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9 23:36

사회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안녕하세요.

사회부의 마스코트 사회맨(Societyman)입니다.
오늘은 사회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찾아 떠나볼 계획입니다. 자~ 이제 절 따라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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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리가 방문해볼 곳은 경복궁 흥례문입니다.
왜 제가 이곳에 방문했을까요?
정부수립 당시 사회부가 처음 출범한 곳
바로 이곳, 옛 중앙청(과거 조선총독부 건물)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큰 건물이 없었기 때문에 조선총독부 건물을

중앙청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죠.
그 후 1986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개조하여 사용하다가

1995년 8·15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지금의 흥례문이 복원된 것이죠.
지금까지 사회부의 어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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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회부의 오늘어떨까요?
정부수립 당시 "노동,보건,후생,부녀문제"를 총괄하는 한 개의 부서였던 사회부는
2008년 현재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 노동부, 환경부의 4개 부서로 그 역할이 나뉘어졌습니다.
그럼 각 부서의 역할과 업무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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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희망사회"를 목표로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일자리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제공"하는 능동적 복지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는 건강검진, 질병관리, 암관리, 정신보건, 구강보건, 모자보건, 기초생활보장,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등 입니다.

 

 

대표전화: 보건복지콜센터 129

주소: (우)110-793 서울 종로구 율곡로 75 (계동 140-2)
홈페이지:
http://www.mw.go.kr

 

 

 

 

여성부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여성인력을 개발/활용하는 종합적인 여성정책의 기획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영향 분석/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인력의 개발/활용,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 입니다.

 

 

대표전화: 02)2075-4500
주소: (우)110-777 서울 중구 뮤교동 96번지 프리미어 플레이스
홈페이지: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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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근로자가 산업현장에서 활기차게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임금과 휴식에 관한 권리를 보장하고, 일하다가 다쳤을

경우 치료비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훈련을 통해 능력을 발전시켜 더 나은 일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근로자와 사용자가 합심하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도록 돕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대표전화: 02)2110-7497
주소: (우)427-718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88 (중앙동 1번지) 정부과천청사 1동
홈페이지:
http://www.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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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방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는 환경정책, 자연보전, 대기보전, 물환경관리, 상하수도, 자원순환, 환경관리 등 입니다.

 

대표전화: 02)2110-6570
주소: (우)127-729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88 (중앙동 1번지)

       정부과천청사 2, 5동
홈페이지:
http://www.me.go.kr/

 

 

 

 

그렇다면 사회부의 내일어떠할까요? 

 

1948년 정부수립 당시엔 그냥 오늘 하루 배불리 먹고 자는 것이 행복이었습니다.

2008년 지금 우리는 그것보다 한 단계 더 복합적인 웰빙과 로하스를 행복이라고 합니다.

 

60년전에는, 죽지않고 오직 살아남는 것, 아무리 고통스런 일자리라도 일할 곳을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질병이 없음을 떠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가 되는 것, 좀 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가진

직장에서 일하고 여가를 누리는 것을 행복이라 합니다.

 

60년간 대한민국은 발전하면서 국민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행복을 가지길 원하였고,

아직 완벽하게라고 하긴 힘들지만, 기대 이상의 행복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08년 현재 우리는 더 나은 행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과거에 그러하였던 것 처럼 지금은 이루어지기 힘들 것 같은 무언가도 언젠간 반드시 이루어져서,

그 미래엔 더 고차원의 행복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달려왔고, 지금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일 더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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