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8.09.02 [지금 만나러 갑니다] 천안 우정 박물관에 가다!(3) ㄴ글로쓰는 사랑♡
  2. 2008.09.02 체신부 오프라인 행사합니다^^* ㄴ이벤트 알립니다
  3. 2008.09.02 응원 이벤트 당첨자 안내 ㄴ이벤트 알립니다
  4. 2008.09.02 대한민국의 문장 나라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5. 2008.09.02 대한민국의 국새에 대해 알아보아요~!
  6. 2008.09.02 대한민국의 국호, 연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7. 2008.09.02 대한민국의 국가 애국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8. 2008.09.02 체신부의 변천사를 소개합니다
  9. 2008.09.02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행사를 소개합니다!
  10. 2008.09.02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60년,,
2008.09.02 02:29

[지금 만나러 갑니다] 천안 우정 박물관에 가다!(3) ㄴ글로쓰는 사랑♡

아쉽게도 천안 우정 박물관 답사기는 3회가 마지막이네요 ㅠㅠ

이번 3회에서는 제 2전시실에 대한 간략한 소개, 그리고 박물관 답사에 대한 정보를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_+

자 그럼 박물관 제 2 전시실로 꼬고! 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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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제 2 전시실은 우체국 업무 전반실물과 그래픽 패널로 소개하고 있으며,

우편물 전달과정과 우표수집에 대한 내용도 알기쉽게 꾸며 놓았습니다.

특히! 세계 여러나라의 우편용품을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우표수집에 관심 있으시면(그리고 세계의 우표를 한눈에 보고 싶으시면) 제 2전시실로 오시란 말씀!


제 2전시실로 가보겠습니다! 둑흔둑흔+_+

제 2 전시실은 요로코롬 생겼답니당(윽 글씨가 잘 안보여요 ㅠㅠ)


앗! 이아이는 우정사업본부 홍보 마스코트 '우정이' 로군요_아쉽게도 온정이는 온데간데 없..는건 아니고 제가 못찾았나봐요

우정이와 온정이를 구분하는방법 : 속눈섭 갯수, 볼터치!!!!!!!!!!!!!!!!!!!!!!!!!!

(역시 여자라 화장을 하는구나 흠흠.)

전시실 일부샷!

여기에 보시면 시대별로 우체국에서 쓰이는 물건들의 변화를 눈여겨 보실 수 있어요

저 옷들은 우체국 근무복과 작업복의 변한 모습들!

그 앞에는 음.. 보관함, 요금인영하는기계도 보이고

앞에는 저울의 변화를 알수 있구요

그 앞에는 인장, 접수번호기, 일부인

그 옆에는 우편자루걸이도 있어요^^


컴퓨터 두대는 세계의 우표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오오 싸이버틱하구나!!)


여긴 기증된 사료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이 사료들을 기증해주신 분은 실제로 체신청에서 근무하셨던 분이신데요 이 분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적어드리자면!

성명 : 진기홍

생년월일은 1914년 12월 31일로 올해 94세(헉!)이시구요

기증하실때 당시의 연세는 92세 이셨습니다.

1933년 8월 2일 전주우편국의 사무원이 되시고

평생을 우정사업에 종사하신분이세요

61년 7월 20일 광주체신청장 서기관으로 근무하시다가

후에도 우리 나라의 통신이나 우표, 체신사, 우정사업에 대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계십니다.

지금은 건강이 악화되셔서 직접 인터뷰는 힘들 거라는 직원 분들의 말씀..ㅠㅠ(아 찾아뵙고 싶었는데!)

사진에 보이는 우표 외에도 엄청나게 희귀하고 이쁜 우표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우표 수집가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_+


우표수집관련쪽 풀샷!

세계의 우표 DB가 저장된 컴퓨터 두대!

세계 다른 나라의 우체부 아저씨들, 우체통의 모습입니다.

언제 여기 노홍철 오빠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네킹이라 그런지 늘씬날씬 훈남훈녀 우체부 언니오빠들과 알록달록한 세계 각국의 복장,

우체통들의 모습입니다

이건 박물관 안내 카다로그 맨 뒤에 붙어있는 방문 기념 우표와 방문 기념 도장샷!

직접 도장 찍어볼수 있어요(이런 기념도장은 일본여행에서 참 많이 봤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증거가 남는다는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참고로 저는 스탬프 무지무지무지 좋아해서!

이거 완전 끌렸다는+_+

(자세히 보세요 도장 두개 다릅니다!)

 

그리고 이건 또 다른 안내 카다로그 뒷면에 찍은 도장!

여긴 참 도장이 많군요 ㅎㅎ

우체국 마크의 변천이라고 써있는 부분은 도장이고요

여기 밑에 써있는 내용은 자료실에 보다 자세하게 써 놓겠습니당^^

 

도장을 다 찍고 나니 직원분들은 제게 연필 세 자루를 건네 주셨습니다.

우왕! 공짜로 구경도 하고 연필까지!! 게다가

초 럭셜해 보이는 뒤꽁무니 지우개 연필!!

끄아아악 전 여기서 완전 감동 받았습니다~~

아 완소 우정박물관 완사완사(완전사랑의 줄임말.. 킁킁..)

 

이것으로 관람 끝!!!!!!!!!

 

모든 자료 조사와 관람을 끝낸 시간은 3시 21분이었습니다.

직원 분들의 친절함에 또 한번 고개숙여 감사 인사를 드리고 나오니 발이 퉁퉁 붓고 까져서 조금 힘들더군요.. 흑흑..

택시를 부를까 했지만

아까의 택시비 5000원의 압박을 다시 떠올리고는(1회 참조!)

 

버스 타는 곳까지 걸어서 내려가보기로 작정!

내려오는 길은 이렇게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요

아 숲속의 박물관..

걸어가면서 눈에 띄는건 이렇게 주변에 우거진 푸르른 녹음 뿐이었어요..

가족끼리 '차를 타고'오면 볼 것도 많고 좋은 추억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문에서 방문증과 맡겼던 신분증을 맞바꾸고 버스 정류장까지 내려갔습니다.

 

방문증 발급해주시는 경비아저씨가 제가 연수받는 공무원인줄로 착각하셨대요.. 흑흑..

 

그런데!!!!!(여기서 한가지 미스터리)

 

생각해보니 싸이트에 나와 있는 도보 시간과 얼추 비슷하게 걸리드라구요

정류장에 터덜터덜 걸어서 도착한 시간은 3시 39분이었습니다.

정류장에 오는 유일한 15번 버스는 배차간격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라는 것!

미리 조사해 갔습니다 훗훗훗(우정박물관 사이트에 시간표 자세히 나와있어요)

 

배차 시간표를 보니 3시 50분에 버스가 있다고 하는군요(오! 살았다!!)

 

버스를 기다려서 올라타고 보니!!!!!!!!!!

 

뭡니까!! 이거 천안역에도 내리는 버스 맞는겁니다.

왜 싸이트에는 궂이 터미널까지 와서 이 버스를 타고 오라는건지 살짝 의문을 가져보면서 천안역에 도착한것은 4시 13분!

아 저의 아쉬운 이별을 분수만이 위로해주는군요

천안역 방문 인증샷!

아슬아슬하게 무궁화호 열차를 놓쳤기 때문에 뒤늦은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4시 47분 기차를 타고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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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천안 우정 박물관에 대한 자료를 검색해 봤을때는

'공무원 연수원에 껴있는거니까 별로 자료 없겠지.. '

라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살아 있는 역사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는 뜻깊은 곳이었습니다.

영상 자료들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그 영상 중에서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편지라는 대목이 제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역시 IN&人 체신부의 컨셉은

뭐니뭐니해도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한다는 데에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오늘날같이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이 곳곳에 퍼져

더 이상 편지가 필요 없어질 거라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는 때에도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마음은 손으로 직접 쓴

깨알같은 글씨들이 전달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 가족과 천안으로 드라이브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천안 우정 박물관에 잠시 들러서 우리나라 우정의 역사를 돌이켜보고 가족과 추억 여행을

잠시 해보시는것도 자녀 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우정 박물관 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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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11시 5분 용산역 출발

이동 : 무궁화호(5500원_자동발권기 이용 100원할인)

12시 12분 천안역 도착

이동 : 택시(5000원)

12시 37분 박물관 도착

관람시작

3시 21분 관람완료(약 3시간 소요)

3시 50분 15번 버스 탑승(버스비 1100원)

4시 13분 천안역 도착

4시 47분 천안역 출발

이동 : 무궁화호(5500원_자동발권기 이용 100원 할인)

5시 57분 용산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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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박물관 소개

위치 : 천안역 천안버스터미널에서 15번 이용(6시 25분~20시 35분 사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간격)

시내버스 15번 시간표는 사이버 우정박물관(우정박물관 홈페이지 www.postmuseum.go.kr참조)

관람안내

평일, 토, 일요일 : 9시~오후 6시

국경일 : 휴관

관람료 : 무료

관람문의 : tel 041-560-5900

fax 041-560-5909

*전시실내 기념우표 판매 및 편지쓰기 프로그램 운영

(약도는 1탄에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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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2:17

체신부 오프라인 행사합니다^^* ㄴ이벤트 알립니다


1. 행사 내용

[사랑을 전하는 손전화]

- 일시: 8월 4일 오후 3시

-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내용: 어릴적 많이 갖고 놀았을법한 손전화기를 통해 간단한 이야기를 전하는 이벤트를 진행

(종이를 뽑고 거기에 적힌걸 전해서 맞추는?)

- 참가비 및 준비물: 없음

- 참가인원: 현장에서 가족, 연인 총 50쌍

 

[체신부의 콘텐츠 전시회]

- 일시: 8월 4일

-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내용: 체신부 온라인 콘텐츠들을 전시해서 알리는 행사

- 참가비 및 준비물: 없음

- 참가인원: 현장에 있는 사람 모두

 

 

2. 행사 취지

-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의 3개 부처가 연합해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큰 홍보가 되리라 예상하는 이번 행사는
저희 체신부에서는 가족단위 혹은 연인들을 대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손전화를 이용,
직접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다는 '형태'로서의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체신부는 콘텐츠를 전시함으로서 블로그에 유입되지 못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신부 블로그 콘텐츠들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참가안내

- 두 행사 모두 현장에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참가비는 없습니다.

- 손전화 이벤트의 경우 부채와 음료를 상품으로 제공합니다.

- 선착순 모집이기 때문에 당일 혼란이 없도록 행사시간에 맞춰 행사장소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오시는 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합니다.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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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2:11

응원 이벤트 당첨자 안내 ㄴ이벤트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체신부 대변인 입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응원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저희 체신부는 여러분의 많은 응원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시고 감동적인 장문의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당첨자 명단입니다.

축하드립니다.
8월 20일 (수)저녁 6시까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 사무국으로
인적사항을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mp3
명랑만화

 

문화상품권
미소처럼
철수영희
샤이닝쥬
네꼬
순간
루비향기
딸기우유
842584
파란자유
스피시쯔

<체신부, 000(닉네임), 000(실명), 연락처, 주소> 형식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건국내각 운영사무국 메일은 1stcabinet@naver.com 입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2-3210-9643으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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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37

대한민국의 문장 나라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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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나 국회의사당에서 또는 가끔 텔레비젼에서 볼수 있는 무궁화 모양의 문장을 본적이 있으실꺼에요. 무얼 상징하는 문장이겠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문장이 바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나라문장입니다. 다름이름으로는 국가문장이로고 불리기도 하고 국장, 문장, 그리고 휘장으로도 불리기도 해요.

 

이렇나 문장들은 주로 서양에서 가문, 단체 및 국가의 계보, 권위를 상징하는 장식마크로 발달되었는데 현재는 유럽국가에서 자국의 대표선수의 유니폼에도 많이 사용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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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즉 대한민국의 나라문장은 다음의 용도로도 사용되고있어요.

- 외·국제기구 또는 국내 외국기관에 발신하는 공문서
- 1급 이상(상당) 공무원 임명장
- 훈장 및 훈장증과 대통령 표창장
- 국가공무원 신분증
- 국·공립 대학교의 졸업증서 및 학위증서
- 재외공관건물, 정부 소유의 선박 및 항공기, 화폐 무
- 기타 각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국가표지를 필요로 하다
고 인정하

  는 문서·시설 또는 물자

 모든 문장이나 기업의 엠블럼이 규격이 있듯이 우리나라 문장에도 규격이 있는데 필요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하지 않게 일정한 비율로 축소 또는 확대를 할수 있어요. 단 문서에 사용될때에는 문서의 중앙 상단에 오도록하고 있어요.

1970년에 발표한 나라문장 규격을 보도록 할께요.

<1970년 7월 3일 대통령령 제 5151호>

-  단색일 경우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표시하고, 철인으로 사용할 때에는 색을 넣지 않는다. 

-  단색일 경우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표시하고, 철인으로 사용할 때에는 색을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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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28

대한민국의 국새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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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찾아보면 국새는 ‘국사에 사용되는 관인’이라고 나와요. 과거엔 임금이나 임금이 지정한 관원이 나라의 중요한 문서에 국가의 표상(表象)으로 사용하였고요, 현재는 헌법 개정 공포문 전문, 대통령 명의의 비준서, 훈장, 고위 공무원의 임명장 등에 쓰이고 있어요. 좀 어려운가요? 한마디로 나라와 관련된 중요한 문서에 찍히는 도장이에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 도장처럼 국새나라의 도장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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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국새’를 아시나요? 드라마에서 혹은 역사책에서 한 번 쯤 접해본 국새.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적국, 또는 왕위자리를 넘보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국새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난 역사적 이야기는 지금도 많이 전해지고 있죠. 그만큼 국새의 힘은 강력했어요. 과거 절대 왕권시절의 권위와 신성성은 퇴색되었지만 국새의 상징적 의미는 여전히 중요하죠. 국새라고 하면 봉황이 그려져 있는 커다란 쇳덩어리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우리에게 그다지 친숙한 이미지가 아닌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간단하게 조사해봤어요. 국가 상징중 하나인 국새.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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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인 1949년 5월 5일에 대한민국의 국새가 새로 만들어졌어요. 1963년과 1999년에 국새가 새로 제작이 되었고요, 그때마다 국새의 모양과 크기가 약간씩 달라졌어요, 2005년에 국새에서 균열이 발견되면서 2008년 2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국새가 제작되었답니다. 지금의 국새는 가로, 세로, 높이 9.9cm 크기로, 손잡이는 봉황모양으로, 글씨는 훈민정음체로 되어있어요. 국새의 날인은 국가주요 행위의 최종적 완성에 의미를 표현하게 돼요. 즉 국새는 역사의 발자취이자 우리나라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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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25

대한민국의 국호, 연호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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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연호를 알아볼까요? 먼저 국호부터 살펴봐요.


국호란 나라를 부르는 이름이에요. 우리나라의 정식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입니다. 편의상 약칭으로 대한(大韓)또는 한국(韓國)을 사용하기도 해요. 영어로는 REPUBLIC OF KOREA 라고 표기해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여권에서 자주 보셨죠? ^-^ 프랑스어로는 Republique de Coree, 독일어로는 die Republik Korea가 정식 표기랍니다.

 

대한민국 국호자유와 독립을 위해 세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정신을 정통으로 이어받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자신의 이름을 누군가가 틀리게 바꿔서 부른다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 우리도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주자고요.

 

그다음은 연호에요. 연호는 나라에서 표기하는 연도를 말해요. 대한민국은 1948년 9월 25일부터 1961년 12월 31일까지 단국기원을 연호로 사용했어요, 단국기원은 줄여서 단기○년 이라고 불러요. 참고로 올해는 단기 4341년이랍니다. 하지만 1962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는 단국기원 대신 서력기원을 사용하고 있어요. 서력기원과 단군기원의 차이는 2333년이고요, (서력기원으로 따진 2008년이 단국기원으로 따지면 4341년이 되는 거죠.) 서력기원은 세계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서력기원을 공문서등에 공용연호로 사용해요. 물론 단국기원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고요, 학계나 종교계에선 단국기원도 사용 한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단군기원과 비슷한 자국의 특수 연호와 서력기원을 같이 사용하는 나라로는 일본, 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있어요. 조금 어렵죠? ^^;; 우리나라는 현재 서력기원을 사용한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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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21

대한민국의 국가 애국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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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하면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아침 조회 때 부르던 애국가, 수련원이나 야영 갔을 때 부르던 애국가, 텔레비전을 보다 잠들다 일어나 보면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애국가 등 우리가 살아오면서 많이 부르던 노래네요. 최근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월드컵 때 애국가를  많은 사람들이 부르고 다녔던 기억도 나는 것 같아요. 그럼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우리나라의 노래 애국가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애국가는 말 그대로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 라는 뜻해요. 우리나라는 애국가에 달리 이름을 붙이지 않고 이를 국가로 사용하고 있어요. 애국가라는 이름으로 노래말과 곡조가 붙여져 나타난 것은 조선말 개회기 이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죠.

1896년 '독립신문' 창간을 계기로 여러 가지의 애국가 가사가 신문에 게재되기 시작했는데, 이 노래들을 어떤 곡조로 불렀는가는 명확하지 않아요. 다만 대한제국(大韓帝國)이 서구식 군악대를 조직해 1902년 '대한제국 애국가'라는 이름의 국가를 만들어 나라의 주요 행사에 사용했다는 기록은 지금도 남아 있죠.  오늘날 불리고 있는 애국가의 노래말은 외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던 1907년을 전후하여 조국애와 충성심 그리고 자주의식을 복돋우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러 선각자들의 손을 거쳐 오늘과 같은 애국가가 탄생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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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래말에 붙여진 예전의 애국가의 곡조는 스코틀랜드 민요여서 이를 안타깝게 여긴 안익태 선생님께서 1935년 오늘날 우리가 부르고 있는 애국가를 작곡하였어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이 곡을 애국가로 채택해 사용했으나 이는 해외에서만 퍼져 나갔을 뿐, 국내에서는 광복 이후 정부수립 무렵까지 여전히 스코틀랜드 민요에 맞춰 부르고 있었는데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현재의 노래말과 함께 대한민국 전역에 사용되고 또한 학교의 교과서에도 실리게 되었죠. 그 후 해외에서도 이 애국가가 널리 전파되어 실질적인 국가(國歌)로 자리잡게 되었어요.

 

한 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우리 겨레와 운명을 같이해 온 애국가를 부를 때마다 우리는 선조들의 나라사랑정신을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오늘의 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대세기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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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17

체신부의 변천사를 소개합니다

 체신부

 

  1948년 7월 17일 정부조직법 제정․공포

  - 체신부장관은 우편/전신/전화/간역보험과 우편저금에 관한 사무를 장리한다.(정부조직법 제25조)

  1994년 과학기술처, 공보처 및 상공자원부의 정보통신 관련 기능을 흡수,  통합하여 정보통신부로 출범

  2008년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폐지. 방송통신위원회(통신·전파·정보보호·인터넷),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 업무), 지식경제부 (IT산업정책), 행정안전부 (국가정보화, 정보보호 기능)가 기능 흡수

 

<체신부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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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15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행사를 소개합니다!

 


 

 

    건국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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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건국된지 60년을 맞는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건국 후 대한민국 60년은 세계인을 놀라게 한 기적의 역사였어요. 60년전 가난한 나라중 하나였지만 이젠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발전했으니까요. 이 기적 속에는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 형과 누나의 땀과 눈물이 녹아있어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시간을 60년 전으로 되돌려 건국 당시 출범한 내각의 자리에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대학생 사이버 건국 내각 프로젝트는 대학생이 참여해 기적의 역사, 위대한 국민의 생생한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지난 60년간 기적의 역사를 함께 느끼고 미래를 향한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내딛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건국내각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은 대학생들이 건국 당시 출범한 부처들로 건국내각을 구성하고 건국 60년의 역사를 직접 되돌아보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 최종 선발된 44명의 구성원들은 41조로 건국 당시의 11개의 부처들을 구성하게 됩니다. 11개 부처에는 내무부, 외무부, 국방부, 재무부, 법무부, 문교부, 농림부, 상공부, 사회부, 교통부, 체신부 있어요. 그리고 이 부처들은 각각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미션에는 온라인 미션과 오프라인 미션, 그리고 돌발미션이 있는데요, 먼저 온라인 미션은 소속된 각 부처의 시각으로 부처와 관련된 대한민국 60년 역사를 바로 알고 되돌아볼 수 있는 컨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거에요. 그리고 제작된 컨텐츠를 가지고 팀 블로그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카페에 업데이트 하는 형식이에요. 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 실행계획서를 작성하여 오프라인으로 직접 홍보를 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활동기간은 발대식이 끝난 뒤인 7 5일부터 8 15까지고요, 각 부처별 활동내용을 보고하는 보고대회가 8 7에 있어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을 통해서 60년 전 내각을 대학생들이 구성하고 알리는 일인 것이죠!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을 통해서 직접 참여하는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각 부처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우리 나라를 건국 60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가슴에 품고

열정 가진 국민 여러분의 관심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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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1:07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60년,,

2008년 8월 15일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48년 건국당시만 하여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힘이없던 대한민국이,,,,,

지금,,, 2008년 위대한국민과 함께한 기적의 역사로서

세계 1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여러분,,,,,,,

과연  이 결과가 그냥 얻어진것일까요?,,,,

지금 우리는 그 60년의 세월을 다시한번 돌아보려고 합니다......

 

 

 

저희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44인과 함께

60년의 기적의 역사와 위대한 국민들에 대하여,,,,

돌아보시지 않겠습니까???

 

 

이 블로그는 체신부(구 정보통신부)의 블로그 입니다.

아래에 가시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사이버건국내각 카페:http://cafe.naver.com/firstcab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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