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08.09.01 응원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2. 2008.09.01 건국 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3. 2008.09.01 건국내각! 드디어 중국에 가다! 두둥! 1일차!
  4. 2008.08.13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5. 2008.08.10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1)
  6. 2008.08.10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7. 2008.08.10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은!?
  8. 2008.08.10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9. 2008.08.10 "삐!!" 환승입니다!
  10. 2008.08.10 전국으로 확대되는 지하철,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2008.09.01 17:02

응원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 사무국입니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응원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44명과 운영 사무국은 여러분의 많은 응원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시고 감동적인 장문의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당첨자 명단입니다.  축하드립니다.

8월 20일 (수) 저녁 6시까지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운영 사무국으로

인적사항을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00부,  000(닉네임),  000(실명),  연락처,  주소>  형식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건국내각 운영 사무국 이메일은  1stcabinet@naver.com 입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2-3210-9643 으로 전화주세요.

 

────────────────────────────────────────────────────

 

저희 교통부의 당첨자는

Mp3는 "필름캣"

그리고 문화상품권은

"와인드업, 교통부팬, 햄버거, 칼밸, 콩쥐큰쥐, 기분좋앙, 일이공구, 블루오션, 숑숑, 열정★" 님이십니다 ^^

 

 

다른부에도 응원 댓글을 남기셨다면, 다른부의 당첨자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Ctrl + F] 를 누르시고, 닉네임을 검색하시면 보다 빠르게 검색하실 수 있답니다 ^^

 

  mp3 소혁
내무부

문화

상품권

도라에몽
cool-_-kja
방운식
여왕님
김영희
박예영
문수지
sernez
김민섭
백준영



  mp3 열정패기
외무부

문화

상품권

봄토끼
HELLO
melonyuiI37
레이첼
메오우
배추
센스
악동
safe11b
qoo2946 






  mp3 leemh0625
국방부

문화

상품권

바람돌이
천재임군
psw37
은이둥둥
kingpin3d
눈부셔
바인
죳찐따
별빛지기
노다메



  mp3 탕탕탕
재무부

문화

상품권

플로라
mhd04
호림
카로미
공기
솔롱고스
irina0_0
미쏘천사
세룰리언
문권
     
  mp3 jiju88
법무부

문화

상품권

히요
chuldk11
소금장인
한숨
baby7410
마리
여름난로
키키봉봉
파란자유
희망과꿈



  mp3 뽀뽀리
문교부

문화

상품권

블루카제
사탕마을
난남자
사랑천사
공주
mary3030
순이
ekflrh1
들길따라
나에게



  mp3 난제이꼬
농림부

문화

상품권

꺄오
꽃순이
가나다라
착한녀~
하루지기
하이타이
개먹이
namsadan
파란자유



  mp3 mhjks
상공부

문화

상품권

붐붐
피오나
우주인
루치아
안젤라
꼬마마녀
덜렁이
찰스김
달맹이
모두웰



  mp3 구름
사회부

문화

상품권

초코맛나
현균
sunyoung88
루비양
쑤우
여비
포도맛
딸기우유
추레라
구름



  mp3  필름캣
교통부

문화

상품권

와인드업
교통부팬
햄버거
칼밸
콩쥐큰쥐
기분좋앙
일이공구
블루오션
숑숑
열정★



  mp3 명랑만화
체신부

문화

상품권

미소처럼
철수영희
샤이닝쥬
네꼬
순간
루비향기
딸기우유
842584
파란자유
스피시쯔

 

────────────────────────────────────────────────────

 

다시 한 번 저희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첨되신분들에게 축하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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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7:00

건국 60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배너를 클릭하면 각 부처로 연결됩니다)



 

                         



(↑ 건국 60주년 기념, 대학생 사이버 건국내각 공식 카페)






                                                            (→ 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1948년.

이 땅에 정부가 수립되면서

각 분야별로 나라의 살림살이를 처리하기 위해

11개 부처가 탄생했습니다.


그로부터 60년 후, 2008년.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 선조의 뜻을 이어받아

당시 내각의 활동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방문해보세요!




내무부 -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2008년 현재는 행정안전부란 명칭을 갖고 있습니다.




외무부 - 외무부에서 외교통상부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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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 내각 창설 초기부터 현재까지 계속 국방부란 명칭을 갖고 있습니다.




재무부 - 재무부, 재정경제부란 이름을 거쳐 현재는 기획재정부란 명칭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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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 내각 창설 초기부터 현재까지 법무부란 이름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문교부 - 문교부에서 교육부와 문화부로 분과가 나뉘었으며,

각각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란 이름을 거쳐 2008년 현재는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란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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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 농림부, 농림수산부 등의 명칭을 거쳐 현재 농림수산식품부란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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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부 - 상공부, 산업자원부 등의 명칭을 거쳐 현재 지식경제부란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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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 부처의 특성상 보건복지부, 환경부, 노동부, 문화관광부 등으로 역할이 분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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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신부 - 체신부, 정보통신부 등의 명칭을 거쳐 현재는 그 역할을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각각 분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머무르고 있는 이곳은 바로

국토해양부의 전신, 교통부의 블로그입니다.  



추가 - 오늘날, 1948년 건국 당시 교통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국토해양부의 공식 홈페이지를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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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01:41

건국내각! 드디어 중국에 가다! 두둥! 1일차!

건국내각! 드디어 중국에 가다! 두둥! 1일차


1. 인천공항 출발 - 상해 공항 도착


오전 9시 30분, 상해행 비행기 출발.

오른쪽에 보이는 맛있는 기내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지 1시간 30분만에 상해 공항에 도착했다.



2. 우리가 타고다닐 버스


'사이버건국내각' 이란 이름이 붙어있는 버스를 타고 우리는 상해 관광을 시작했다.


3. 상해에서의 점심


그 첫번째 코스는 바로 점심식사.

상해에서 가장 전통이 깊은 한식당을 방문해 우리는 정말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


4. 윤봉길 의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홍구공원

점심을 먹고 들른 곳은 윤봉길 의사가 도시락 폭탄을 투척한 장소.

상해 정부는 이곳을 공원화시켜 관리하고 있었다.

한국말로 설명하는 안내원의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며 우리는 잠시 역사를 되돌아보았다.

5. 상해 임시정부청사

다음 코스는 바로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임시정부가 상해에만 있던 줄 알았는데 이곳의 설명을 통해 다른 곳에서도 정부 활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리의 모체인 건국내각과 그의 모체라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방문해보니,

실제로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달리 규모가 조금 작았다.

하지만 이런 타향에서도 우리나라의 독립과 발전과 번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 독립 투사들을 보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나라를 위해 고군분투한 흔적이 가슴 깊이 와닿았다.


대한민국이 정식으로 국가의 형태를 갖추기까지 많은 노력을 해주신 임시정부의 애국선열들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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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9:01

마지막 일기, 그리고 모든 활동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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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공간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오가면서 길이 생겨났다.

어느 날,

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이왕 생겨난 길, 제대로 만들어보자.




사람들은 제대로 만들어진 길로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교류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많아졌다.

문명이 발달했고 산업이 발달했다.

걷기를 대체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전국을 가로지르는 기차길이 놓였다.

길엔 아스팔트가 깔리고 차가 다녔다.

버스도 달렸다.

고속도로를 닦았다.

산업이 번창했다.




정책보좌관이 지하철 건설 아이디어를 냈다.

실현되었다.

대변인이 사람 사는 집도 편리하게 짓자고 했다.

집을 지었다.

장관이 비행기 다니는 공항도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

만들었다.

또다른 정책보좌관이 이젠 해외에서도 건설을 보여주자고 했다.

보여줬다.




무더운 여름날 연이어 이어지는

끝없는 회의,

밤을 새가며 만들었던 완성품들.

문자 그대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특히 잠을 못 자서...)




아쉬운 게 많다.

더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었고

더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었다.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정책을 만드는 공무원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었고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능력이 부족해 여기까지밖에 못 한 게 아닐 거다.

원래 지나고 나면 다 아쉬운 법이니 이럴 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의 활동 지원과 끝난 이후의 소감은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마음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학생으로써

많이 지원했다고 한다.




난 사실 그게 아니었다.

'이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게 내 진짜 지원 동기였다.

난 재미없는 일은 안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원 부처도 교통부를 선택했다.

도시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랬다.





모든 일정이 끝나자 든 생각.

'힘들었지만 진짜 재밌었다!'

결과는,

처음 예상을 저버리지 않았다.




힘들었다. 진짜 힘들었다.

가뜩이나 체력도 약하고 잠도 많이 자야 하는 신체조건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우리 부원들은 내 식사량을 보고 다들 놀랐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어서 체력 보충하느라 그랬다.

체력이 急 딸리는데 당연히 식사량이 늘어나지...

(집에만 있으면 그렇게 많이 안 먹어)




근데 다 끝내고 나니 그간 있었던 일들이 재밌었다고 생각된다.

우리 부원들, 모자란 정책보좌관 데리고 일하느라

정말 고생들 많았다.

그리고 우리 44명 모두를 책임지느라 고생하신

기획인들 여러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을 거다.




나는 나보다도 우리가 만든 포스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할 때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과 예산과

하여튼 그 모든 것들이 합쳐져

이루어진 결과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역시 그냥 만들어진 국가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들이 합쳐져 완성된 결과라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이용하는 교통수단도.

(정책보좌관답게 끝까지 교통부 홍보... 후후)


 


 - 2008년 8월 12일,

   사이버 건국내각 활동을 마치고

   교통부 정책보좌관 지민




the last diary, after all actions. English Ver.

At the begining there were area.
And there were people.




The road appeared with passing people.
One day,
the people thought.




Let's make a road once it appeared.




They started to WALK
on the way.




Many crossing people appreared.
The culture developed
and the industry did.
The new trasportation appreared
instead of walking.




The rail-road crossing the whole country lied.
The street with asphalt appeared.
Buses run, too.
The express highway appeared.
The industry flourished.




The Policy Aide come up with an idea about subway system.
It was realised.
The Spokesman come up with an idea about the living house.
It was built.
The Minister talked about the building of airport.
We did.
Another Policy Aide said we should show our architecture.
We showed off.




Never-ending meeting
at the hottest days,
the masterpiece we completed with staying up all night.
It seemed to be dead because we were exhausted.
(Esp, because I had to sleep little...)




There are many not-enough things.
We could show the posting with more interest,
We could introduce them with more fun.
We could be near more friendly,
But we couldn't, so it was lacking.




The public officials, making the nat'l policy, are similar, too.
They could make policy more convenient
They could do it more easy.




It wouldn't be that they show the one part of the whole
because they couldn't have some abilities.
All things were so lacking after finishing
that we would be not-enough, too.




Frankly my application desire of the cyber first-cabinet action
and impression of the finishing were different to others'.
They said they applicated with loving Korea,
and as a univ. student, loving Korea.




Frankly I was not.
'It seems to be interesting?'
It was my real application desire.
I'm a person who do not boring things.
So I applicated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because I'm interested in urban-construction.




The impression after all the action.
'it was really tough, but it was really INTERESTING!'
The fruits didn't fall away my first guess.




It was tough. Really really tough.
I'm fragile and weak and I had to sleep so much
So I thought I would die.
My guys were suprised to see my capacity for food
(because I ate too much)
It was supplement of body strength.
No wonder the capacity for food was too much
because I'm weak.

(I don't eat too much like that if I stay at home)




But after all the things,
It felt like all actions were interesting.
You, the Ministry of Transportation officials,
worked with the hard, tough things and me, without any abilities
so thanks for you.
And all staffs planning whole project would work
with tough things.




I hope that many people who read our postings recognise rather than me
when the national policy was decided and operated
many thoughts, efforts, and cost of all the people cooperate each other
so the conclusions and fruits were completed.
And Korea could not be completed with no efforts,
but the fruits were created with many thoughts, wishes, and efforts.




And the transportation, you use daily, is too.
(As a Policy Aide, finally PR about the Ministry of Transportaion)




 - 12th Aug. 2008
after all actions of cyber first cabinet
The Policy Aide in Ministry of Transportaion,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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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7:49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외칩니다!


"건국 60년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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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0:09

전국 교통정보서비스 시스템 : 타고? TAGO? 그게 뭐야?

  



TAGO? 타고? 그게 뭐야?                                                  


Transport Advice on GOing anywhere의 약어 TAGO, 타고는 국토해양부의 통합정보 서비스 브랜드로

다양한 교통정보를 통합하여 교통 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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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교통수단(도로, 항공,철도,고속/시외/시내 버스, 지하철 등)
실시간 소통, 운행 정보를 수집, 연계, 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재가공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전국 주요 역과 공항에 설치된 컴퓨터 키오스크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교통이용 편의증진을 도모하는 서비스이다.


TAGO, 탄생의 이유가 뭐야?                                              

 

목적 :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 도모 →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1) 전국 교통정보를 통합 연계한 이용자 중심의 교통정보 제공 필요성

교통/통신기술의 발달, 통행형태의 변화 및 교통정보 욕구 증대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으로,
지금까지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전국의 도로교통, 대중교통 등을 총 망라한 종합교통 정보 제공 필요성이 대두됨


2) 지역별, 수단별 정보연계 필요성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장거리 통행수요가 증가하고, 수단간 환승 통행이 증가함으로써,
지역간 교통정보 및 교통수단간 환승 정보의 연계 필요성이 대두됨

 

3) 환승(갈아타기)정보 부재에 따른 시민의 불편 초래

수많은 교통 정보를 통합하여 교통수단간 필요한 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체계는 미흡한 실정

그 결과 대중교통연계수단에 대한 환승 정보 부족으로 주요 환승 장소에서 대체 수단에 대한 교통정보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게 됨, 그 불편을 개선하고자 타고가 등정하게 되었음


        개별교통수단 교통정보를 연계하고 환승교통정보를 제공하여 대중교통 수송효율을 증진

 

     육상, 항공, 철도 등 여러 교통수단이 집결하는 주요 터미널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교통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


TAGO, 탄생 후에 어떻게 변화되어 왔어?                              

 

1) TAGO 1차 사업 (2006.03 ~ 2006.11)

서울을 포함한 5대도시를 중심으로 환승 및 교통정보를 통합 구축


2) TAGO 2차 사업 (2006.11 ~ 2007.08)

지방 4대 광역도시를 중심으로 단거리 교통수다정보 확장 구축 및 현장정보장치 제공물 설치


3) TAGO 3차 사업 (2007.11 ~ 2008.07)

서비스 지역 확대 및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등 모바일 매체로의 서비스 확대 구축



TAGO, 온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1)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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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2) 전국 주요도시간 교통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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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이용가능한 교통편이 친절하게 설명되는TAGO

검색 시간을 고려해서, 그 시간대에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을 모두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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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로교통 정보

고속도로 소통정보, 노선별 소통정보, 권역별 소통정보, 도시간 이동소요시간을

현재 교통량 정보를 토대로, 예상해주고 있다. 차가 막히는지 안막히는지, 이제 타고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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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 수단별 정보

항공, KTX 및 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지하철, 시내버스 모든 대중교통 수단의 정보를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제공해준다. 좌석은 남았는지, 어느 노선을 타고 가는 것이 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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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갈아타는 곳, 환승 안내


전국의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 주변의 환승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반경 거리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노선을 안내해 주고 있어, 내가 가고자하는 곳에 어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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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O, 오프라인으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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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역 외에, 주요 터미널, 주요 역, 주요 공항에 설치된 키오스크 컴퓨터로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두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위의 설명에서 나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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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컴퓨터로 타고를 실행시켰을 때의 화면,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모두 동일하고

+추가로 날씨정보까지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요 역에서 찍은 교통정보 시스템 TAGO의 모습들!

→ 대전역과 서울역 사진 (업데이트 예정, 2008년 8월 10일 오후)






TAGO가 지나온 길,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TAGO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된 분명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그 목적과 지금 현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의 가치는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그 편리함과 질좋은 정보에 비해, TAGO의 온,오프라인 이용빈도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TAGO 시스템을 더욱 널리 알리는 홍보와

TAGO 시스템을 전국의 주요시설이 아닌,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이 있는 곳으로 확대시켜야 할 것이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시켜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중교통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발이므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중교통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확충하고, 그 확충된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하는 TAGO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시스템, 대중교통 정보시스템이

건국60년동안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발전해 왔던 것을 토대로

앞으로도 나날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면서 이 포스팅을 마친다.

 

 

* 포스팅의 모든 자료는 국토해양부의 TAGO 홈페이지(http://www.tago.go.kr)에서 참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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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50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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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 전경

 

동북아 바다! 그의 중심! 부산항! 그의 프로필을 간단히 알아보자!


이름 : 부산항


생일 : 1876년 2월 27일

         한국 최초의 항만


크기(규모) : 한국 최대의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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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할 : 국내 수출입화물의 약 40%, 컨테이너화물의 80% 처리, 국내 최고의 항만

                     

해외 역할 : 태평양과 아시아 대륙을 연결 (지리적 이점)

                   세계 5위의 항만


앞으로의 비전 : 항만물류중심기지로 도약!

                    동북아 허브항으로 도약! 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들이 시행되고 있음


그 프로젝트 중 하나인 신항 건설! - 그는 무엇일까?

프로젝트 : 21세기를 대비한 동북아 국제 물류중심 항만의 개발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간  : 1995 ~ 2015년

프로젝트 비용 : 9조 1,542억원

프로젝트 내용 : 컨테이너부두 30선석, 항만 및 배후부지 324만평 건설!

                       구체적으로는 방파제 1.49㎞와 부두 안벽 10.05㎞를 조성하고, ‘컨’ 야적장과 배후수송시설을 건설

프로젝트 결과 예상 : 국제 컨테이너 주항로 상의 허브항 위상 확보

                     동북아 경제권의 관문항으로서의 국제 환적항 기능 제고

                     산항의 화물적체 해소로, 보다 원할한 물류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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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항의 단계별 개발 계획 평면도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한다



부산항의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우리나라 최초의 항만이자, 그리고 국내 최고의 항만

이제는 세계 최고의 항만을 꿈꾸며, 도약하기 위한 디딤발을 쌓고 있는 부산항


위에 적힌 부산항의 간단한 프로필에서 본, 부산항의 미래는 밝다.

세계 대부분의 화물운송이 해운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봤을때에도 그 미래는 밝다.

 

그 밝은 미래를 꿈꾸며, 부산항에 대한 포스팅은 간단히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 이 모든 자료들의 출처 -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http://www.busanp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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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48

Epilogue,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과연 그 결과는?

약 900여명의 국민들이 직접 선택한, 교통/건설/해양/국토분야의 기적의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


자~ 요번엔 우리 교통부가 지난번에 실시했던 오프라인 행사

"국민들이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 그 결과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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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우리들의 설문 문항


우리는 교통/해양/주거건설/국토분야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적의 역사를 골라 총 8개의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1. 고속도로의 개통

                                                2. 인천공항 세계 1위

                                                3. 고속철도 (KTX)의 개통

                                                4. 편리한 대중교통

                                                5. 해양연구의 발달

                                                6. 신도시 계획화(아파트 건설)

                                                7. 건설기술의 발달

                                                8. 기타 나만의 의견!



과연 이 8개의 문항중에서 국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기적의 역사는 무엇일까? 그 설문조사는 시작되었다!




↑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점점 늘어가는 스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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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나하나 모이게 된 스티커, 그 결과는? 바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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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몇개일까? 어느것이 인기가 많을까?

직접 볼펜으로 숫자를 적어가면서 스티커를 세는 우리 교통부원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딱봐도 알겠지만, 국민들은 3번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선택해주셨다.

스티커를 붙인 곳 위에 또 붙여주셔서, 우리가 겹친 스티커를 수도없이 떼어냈으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대중교통을 선택해주셨는지 느껴지는가?


자!! 두구두구두구두구!

이제 그 수적인 결과를 공개한다!


얼마나 많은 분이 우리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셨을까??

우리가 홍보물로 준비했던 볼펜은 정확히 1,000개!

볼펜이 떨어지고, 약 5분정도 뒤까지만 설문조사를 했으니, 과연 1,000여명의 국민들이 참여해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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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준비했던 볼펜, 너무 예쁘죠? ^^ 총 1,000개가 준비되었다.


우리는 1,000여명의 국민들께서 참여해주셨다고 생각했지만,

볼펜이 너무 예뻐서, 2개씩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직접 손으로 스티커 개수를 세어본 우리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되었다.


참고로, 점수 집계방식은

빨간색 스티커는 2점, 파란색 스티커는 1점으로 계산되었다.


아래에서 수치상으로 빨간색 스티커의 개수와 파란색스티커의 개수는 약 17개의 오차를 보이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1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빨간색 스티커를, 2위라고 생각하시는 것에 파란색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결과를 토대로 점수를 합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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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대중교통

2위는 인천공항

3위는 고속도로


4위는 KTX 개통

5위는 해양연구

6위는 건설기술의 발달

7위는 신도시 계획

8위는 기타의견


이렇게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국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이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알 수 있었다.

국민들이 느끼는 교통 정책의 수혜가 굉장하다는 것


왜냐하면,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교통분야의 문항들이 기록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설문조사에서 교통분야의 발달을 많이 넣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설문문항에도 그렇게 넣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우리가 느끼는 교통/건설/국토/해양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적의 역사에도

교통분야의 발달이 가장 커다란 것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설문조사로, 우리는 다시 한번 교통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교통부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교통 분야의 발전 정책이 수립되지 못하고, 수행되지 못했다면,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편리함은, 교통의 발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특히, 국민들의 발이라고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발달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서, 거의 매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대중교통이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으로도 대중교통 시스템이, 국민들의 편리에 맞추어 더욱 발전되어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가득했다.

교통시스템의 발전 외에도 해양연구, 도시계획, 건설기술, 이 모든 것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은 물론이고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국민들이 생각하는 교통/건설/해양분야의 기적의 역사를 직접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순위를 매겨봄으로 인해, 국민들과 함께, 교통정책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도 얻을 수 있었다. 평소보다 더욱 많이!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스티커를 붙여주시며

웃음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해주신 약 900명의 국민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말씀 드리며, 이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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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37

"삐!!" 환승입니다!

2004년 7월,

서울의 대중교통시스템에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대중교통 환승체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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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시 여기다 카드를 대면,

"삑" 하는 소리와 함께 "환승입니다" 하는 멘트가 흘러나온다

출처 : http://blog.naver.com/juhyon3315?Redirect=Log&logNo=150019755389)



간단히 설명하자면

버스->지하철, 버스->버스, 지하철->버스

를 갈아탈 때 "무료" 가 되었다는 것.



환승이 무료가 된 대신

이동 거리에 따라 요금을 지불하는

(10km까지 기본요금. 이후 5km마다 100원 추가)

거리비례제 개념이 도입되었지만,

30분 내에 환승해야 무료라는 제한이 있었지만,

시내-시외를 연결하는 좌석버스(빨간색)는 환승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지하철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지하철역까지 가기 위해

버스나 마을버스 등을 이용해야 했고,

그건 도착지점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그전까지 사람들은 이중, 삼중으로 요금을 계산해야 했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서 지하철 탈 때 돈을 안 내도 된다니.



시민들은 기뻐했다.

특히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계층인

학생, 서민 계층이 환호했다.

그들에게는 큰 부담일 수도 있었던 교통비 부분이

부담이 완전히 적어지니 그럴 수밖에.



(정책보좌관의 경우, 고등학교를 먼 곳에 배정받아

학교를 갈 때 마을버스->버스 1->버스 2, 세 번을 갈아타야 했는데

고3때, 환승무료체제 개편 이후로 용돈이 좀 더 풍족해졌다. )



이 시기에는 버스 노선도도 대폭 개편되고 번호체계도 새로 개편되었다.

하지만 특히 "환승 무료" 라는 부분이 부각되는 이유는

이 정책이 진정 시민들의 입장을 고려해 만들어진 정책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은

아까도 말했듯 돈이 많지 않은 서민 계층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서울시에서는

저렴한 요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내었고,

이는 지금까지도 많은 시민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또, 2005년에는

대규모 대중교통환승센터라는 것이 등장했다.

이 환승센터는 지하철과 버스가 연결되는 지점이나

뉴타운, 중앙버스차로 등

대중교통이 밀집된 곳에 지어졌다.

현재 서울에는 여의도, 청량리, 구로디지털단지역

세 곳에 환승센터가 지어져

좀 더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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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한 여의도 환승센터와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센터.

출처 左 : http://blog.naver.com/isolate2?Redirect=Log&logNo=60050016034

右 : http://blog.naver.com/musiki?Redirect=Log&logNo=4002212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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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한 청량리 환승센터. 출처 : http://blog.naver.com/wodnjs60?Redirect=Log&logNo=50000257343)




하지만 무료 환승은 서울만으로 한정된다는 것이 아쉬웠다.

그리하여 급기야

2007년 7월,

서울-경기도 지역까지 무료 환승 가능 체제 도입.

이로서 수도권 지역 시민들도 무료 환승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여전히 빨간색 버스는 무료 환승이 안 된다는 게 아쉽지만...)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이 도입된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라는 뜻에서

도입되었을 것이다.

물가는 나날이 오르고, 기름값은 치솟아 오르지만

이 시기에,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매우 저렴하다면,

사람들은 자가용보다는 조금 불편해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획기적인 대중교통 무료 환승체계가

아직은 서울-경기권에만 한정된다는 게 아쉽다.

전국 어디서나 적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대중교통 무료 환승 체계 도입처럼,

교통 부분의 다른 점 역시

시민의,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방향으로

발전하며 나아간다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렇게나 편리해지고 저렴해진 우리 대중교통을

시민들도 많이 많이 이용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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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9:31

전국으로 확대되는 지하철,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전국 지하철의 발전

이름 : 부산지하철                                                         

                                                      

생년월일 : 1985년 7월 19일(만 23세)

                                       

본적 :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소속 : 부산교통공사                  

                                                                                    

성장과정

1985 - 1994, 부산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1999 - 2002, 부산지하철 2호선 완전 개통

1997 - 2005, 부산지하철 3호선 개통(대저 - 수영)


특이사항

지방지하철 시대의 막을 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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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左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sugeely&bno=30474&nid=6120

右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kt1703&bno=38666&nid=17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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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대구지하철


생년월일 : 1997년 11월 26일(만 10세)


본적 :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소속 : 대구광역시 지하철공사


성장과정

1997 - 2002, 대구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2005, 대구지하철 2호선 완전 개통


특이사항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 발생. 전국 철도교통에 사고 및 화재 위험 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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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 : 대구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ihyun7&bno=23381&nid=3199

右 :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사건 당시 사진.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kbless3355&bno=25730&nid=656)





이름 : 광주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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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2004년 4월 28일(만 4세)

  

본적 : 광주광역시 북구 녹동


소속 :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성장과정

2004, 녹동 - 상무 구간 광주지하철 1호선 개통


특이사항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을 계기로 열차를 만들 당시부터 불에 타지 않는 소재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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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운행되고 있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plo1002&bno=26778&nid=5583)







  이름 : 대전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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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2006년 3월 26일(만 2세)


본적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소속 :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성장과정

2006 - 2007, 대전지하철 1호선 완전 개통


특이사항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 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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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출처 :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id=dlarbgh&bno=35818&nid=14780)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지하철 이야기를 알아보았다면

이제는 전국 지하철을 탐방해볼 차례.

다만 전국 대도시 지하철은

서울 지하철에 비해 짧은 역사를 지닌 탓에,

한 컨텐츠에 모두 소개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판단했다.

(위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여러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



1985년 부산 지하철을 기점으로 전국의 광역시에도

지하철이 하나 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하철이 건설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서 서울 지하철 컨텐츠에서 밝혔듯,

도시의 인구가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교통 인구가 증가하게 된다.

도시 내의 각 지역을 이동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수요가 증가하니,

시에서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에 지하철을 건설하게 된다.

그리하여 위 도시들 역시 지하철 건설로 인해

진정한 대중교통 시대로 접어들었다.



또한, 각 도시마다 지하철이 건설됨에 따라,

각각 특색있고 독립적인 도시의 역할을 갖게 되었으며,

수도권 못지 않게 각 도시의 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지하철의 특징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각 역을 통과한다는 것이다.

즉, 이동 시간의 정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도시는 그 도시 내에서

물류, 이동, 산업 등 모든 업무를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전국 곳곳으로 확장되는 지하철.

모쪼록 빠른 시일내에

대한민국 그 어느 곳에 사는 시민들에게라도

편리하고 안락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면 한다.

물론, 대구에서 있었던 지하철 화재 사건 같은

끔찍한 대참사가 일어난 일도 있었다.

이를 통해 현 대중교통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끔찍한 사건의 피해자분들께 잠시 기도를... )

하지만 이를 타산지석의 계기로 삼아

이제는 편리함, 신속성뿐만이 아니라

안전성까지 확보되는 대한민국 지하철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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