬란한(?)

'시정 10개년계획안' 을 발표하게 된다.

이 계획에서 서울시 관료들은 제 1차적으로

14.88km 길이의 지하철 노선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한다.

당시 서울 시장이던 김현옥은 교통난 완화책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서울시의 온갖 교통도로를 건설 하고

그때까지만 해도 다니던 전차를 없애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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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서울을 가로지르던 전차. 사진출처 : 광화문 연가 (이영미. 예담) )


당시 전차는 성인 남자가 달려가면 잡아탈 수 있을 정도의 속력이라

대도시의 교통수단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별명이 불도저이던 김현옥 시장마저도 지하철 건설마저는 쉽게 구상하지 못하는데

이유는 짐작했겠지만... 바로 '돈'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다음 임기를 맡게 된 양택식 시장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하철 건설만은 하리라고 굳게 다짐한다.

그리하여 양택식 시장은

"서울의 교통난을 해결하는 길은

조속한 시일 내에 지하철을 건설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면서,

아주 강력하게 본인의 의사를 주장한다.




하지만 세상 일은 쉽지 않은 법...

그 당시 우리나라의 예산은 정말 바닥을 기고 있었고 (-_-;;)

따라서 외국 차관이 필요했던 바, 차관을 빌리려면 경제기획원 장관의 승인이 필요했다.

하지만 당시 경제기획원 장관부총리 자리를 맡고 있던 김학렬

양택식 시장의 지하철 건설 계획을 듣자마자

단 한 마디로 그 계획을 일축한 후 당시 대통령이던 박정희 대통령에게 이와 같이 보고한다.



"각하, 서울에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



당황스러운가?

당시 그 보고를 들었던 박정희 대통령 역시 이같은 반응을 보였을 것이다.

대통령에게 당시 김 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현 단계는 아직도 긴축경제가 필요하다, 안 그래도 인구 증가가 격심한 서울에 지하철 건설 같은 대규모 건설을 실시하면 인구의 격증 현상이 가중되며 주택난과 교통난도 훨씬 심각해진다, 아직 한국은 GNP가 200달러밖에 안 되므로 지하철은 투자의 우선순위가 되지 못한다..."

와 같은 논리정연한 말을 기관총 쏘아대듯 빠른 템포로 보고했지만,

대통령의 뇌리에 남는 말은 오직 하나.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

 


당시 버스 위주 시내교통한계  에 다다른 탓에

새로운 교통수단이 필요한 때라는 것은 대통령도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통령은

"지하철을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

"지하철을 건설해야 서울의 교통난이 완화된다" 라는

두 가지 상반된 의견 중 무엇을 따라야 하는지 갈등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당시 주일대사였던 이후락이 잠시 한국에 귀국했다.

평소 이후락 대사를 신임하던 박 대통령은 지하철 건설에 관해 의견을 물었고,

이후락 대사는

"지하철 건설은 세계적인 대도시의 공통된 추세"

라며 지하철 건설이 시급하다 주장한다.

사실이 그러했다. 당시 선진국의 대도시에서 지하철이 없는 도시는 없었다.

이제 대통령은 오히려 경제기획원 장관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정부는 1970년 제4차 한일 정기 각료회의에,

서울 지하철 건설에 일본이 경제적, 기술적으로 협력해주길 요청했고,

일본은 그에 찬성했다.

하지만 그때 당시 우리나라의 지하철 건설에서 가장 큰 문제는

금전적 문제였지, 기술적 문제는 아니었다고 한다.

당시 우리나라의 토목, 건설 기술어느 정도로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일본 정부는 차관 제공의 경제적 타당성, 일본 기술진의 협력 범위,

공사 지도 범위 등을 조사하기 위해 서울에 교통조사단을 파견했다.

그들은 처음엔 한국의 토목기술 수준이 미흡한 상태라면

일본 기술진도 대거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시찰 이후 토목, 건축기술에 관해서는

일본 기술진이 개입할 여지가 없음

확인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이제,.

1. 서울역-종로-청량리를 연결하는 9.8km 구간 지하철 건설,

2. 서울역-인천, 서울역-수원, 용산역-성북 구간은 기존 철도를 전철화해 외곽 전철과 도심 지하철 연결,

3. 1974년부터 운영 계획. 도심 지하철구간은 서울시 담당, 외곽 전철구간은 교통부 담당.

을 축으로 하는 大 지하철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위 컨텐츠는 '한국 도시 60년의 이야기 2 (손정목. 한울)' 를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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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23:09

할머니의 부엌 그리고 우리 엄마의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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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23:04

할아버지 살던 집 그리고 내가 사는 집 (4) 내가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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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살아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60년, 일상사를 들추어본다!


그 네번째 이야기,

할아버지 살던 집, 내가 사는 집

(4)  내가 커서

 

2008년 오늘을 살고 있는 지금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떤 집에서 살게 될까요?

 

요즘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에서 한 단계 더나아간 형태인

주상복합의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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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높이가 일반 아파트보다

높아 사무용도의

빌딩과 비슷한 인상을 받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주상복합형태의 아파트에

살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도시에서 교외나 시골로

되돌아가는 사람도 많을 거에요

 

그래도 도시와 교외, 시골이

물리적으로는 멀리 있더라도

그 물리적 거리를 넘어서는

시대가 올거에요

 

바로 유비쿼터스  세상이죠!

 

유비쿼터스

"언제 어디서나" 라는 뜻의 라틴어래요

이 말이 컴퓨터분야에서는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일컫는 말로 쓰이고 있어요

 

미래에는 이런 유비쿼터스가 우리 생활과 함께하면서

지금보다  상상하지 못할 좋은 세상이 올거에요

 

 

우리의 대한민국은 IT강국이니까

그만큼 이 시대가 빨리 오겠죠?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대한민국 건국 60년!

앞으로 올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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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09:48

서울지하철의 발전 과정



서울지하철의 발전 과정


*본 영상은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BGM 출처 : 준호의블로그-애니세상블로그)


너무 짧게 구성해서 아쉬우시죠? ㅠ

이번엔 언제 만들었는지 그 과정만 눈으로 보셨는데 ^^


다음엔 더 자세한 "교통"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그리고, 전국 지하철 발전의 역사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ㅡ^

대전 / 대구 / 부산 / 광주 지하철의 발전 과정에 대한 컨텐츠도 기대해주세요! ^^



*퍼가실땐 댓글 달아주는 센스있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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