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6 17:44

[코너 소개] 외교관 이야기 ♭ 외교관 이야기

안녕하세요.
 
건국 후 60년 간의 외교사를 소개하고
그를 통해 대한민국의 멋진 미래를 생각해 볼 가온누리입니다.
 
"외교관 이야기" 페이지는 말이죠~!
 
 
1. 우리나라 외교사에 있어 훌륭한 업적을 이루신 분들
2. 외교적 수완이 출중하셨고, 우리 외교사에 깊은 인상을 남기셨던 분들
3. 외교에 관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있는 것은 분명 아는데 그들이 누군지는 잘 모릅니다.
예를 들어, 외교라는 키워드가 나왔다 하면!
 
 : "외교관이 뭐하시는 분들이지?"
 : "외교관? 막 외국 나가서 거기 무슨 문제 생기면 연락 빨리 해주고 그러는데 아냐?"
 : "외국가서 외국인들과 친하게 지내는 분 아니야? 혹시 무슨일 생길지 모르니까 파견하는."
 : "영어 잘하는 공무원 아니야? 왜.. 세계화 시대에는 영어가 필수잖아!                 
 
 
 
 
우리는 왜 외교관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할까요.
 
국내가 아닌 국외,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일하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외교적 성과가 없이 대한민국의 60년 기적이 있을 수 는 없었습니다.
외교관, 그들은 우리의 역사의 있어서 산소같은 존재였습니다. 느껴지지 않아서 항상 고마움을 갖기는 힘들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는..
 
 
지금의 외교적 성과를 이루기까지 우리나라에서 외무부 장관을 지내셨던 분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재밌는 글과, 사진, UCC를 통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p.s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한 분씩 연재하는 코너입니다.  
 
 

 

 < 60년 대한민국의 선배 외교관들 - 최초의 견미 사절단 민영익 일행 / 출처: 외교사료관>
 

 

Written by 대학생 사이버건국내각 외무부 정책보좌관 조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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